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안하고 봐서인가? 정말 오랜만에 괜찮은 영화를 보았다. 하지원과 임창정의 연기는 물론 훌륭했고.. 조연이었던 두 아역남매도 너무너무 귀여워서 국민완소남매가 되지 않을까 싶었다ㅋㅋ 보는내내 즐겁게 빠져볼수 있었고 박장대소하기도 여러번 ㅋㅋ 하지만 중반이후 이영화는 슬픔을 가지고 클라이맥스로 향한다. 시사회장 여기저기서 훌쩍이는 소리가 들렸다.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보이더라.. 사회의 부조리함.. 불공평.. 무전유죄 유전무죄..등 정말 사회의 쓰라린 단면을 마음아파했다. 친구와 봐야 할 영화..가족과 함께라면 더욱 좋을 영화 이다 ^^*
정말 이쁜 영화 ^^*
기대를 안하고 봐서인가?
정말 오랜만에 괜찮은 영화를 보았다.
하지원과 임창정의 연기는 물론 훌륭했고..
조연이었던 두 아역남매도 너무너무 귀여워서 국민완소남매가 되지 않을까 싶었다ㅋㅋ
보는내내 즐겁게 빠져볼수 있었고
박장대소하기도 여러번 ㅋㅋ
하지만 중반이후 이영화는 슬픔을 가지고
클라이맥스로 향한다.
시사회장 여기저기서 훌쩍이는 소리가 들렸다.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보이더라..
사회의 부조리함.. 불공평.. 무전유죄 유전무죄..등
정말 사회의 쓰라린 단면을 마음아파했다.
친구와 봐야 할 영화..가족과 함께라면 더욱 좋을 영화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