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를 접수하러 온 필제. 하지만 그들에게 접수된다. 인터넷도 안되고 수돗물도 안나오고 양변기도 없는 마을에 필제는 적응하며 살아간다. 그들에게는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 열심히 살고 꿈을 꾸고 사는 사람들.. 그런 사람이 실제로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가족과 함께 보면 더욱 좋은 영화같다.
희안한 동네 희안한 일들..
동네를 접수하러 온 필제.
하지만 그들에게 접수된다.
인터넷도 안되고 수돗물도 안나오고 양변기도 없는 마을에 필제는 적응하며 살아간다.
그들에게는 사람사는 냄새가 난다.
열심히 살고 꿈을 꾸고 사는 사람들..
그런 사람이 실제로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가족과 함께 보면 더욱 좋은 영화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