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살아가는데있어필요한처세술:)

김미영2007.02.08
조회30
세상을살아가는데있어필요한처세술:)

싫어한다고 상대 안하고, 멀리하면, 적으로 만드는 거죠.

내 주위에 적이 있다는 것은 그것은 위험한 거죠.

싫다고 표현하고, 멀리한다면, 그사람은 언젠가는 나에게 해꼬제를 할거에요.
내가 절실히 도움이 필요할때 그사람은 도움을 주지 않을 거에요.

세상에 가장 현명하고, 슬기로운 사람은 적을 만드는 말과 행동을 하지 않아요.

가장 좋은 처세술은 그사람이 아무리 밉고, 싫어도 그사람을 나의 적으로
만들지않는 사람이 현명한거죠.

입장과 견해차이로 싫어한다면, 논쟁을 피하는 것이 좋죠.
대화를 하되 논쟁거리가 되는 대화는 하지않는 것이 현명한 거죠.

그리고 뒤에서 나를 험담하거나 비방하는 사람을 알고있다면, 그사람을
대놓고 미워할 필요는 없어요.
공개된 장소에서 대놓고, 너 뒤에서 나 험담하고 다니지 하고 말을 한다면,
그사람은 나중에 나에게 치명적인 행동을 할거에요.
적이 된다는 거죠.

사람과의 관계는 상호적이라는 말 알죠?.
아무리 나쁜사람도 내가  그사람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그사람도
나에게 대하는 것이 달라지죠.
흔히 사람들이 말하기를 처세술이라고 하죠.

싫어하는 사람과 적이 안되려면, 몇가지는 지켜야죠.
공개된 장소에서는 절대 비난하면 안된다.
뒤에서 그사람을 비방해서도 안된다.
싫다는 표현을 해서는 안된다.
이것은 꼭 지켜야죠.

이런 사람을 대하는 방법은 일정한 마음의 거리를 두는 거죠.
내마음을 그 사람에게 털어 놓는 일은 안하는 거죠.
그 사람에게는 비밀 같은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죠.
보통 친구들 처럼, 대해주고, 싫다는 표현은 안하는 거죠.
친구도 종류가 있죠.
마음을 주는 친구, 그냥 친하게 지내는 친구.
그냥 친하게 지내면 되죠.
그래야 뒤에서 나를 비방하거나 험담하지않죠.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 하는 사람을 구분해서 사람을 사귄다면, 그것은
나를 도와주는 사람과 나를 해치려는 사람을 동시에 만드는 거죠.
어리석은 행동이죠.

다시 말하면, 사람을 사귈때는
마음을 주는 사람과 그냥 평범하게 사귀는 사람으로 나누는 거죠.
그래야 현명한 거죠.

프라이드가 강하다고 해죠.
다시 말하면 자기 주장이 강하다는 거죠.
위사람에게 잘보이려면, 위사람의 말을 존중해주면되요.
약간 틀린부분이 있다고 해도, 논리적으로 약간 어긋난다고 해도,
사람은 객관적이기 보다 주관적이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에 주관적인 걸 인정해주면, 위 사람이 잘 대해주게되죠.
내 뜻을 굽히고, 상대방의 뜻을 존중해주면 되요.

위사람에게 자기의 주장을 강조하는 것은 도전이라고 하죠.
그것은 갈등을 만드는 거죠.
위사람에게는 내 뜻을 강조하거나 주장 할 필요는 없어요.
내게 큰 피해가 오지않는 한. 다른 문제들은 그냥 넘어가 주면되요.
상대방의 뜻에 따르면되죠.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을 인정해주고, 믿어주는 사람을 신뢰하죠.
커다란 문제가 아닌 이상 내 주장을 굽히고, 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해주는 것이
좋아요.

커다란 문제란, 내게 큰 불이익이 생기는 문제들, 이문제에서 지면, 내입지가
좁아지는 문제들. 이문제에 한발 물러서면, 회사를 떠나야 하는 문제들..
내 신상에 영향을 주는 문제들은 절대로 물러서면 안되죠.
그러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붙이치는 작은 문제들은 그냥 양보해도 커다란
영향은 안오죠.
그런 문제들로 논쟁하면, 내 이미지만 실축되고, 그러다보면, 집단적으로
따돌림을 받아 사회생활하기 힘들죠.
무슨 말인지 알게죠.

결론요.

의견 대립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내가 힘들거나 위험에 빠져을때,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될수있다는 거죠.

그렇게 하려면, 절대로 그사람을 적으로 만들면 안되죠.

최소한 싫더라도, 그냥 친한 친구로 내곁에 있게 만들어야지.
싫다고 표현해서 내곁을 떠나게 만들면, 그친구는 나의 적이 되어서 돌아오죠.

슬기롭고 현명한 사람은 절대로 내주위에 적을 안두는거에요.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이라면, 절대로 위사람에게는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것은
도전하는 것과 같아요.
위사람의 권위에 도전하는 거죠.
되도록 위사람과 논쟁은 피하고요.
위사람에 뜻에 따르는 것이 좋아요.

단, 내 신상에 영향을 주는 큰 문제는 자신의 뜻을 굽히면 안되죠.
내 사회생활에 영향을 주는 큰 문제에 뜻을 굽힌다면, 어리석은 거죠.

정말 싫은 사람이라면, 마음을 주지않는거에요.
싫어하는 내색을 하면 안되요.
보통 친구 대하듯이 대해주죠.
단지, 마음을 털어놓거나, 비밀스러운 이야기는 하지않는거죠.
즐겁게 지내는 친구정도로 곁에 두는거죠.
마음의 거리를 두되, 학교 생활에서는 거리를 안두는 거죠.
무슨 말인지 알게죠.

마음의 거리를 안두면, 나도 모르게 내 마음을 털어놓게 되고, 그 친구는
그걸 이용해서 뒤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내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하고,
일종의 험담을 하죠.
이런것을 막기 위해서 마음의 거리를 두는거죠.
그리고 학교생활에서는 거리가 없이 대해주는 거죠.

그러면 모든 사람이 다 나를 좋하해요.
최소한 나를 경멸하는 사람은 없어요.
싫어하더라도 나를 극도로 미워하는 사람은 없죠.
일종의 처세술이에요.

앞으로는 싫어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을 구별하지 마세요.
정 구별하고 싶다면, 내가 마음을 털어놓을수 있는 친한 사람과
그냥 평범하게 친하게 지내는 사람과 구별하세요.

상종 못 할 사람은 나를 죄짓게 유혹하는 사람들이죠.
나쁜 일을 하게 금 유도하는 사람들은 정말 멀리해야 하죠.

죄를 지어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도 무작정 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해꼬제 하는 경우도 있어요.
가볍에 아는 정도로 대해주고, 절대 마음을 열어서 보여주면, 안되죠.
마음을 보고 이용하려고 하거든요.
최소한 나에게 해꼬제 못하도록 틈을 안주는 거죠.
난 최소한 너에게 나쁜 감정은 없다는 정도만 보여주면되요.

그리고 싫은 사람에게도 최소한 나쁜 감정은 없다는 정도로 대해주면되요.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주면 안되구요.
평범한 친구처럼 대해주면, 그친구도 그정도면 만족할거에요.
최소한 자신의 적은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세상에 가장 힘든 것이 사람을 대하는 거죠.
제가 한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 출처 : 네이버 지식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