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러지 않기로 수없이 다짐해 놓고 오늘 또 그 약속을 어기고 말았습니다. 그대는 난처한 얼굴로 돌아서지만 내가 무슨 죄입니까...사랑이 죄지... 그대여,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사랑을 탓하십시오. http://www.cyworld.com/teqiero Writen By jung mi hye 1
죄
걷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러지 않기로 수없이 다짐해 놓고
오늘 또 그 약속을 어기고 말았습니다.
그대는 난처한 얼굴로 돌아서지만
내가 무슨 죄입니까...사랑이 죄지...
그대여,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사랑을 탓하십시오.
http://www.cyworld.com/teqiero
Writen By jung mi h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