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1살 청년입니다... 전 술을 좋아하고... 저녘 먹을땐... 빼놓지 안습니다.♡ 주로 하루에 참이슬 한병에 청하 하고 섞어 마십니다... 그게 더 맛있거든요 ㅋㅋㅋ 소주의 씁쓰르한 맛도 없애주고... 하지만 전 술을 그렇케 까지 잘마시진 못합니다.ㅋ 주로 (2명이서 마시면) 한시간에 5명은 마시죠 ㅋ 전 워낙 술을 빨리 먹습니다.... 저번주 일요일에는 2틀만에 마시는거라... 소주 2병을 30분 만에 마셨습니다. ㅋ 저 혼자서... 그런데 여자친구도 심하게 말은 하지않습니다... 여자친구도 술마시다가 만난 사이라서.... 그런데 제 친구중에 한놈이 (베스트 프렌드입니다..) 너 그렇케 계속 마시면... 중독된다...그만마셔라.. 그렇케 게속 마시면 너 다신안볼꺼다 그럽니다..... 그얘기를 술기운에 들었으니 .. 기억이나 하겠습니까?? 저 나이는 21살 밖에 안댓지만... 아주 술을 즐겨하고.. 노는것도... 심하게 놀 정도입니다... 기본이 3차...4차... 모~ 셀러리맨들한텐 안돼겠지요... 근데.. 저도 한심하다고 느낀것이... 저랑 같은 나이 주의에 저같이 일주일에 5~7씩 술마시는 사람은 없답니다.... 대학생 분들은... 맨날 마시겟지만.... 전 -ㅅ- 학교다닐때... 자랑은아니지만... 학교에서 술 제일 쎄다고 하는 10 명중에 들었습니다(천천히 마시면 8~9병까지 버티거든요 ^^::)....작년 12월 부터 올해 2월달까지 저의 친구 들은..저 때문에... 술로 하루를 살았습니다.. 저역시 회사를 다녔지만... 사는 낙도없고... 해서 재미삼아 술을 마셨습니다..참고로 작년 12월달부터 2월달까지 술 안마신 날만 5일밖에 안됩니다. ㅠㅠ 자랑은 아니고요..... 계속... 전 연말 연초 지나면 수을 끊켓구나 하고생각했느데....제가 9시에 출근하면 7시에 끝납니다.... 그러면 집에오면 8시 ... 출근하면서 .. 오늘은 안마셔야지 꼭 안마셔야지 하면서.. 출근하지만... (속이 쓰려서 점심도 못먹습니다.. 하루에 먹는거라곤... 일주일에 2~3번정도 편의점에 컵라면 에다가 삼각김밥...그전날 3차 이상가면 그다음날은 아무것도 안먹습니다..... 그날저녘... 안주하고 술로 배채웁니다...) 이때까진 제가 미친놈이라고생각했지만... 5월달 후로.. 회사를 그만두고... 물론 회사그만둘때 -ㅅ- 아침 8시 까지 마셨습니다. ㅠ.ㅠ 아르바이트 다니면서... 안마실려고 햇느데 친구들 군대간다... 친구 아버지 돌아가셨다... 친구 할아버님 칠순이다. ~ 결혼식이다 모하랴~ 2달동안.. 또 술에 빠져살앗습니다.. 이제는 하루라도... 술 안마시면.. 잠이 안옵니다... 지금 글 쓰는것도,..... 이마트 가서 장봐와서... 보해 복분자+백세주+소주 먹고있습니다... 이제 ... 편의점가서 병맥주나 사다가 마실려구용 ♥ 지금 이사간을 생각해두... 참... 어젖께는 ... 소주 에다가 오감자라는 과자하구 ob blue 350ml 먹고 모잘라서 청화 두병에다가 닭꼬치 2개 사다가 먹었어요 ^0^ .//////////-ㅅ- 내가 생가해도 미친놈입니다.... 어떡해야 술을 끊을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할방법은 다~ 해봤읍니다... 애인도 있어서 애인이 마시지 말라 그랫구요... 저녘 배불르게 먹었구요.... 집에와서 게속 껍도 씹어봤구요..(껌을 안주삼아 ... 쏘주도 두병 까봤슴니다.. 하물며....돈 없을땐 새콤달콤에다가도 먹어봤읍니다..) 진짜 할머니가.. 술 .. 안마시게 해주는 보약까지 먹었봤습니다만... 떨어지긴 거녕... 완전 술빨오릅니다..... 어떡케 하면 술을 끊을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저 이대로 가다간..... 군대도 못가구.. 결혼도 못갈거 같아요 ㅠ.ㅠ
술끊을려면 어떡해야해요??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주로 하루에 참이슬 한병에 청하 하고 섞어 마십니다... 그게 더 맛있거든요 ㅋㅋㅋ
소주의 씁쓰르한 맛도 없애주고... 하지만 전 술을 그렇케 까지 잘마시진 못합니다.ㅋ
주로 (2명이서 마시면) 한시간에 5명은 마시죠 ㅋ 전 워낙 술을 빨리 먹습니다....
저번주 일요일에는 2틀만에 마시는거라... 소주 2병을 30분 만에 마셨습니다. ㅋ 저 혼자서...
그런데 여자친구도 심하게 말은 하지않습니다... 여자친구도 술마시다가 만난 사이라서....
그런데 제 친구중에 한놈이 (베스트 프렌드입니다..) 너 그렇케 계속 마시면... 중독된다...그만마셔라..
그렇케 게속 마시면 너 다신안볼꺼다 그럽니다..... 그얘기를 술기운에 들었으니 .. 기억이나 하겠습니까??
저 나이는 21살 밖에 안댓지만... 아주 술을 즐겨하고.. 노는것도... 심하게 놀 정도입니다...
기본이 3차...4차... 모~ 셀러리맨들한텐 안돼겠지요... 근데.. 저도 한심하다고 느낀것이...
저랑 같은 나이 주의에 저같이 일주일에 5~7씩 술마시는 사람은 없답니다.... 대학생
분들은... 맨날 마시겟지만.... 전 -ㅅ- 학교다닐때... 자랑은아니지만... 학교에서 술 제일 쎄다고 하는
10 명중에 들었습니다(천천히 마시면 8~9병까지 버티거든요 ^^::)....작년 12월 부터 올해 2월달까지 저의 친구 들은..저 때문에... 술로 하루를 살았습니다.. 저역시 회사를 다녔지만... 사는 낙도없고...
해서 재미삼아 술을 마셨습니다..참고로 작년 12월달부터 2월달까지 술 안마신 날만 5일밖에 안됩니다. ㅠㅠ 자랑은 아니고요..... 계속...
전 연말 연초 지나면 수을 끊켓구나 하고생각했느데....제가 9시에 출근하면 7시에 끝납니다....
그러면 집에오면 8시 ... 출근하면서 .. 오늘은 안마셔야지 꼭 안마셔야지 하면서.. 출근하지만... (속이 쓰려서 점심도 못먹습니다.. 하루에 먹는거라곤... 일주일에 2~3번정도 편의점에 컵라면 에다가 삼각김밥...그전날 3차 이상가면 그다음날은 아무것도 안먹습니다..... 그날저녘... 안주하고 술로 배채웁니다...) 이때까진 제가 미친놈이라고생각했지만...
5월달 후로.. 회사를 그만두고... 물론 회사그만둘때 -ㅅ- 아침 8시 까지 마셨습니다. ㅠ.ㅠ
아르바이트 다니면서... 안마실려고 햇느데 친구들 군대간다... 친구 아버지 돌아가셨다...
친구 할아버님 칠순이다. ~ 결혼식이다 모하랴~ 2달동안.. 또 술에 빠져살앗습니다..
이제는 하루라도... 술 안마시면.. 잠이 안옵니다... 지금 글 쓰는것도,..... 이마트 가서 장봐와서...
보해 복분자+백세주+소주 먹고있습니다... 이제 ... 편의점가서 병맥주나 사다가 마실려구용 ♥
지금 이사간을 생각해두... 참... 어젖께는 ... 소주 에다가 오감자라는 과자하구 ob blue 350ml 먹고
모잘라서 청화 두병에다가 닭꼬치 2개 사다가 먹었어요 ^0^ .//////////-ㅅ- 내가 생가해도 미친놈입니다.... 어떡해야 술을 끊을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할방법은 다~ 해봤읍니다...
애인도 있어서 애인이 마시지 말라 그랫구요...
저녘 배불르게 먹었구요....
집에와서 게속 껍도 씹어봤구요..(껌을 안주삼아 ... 쏘주도 두병 까봤슴니다.. 하물며....돈 없을땐 새콤달콤에다가도 먹어봤읍니다..)
진짜 할머니가.. 술 .. 안마시게 해주는 보약까지 먹었봤습니다만... 떨어지긴 거녕... 완전 술빨오릅니다.....
어떡케 하면 술을 끊을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저 이대로 가다간..... 군대도 못가구.. 결혼도 못갈거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