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 사별방에 올려야되는데 내가 쪽팔리는거 쥰내 감수해가며 보낸 쌩얼사진을 핸드폰 액정화면에 고이고이 모셔두는 한사람이있슴돠 ㅋㅋㅋㅋ 화를내도, 화를내게 만들어도 화안번 안내주고 꾹꾹 참아가며 날 달래주던 그런 사람이 있슴돠 ㅋㅋ 내가 톡에서 아무리 저질스럽게 놀아도 웃고 넘겨주며 가끔은 귀여운 질투도 해주는 그런 사람이 있슴돠 ㅋ 이따위로 놀다가 누구한테 욕 쥰내처먹고 네이트온 친구 다삭제하고 잠수탈라그랬는데 1시간반동안 통화하면서 같은말만 쥰내 되풀이한 ㅋㅋㅋ 그런 사람이 있슴돠 ㅋㅋ 내가 상처받을까봐 . 내가 힘들어할까봐 말없이 뒤에서 묵묵히 지켜봐주며 좋아도 좋아한다 쉽게 말못하고. 사귀자는 말도 못하고 그런 용기없는 사람이 저~~~~~~~~~~~~기 팔딱팔딱 뛰놀고있는데요 더말하고싶지만 길다고 지랄하실 님들을 위해-_-여기서이만 자 용기를 내보세요
폭탄선언
이런건 사별방에 올려야되는데
내가 쪽팔리는거 쥰내 감수해가며 보낸 쌩얼사진을
핸드폰 액정화면에 고이고이 모셔두는 한사람이있슴돠 ㅋㅋㅋㅋ
화를내도, 화를내게 만들어도 화안번 안내주고
꾹꾹 참아가며 날 달래주던 그런 사람이 있슴돠 ㅋㅋ
내가 톡에서 아무리 저질스럽게 놀아도
웃고 넘겨주며
가끔은 귀여운 질투도 해주는 그런 사람이 있슴돠 ㅋ
이따위로 놀다가 누구한테 욕 쥰내처먹고 네이트온 친구 다삭제하고
잠수탈라그랬는데 1시간반동안 통화하면서 같은말만 쥰내 되풀이한 ㅋㅋㅋ
그런 사람이 있슴돠 ㅋㅋ
내가 상처받을까봐 . 내가 힘들어할까봐
말없이 뒤에서 묵묵히 지켜봐주며
좋아도 좋아한다 쉽게 말못하고. 사귀자는 말도 못하고
그런 용기없는 사람이 저~~~~~~~~~~~~기 팔딱팔딱 뛰놀고있는데요
더말하고싶지만 길다고 지랄하실 님들을 위해-_-여기서이만
자 용기를 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