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요즘의 우리들을 야단이라도 치는듯 단비가내리내요. 마음이 가난한자는 옛날의 과거의 자신의 오만함과 자신의 과거를 즐겨 떠올리며 자신만의 자아도취에 빠져 추억의 상자속에 갇혀살죠. 우리들 맘속에 다들 있는 맘이죠. 그래도 인정은 않죠. 1년, 하루, 한시간. 지내다보면 남는건 사진속 세월의 흔적은 남지만 안좋은 추억은 깊은 상념을 만들지요. 즐거운 추억은 잘 잊곤하는거 같아요. 이렇게 비오는날 옛추억에 함잠겨 차한잔의 여유로 잠시의 기쁨 만킥하는것두 생활의 활력 아닐까요. 가끔은 빨리빨리 병에서 우리두 좀 자유로와졌음해요~~~~
추억이란 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