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람이 아니기에 욕심내지않고 먼 발치에서나마 지켜보며 가슴치며 마음을 죽여보지만 그 마음이 자꾸 그대를 품으려합니다. 안된다고 이러지말자고 소용없다고... 아무리 나르 달래고 달래고...또, 달래도 젖은 눈가로 고이는 눈물 그 사이로 그대가 흐르고.. 가슴은 자꾸 그대 이름만 부릅니다.1
내 사람이 아닌걸 알면서...
내 사람이 아니기에
욕심내지않고 먼 발치에서나마 지켜보며
가슴치며 마음을 죽여보지만
그 마음이 자꾸 그대를 품으려합니다.
안된다고
이러지말자고
소용없다고...
아무리 나르 달래고 달래고...또, 달래도
젖은 눈가로 고이는 눈물
그 사이로 그대가 흐르고..
가슴은 자꾸
그대 이름만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