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악 군대, 여성도 의무복무를 합시다.

정성우200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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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는 필요악입니다.

없어져야 하지만,  없어서는 안되기에, 대한민국의 업보인가?

그렇다면 어떤 대안이 있을까요?

 

단축에 대한 발표이후,

과연 앞으로 누가 현역에 가고 누가 봉사활동으로 갈 것인가?

여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편하고 안전한 곳에서 복무하고 싶은 분들이 많겠지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입니다.

여성도 군대 징집대상으로 해야합니다.

1년 6개월로 단축된다면,

여군을 전군에 배치하여, 국방의 의무를 지게 한다면,  어떨까요?

현재 여자경찰들이 일선 파출소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분명히, 여자들도 군에서 할 수 있고 해야할 일들이 많을 것입니다.

 

여성들을 보면, 훌륭한 분들도 많이 있지만, 조직생활을 경험해 보지 않아서

사회생활에서 남자를 이해 못하는 점들을 남녀간의 차이로 치부해 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여성들도 군대에서 조직생활의 쓴맛, 단맛을 본다면  훨씬 사회에서 남녀 평등이라는 말을 할 필요도 없어지고,  여성들도 떴덧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지않을까요?

 

여성들은 국방의 의무 못지 않게 자녀를 낳고 출산하는 신성한 일을 한다고 그래서 국방의 의무는

필요 없다고하는 이유를 많은 분들로 부터 들었습니다.

현재, 출산율이 감소해서 하나, 둘 낳으면 많이 낳지 않나요?

자식을 혼자 키우나 남자도 도와야 된다. 가사도 분담해야 된다. 여러가지 이유로 여성들의 사회참여가 늘어나는 현실입니다. 실제로 출산율은 저하되고, 결혼 연령도 늦어져서, 산모의 나이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럴바에야,  젊어서 결혼도 안하고, 애기도 낳지 않고, 독신 생활을 즐기려고 한다면,

여성들을 군대로 보내자. 가서 1년이라도 복무를 한다면, 많은 국익에 보탬이 되겠지요?

여성들이여 떳덧하게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십시요. 군복부하고 나서.

 

말이 길었는데요, 이제 여성들의 사회 참여가 활발합니다.  사실 학교 선생님, 사법고시 합격생이 갈 수록 여성들이 늘어나고, 오히려 많기도 합니다. 군대에서도 여성들의 능력을 발휘할 일들이

많을 것입니다. 여성들이여 일어나서 스스로 국방의 의무를 짊어져라.

가사분담이 아니라, 국방의 의무도 분담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