부족하지만 반주자로서, 피아노 연주자로서 약간의 기술을 연마하고 싶으시면 저와 같이 배우도록 해요 ^^ (아주 중요한 피아노 연주, 반주 Tip을 레슨합니다 ㅋ) 이번 레슨은 보이싱에 관한건데요. 피아노, 그 중에서도 실용음악분야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이싱 없는 피아노는 말 그대로 앙꼬 없는 찐빵입니다. 보이싱이 안 되어 있으면 그 후에 있을 텐션 코드 진행법 등을 수월히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니만큼 소홀히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의 이름 높이며' 라는 찬양에서 코드 부분을 보고 연주를 하시는 대부분의 초보 반주자들이 이 보이싱 부분이 안돼서 고생하십니다. '화음도 그리 아름답지 않고 어떻게 보면 조잡하리만큼 소리가 조화가 되지 않는 점은 무엇 때문일까?' 하시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일단 동영상을 보시면 제가 곡을 1, 2, 3 절로 나누어 연주했습니다. 1절은 보이싱이 전혀 되지 않은 것 (본능적으로 보이싱을 연주한 부분이 한 부분 있습니다 -_-;) 2절은 보이싱을 이용하여 계이름을 기준으로 코드연주 한 것 3절은 계이름과 코드연주를 보이싱을 이용해 함께 연주한 것 입니다. 잘 비교해 보시면 음의 조화나 분위기가 다른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일단, 피아노 보이싱에 대해 설명해 드리자면 C코드를 기준으로 도미솔 을 치는 것을 확장시켜서 [미솔도 솔도미] 등으로 변환시키는 것입니다. ex) D - 레파#라 -> 파#라레, 라레파# B - 시레#파# -> 레#파#시, 파#시레# 이런 식으로 모든 코드를 변환시켜서 연습하시면 됩니다. 이제 보이싱에 대한 자연스러운 활용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1. 보이싱은 반주곡집 계이름과 코드로 나눠진 악보를 기준으로 봤을 때 계이름을 기준하여 코드를 변환시킵니다. 예를들어, 손 바깥부분, 즉 오른손으로 도미솔을 쳤을 때 '솔' 이란 음과 곡의 계이름이 일치하면 됩니다. 예를들어 G C D C G C D 시레솔파#미레 레 시레솔파#미레 미레 '주의 이름 높이며'에서 계이름이 '시' 로 시작하며 코드는 G코드 입니다. 이럴경우 솔시레을 치는 것을 변환시켜 레솔'시' 이렇게 '시'를 위로 꺼내면 계이름과 코드가 일치되어 곡을 코드만 연주했 을 뿐인데도 그 곡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요ㅋ) 보이싱 사용하여 코드 변환 - '레솔시' -> '도미솔' -> '파#라레' -> '미솔도'(2번 보이싱 방법 사용- 다음레슨참고) ->'레솔시' -> '도미솔' -> '파#라레(계이름은 '미'지만 거기서 가장 가까운 '레'를 밖으로 꺼냈습니다. 참고로 '파#라레미' 이런식으로 Dadd2 코드를 사용하여 보이싱을 맞추시면 더욱 좋습니다.) 2. 2번째는 다음 글에서 따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이렇게 보이싱을 이용한다면 곡이 조화되며 아름답고 절묘한 코드 진행이 가능합니다. 자, 간단하게 설명한다고 한건데 이해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궁금한점이 있으면 저에게 쪽지 날려주시면 확인하는데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리플 달아도 되구요 ㅋ 그럼 미래의 반주자, 동역자 여러분들 화이팅! ^-^1
Voicing I (보이싱1) - 주의 이름 높이며
부족하지만 반주자로서, 피아노 연주자로서 약간의
기술을 연마하고 싶으시면 저와 같이 배우도록 해요 ^^
(아주 중요한 피아노 연주, 반주 Tip을 레슨합니다 ㅋ)
이번 레슨은 보이싱에 관한건데요. 피아노, 그 중에서도
실용음악분야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이싱 없는 피아노는 말 그대로 앙꼬 없는 찐빵입니다.
보이싱이 안 되어 있으면 그 후에 있을 텐션 코드 진행법 등을
수월히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니만큼
소홀히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의 이름 높이며' 라는 찬양에서 코드 부분을 보고 연주를 하시는
대부분의 초보 반주자들이 이 보이싱 부분이 안돼서 고생하십니다.
'화음도 그리 아름답지 않고 어떻게 보면 조잡하리만큼 소리가
조화가 되지 않는 점은 무엇 때문일까?'
하시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일단 동영상을 보시면 제가 곡을 1, 2, 3 절로 나누어 연주했습니다.
1절은 보이싱이 전혀 되지 않은 것 (본능적으로 보이싱을 연주한
부분이 한 부분 있습니다 -_-;)
2절은 보이싱을 이용하여 계이름을 기준으로 코드연주 한 것
3절은 계이름과 코드연주를 보이싱을 이용해 함께 연주한 것
입니다. 잘 비교해 보시면 음의 조화나 분위기가 다른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일단, 피아노 보이싱에 대해 설명해 드리자면 C코드를 기준으로
도미솔 을 치는 것을 확장시켜서 [미솔도 솔도미]
등으로 변환시키는 것입니다.
ex) D - 레파#라 -> 파#라레, 라레파#
B - 시레#파# -> 레#파#시, 파#시레#
이런 식으로 모든 코드를 변환시켜서 연습하시면 됩니다.
이제 보이싱에 대한 자연스러운 활용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1. 보이싱은 반주곡집 계이름과 코드로 나눠진 악보를 기준으로
봤을 때 계이름을 기준하여 코드를 변환시킵니다.
예를들어, 손 바깥부분, 즉 오른손으로 도미솔을 쳤을 때 '솔'
이란 음과 곡의 계이름이 일치하면 됩니다.
예를들어 G C D C G C D
시레솔파#미레 레 시레솔파#미레 미레
'주의 이름 높이며'에서 계이름이 '시' 로 시작하며 코드는 G코드
입니다. 이럴경우 솔시레을 치는 것을 변환시켜 레솔'시' 이렇게
'시'를 위로 꺼내면 계이름과 코드가 일치되어 곡을 코드만 연주했
을 뿐인데도 그 곡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요ㅋ)
보이싱 사용하여 코드 변환 - '레솔시' -> '도미솔' -> '파#라레'
-> '미솔도'(2번 보이싱 방법 사용- 다음레슨참고) ->'레솔시'
-> '도미솔' -> '파#라레(계이름은 '미'지만 거기서 가장 가까운
'레'를 밖으로 꺼냈습니다. 참고로 '파#라레미' 이런식으로 Dadd2
코드를 사용하여 보이싱을 맞추시면 더욱 좋습니다.)
2. 2번째는 다음 글에서 따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이렇게 보이싱을 이용한다면 곡이 조화되며 아름답고 절묘한 코드
진행이 가능합니다.
자, 간단하게 설명한다고 한건데 이해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궁금한점이 있으면 저에게 쪽지 날려주시면 확인하는데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리플 달아도 되구요 ㅋ
그럼 미래의 반주자, 동역자 여러분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