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우리 학생들 무리하게 과외니 학원보내어서 평균 10점이상올리려고 하지마시고 기본을 갖추고나서 우리 학생들의 두뇌를 맑고 편하게 해준다음 과외 , 학원을 병행한다면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겁니다. 원인부터 알자고요
1:왜 우리아이는 집중력이 부족한걸까?
2:왜 성적이 오르지 않는걸까?
3:왜 기억력이 남보다 떨어질까?
어머니 여기에는 다 이유가잇습니다. 얼마전 한 기사를 보고 전 정말 화가났습니다.
무지한 자가 자식을 망치고있더군요. 집중력 부족/ 기억력향샹위해서 병원에서 약을 처방해서 남용하고있었습니다. 왜 아이들을 망치고있나요. 이유를알면 해결방안이있는데 알아보지도않고 자신의 과용 때문에 학생들을 힘들게하더군요.
어머니 .우리 몸에 산소가 얼마나 중요한지아시죠, 우리몸의 90%이상의 질병의 원인이 바로 산소의 부족에서옵니다. 산소가 부족하면 쉬이 피로가오고 ,두뇌에 산소량이 부족하면 집중이안되며, 기억력이 감퇴됩니다. 우리몸의 산소량중 30%가 뇌로갑니다. 현제 우리아이들은 학업에의한스트레스 / 답답한 교실,학원환경 / 무리한 학습으로인해 산소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에 이러한 증세가 나타납니다.
항시 산소량이 충만하다면 우리아이가 집중력과 기억력이 향상되는것은 당연하겠죠.
.기존의 많은 산소제품이있습니다.
기체로 마시는거,액체로 물에 타 먹는거, 산소 발생기등 여러제품이있습니다.
기존의 제품은 휴대가 불편하며 효능이 오래가지 않는 단점이있습니다. 하지만 먹는산소는 캡슐형식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섭취 20분부터 최소4시간에서 최대10시간까지 몸안에 용존산소량을 증가시키는 세계 특허 제품입니다.현 일본에서는 1500만명이상의 사람들이 애용하고있으며 일본 학생들사이에는 필수품이된지 오래입니다.비타민처럼 학생들이 매일 학교길에 먹는산소를 가지고 다닙니다. 일본의 각종언론과 스포츠 단체에서 극찬을 한 제품입니다. 국내에서는 무한지대/ 세상의 아침/ 우먼뉴스/ 4대일간지등에 소개되었으며 현 SK나이츠/와이번즈 , 인천유나이티드, 각종 스포츠단체, 학술원등등에 공식납품하고있습니다.
어머니. 현 우리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비싼 과외,학원이 아니라 항상 두뇌를 맑고 편하게해줄 산소입니다. 문의 하시면 저희 먹는산소는 부모의 입장에서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떤 제품을 사용하시든 다좋습니다. 우리애들의 머리를 편하게해주세요.
흥분하거나 긴장했을때처럼 각성수준이 너무 높은 경우에는 주로 베타파라는 뇌파가, 졸립거나 수면시에는 델타파가 주로 나타납니다. 각성수준이 너무 높지도 너무 낮지도 않은 상태에서 나타나는 뇌파가 알파파나 세타파입니다.
따라서 두뇌의 정보처리량과 기억력, 집중력 등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적정수준의 각성상태는 알파파나 세타파와 같은 상대적으로 낮은 뇌파가 발산되는 두뇌상태입니다.
종합적인 사고가 필요한 학습에서 그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좋은 교재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학습의 기초인 두뇌상태가 학습에 적합해야 합니다. 잠잘 때처럼 두뇌의 각성 수준이 낮거나 흥분, 긴장등 높은 각성수준에서는 오히려 학습 능률이 떨어지게 됩니다.
뇌파동조이론(The frequence-following effect)? 1940년대 영국의 그레이 월터(Gray Walter)박사는 빛 신호를 통해 인간의 뇌파를 알파파와 세타파로 유도할 수 있다는 뇌파동조이론(The frequence-following effect)을 발표하였고 이러한 이론적 배경 을 통해 인위적으로 알파파를 만들기 위해 뇌파 조절하는 장치에 관한 수많은 발명과 연구가 계속되어 오고있습니다.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엠씨XXX나 기타 집중력 강화 학습기기들은 모두 뇌파 일러한 뇌파 동조 이론에 기초한 것입니다.
뇌의 영양분은 80%가 산소이고 뇌의 산소 소비량은 몸 전체의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러 선진국 및 국내 연구 자료에 따르면 산소와 학습능력은 아주 커다란 관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쉼호흡을 크게 하거나, 맑은 공기를 마실때 머리가 맑아지고 상쾌해지는 것은 찬공기가 몸안에 들어와서가 아니고, 보충된 산소에 의해 뇌에 알파파의 생성이 급격히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뇌는 약 145억 개의 뇌세포가 있고 정상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다량의 산소를 필요로 합니다. 전체의 장기,기관 가운데 최대의 산소소비자인 뇌는 그 중량이 겨우 1.4Kg으로 체중의 2%정도이지만, 그 소비량은 전신의 약 25%에 해당될만큼 뇌의 산소 공급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산소는 호흡에 의해서 체내에 공급되고 공급된 산소는 혈액을 통해 뇌와 근육에서 소비되는데 근육은 산소를 어느정도 저장할 수 있지만 특히 뇌는 공급된 산소를 일순간 모두 써버리기 때문에 뇌의 산소소비량이 더 큰 이유입니다.
우리가 머리를 쓰게 되면 산소를 많이 소모하는데 특히 집중을 할 때는 호흡량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되어 소요 산소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오래갈 수 없기 때문에 집중이 안되는 것입니다. 영국 Northumbria 대학의 인간신경과학과 Andrew Scholey 연구원의 실험에서도 충분한 산소 공급이 뇌의 활동의 최적 상태로 유지시켜주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단기기억력 향상 ………………독일 신경심리학자 Moss, 1996년 - 집중력 향상 ……………………영국 노섬프리아 대학 인체 인식 신경 과학 연구소 - 지능지수 향상 …………………미국 피츠버그 대학 연구 - 뇌기능 향상……………………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 병원 신경 정신과,2002년 - 산소의 학습효과………………경상대학교 병원 신경 정신과
3독일의 신경심리학자 Moss의 1996년 실험(옆)
1996년, 산소의 학습효과에 대해 연구 중이던 독일의 신경심리학자 Moss는 18~21세 105명을 대상으로 1분간 산소를 흡입한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주어진 12개의 단어를 기억하게 하는 실험에서, 1분간 산소를 흡입한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주어진 12개의 단어를 기억해 내는 능력이 10분 후에는 91%(산소학습군 8.1개, 대조군 4,2개), 24시간 후에는 41%(산소 학습군 7.1개, 대조군 5.0개) 향상되는 뚜렷한 결과가 나타났다.
3카톨릭대학교 병원 임상실험결과, 2002년(아래)
1산소를 주입한 실험군이 지각력,언어구사력, 동작성등에서 뚜렸한 증가를 보였고, 반면에 신체 피로감아나 생리적 피로감, 졸음 방지율등에서는 월등한 개선을 보였다.
경상대학교 병원 신경정신과 임상실험: 14~17세 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산소의 학습효과 관련 임상실험 중 주의력과 기억력 부분에서는 검사(Trailmaking Test -간섭시행) 전 5분 동안 산소 흡입군이 비흡입군에 비해 관제수행시간을 3초 이상 단축, 산소가 주의력 향상에 뚜렷한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도표1) 실험(MAS)에서도 15가지 검사 항목 중 추론, 판단 등 고차원적인 대뇌기능과 관련된 비언어적 단기시험 검사(시각검사)에서 산소 흡입진답이 23%이상 기억력 향상 효과를 보였다.(
공부할 때 바른 자세로 앉아야 하는 것은 단순히 졸음만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가슴을 폐고 폐활량을 늘임으로써, 뇌로 공급되는 산소량을 늘리고, 이로인해 알파파의 생성을 도와 학습 능력을 배가시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평소 자리에만 앉으면 집중하지 못하는 어린이, 학생에게는 혼내기만 할 것이 아니라, 환경적인 원인(공부방의 구조, 사용하는 의자/책상)에서 비롯된 산소 공급부족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를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산소발생기들또한 이러한 산소와 집중력의 관계에 대한 연구 결과들를 이용한 상품들입니다. 니스툴은 공부하는동안 바른자세를 찾도록 만듦으로 허리 건강은 물론, 페활량의 증가를 통한 집중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이러한 점이 일본과 유럽에서 학생들에게 '공부의자'로 더 알려지게된 이유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신도시 초·중·고교생들 사이에서 집중력을 강화하는 알약 복용이 확산되고 있다. 이 알약은 주의가 산만하고 과잉 행동을 보이는 증세에 처방하는 치료약이지만, ‘공부할 때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는 묘약’으로 잘못 소문나면서, 증세가 심하지 않은 학생들이 복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 알약은 병적 증세가 확실한 환자에겐 부작용이 거의 없지만, 정상인이 자주 복용할 경우 식욕부진, 우울증과 같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현재 서울 강남지역의 경우 이 알약을 처방하는 소아청소년정신과 의원 등 병·의원이 20여곳에 달하며, 대개 ‘○○학습 클리닉’이란 간판을 달고 있다. 이런 의원은 서울 일부 강북지역과 수도권 신도시에도 생겨나고 있다.
◆알약 찾는 학생들로 붐비는 학습 클리닉
서울 A외고 2학년 이모(여·17)양은 중학교 때 전교 2~3등을 했다. 하지만 고교 성적이 반에서 20등까지 내려가자 작년 초 서울 강남의 학습 클리닉을 찾았다. 6개월간 심리치료를 받았고, 집중력을 강화시켜 준다는 알약 2~3개를 거의 매일 1년째 복용하고 있다.
이양 어머니는 “어렸을 때부터 ‘뇌호흡’ ‘투시’ ‘속독’ 등 집중력을 높여준다는 방법은 안 써본 게 없다”며 “약물 치료가 효과가 있을까 해서 계속 약을 먹이고 있다”고 말했다.
30일 오후 서울 대치동의 한 학습 클리닉엔 인근 학원에서 수업을 마친 학생과 학부모 10여명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다. 중학생과 함께 온 한 어머니는 “아이가 산만하고 공부를 못하는데,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여기에 왔다”고 했다. 초등학생을 데리고 온 다른 어머니는 “형은 얌전한데 아이가 지나치게 활동적이고 산만해 앞으로 공부하는 데 지장이 있지 않을까 해서 (병원에) 다닌다”고 말했다. 이 병원엔 등록된 학생 수만 350여명이고, 하루에 10여건의 문의가 들어온다는 것이다.
다른 학습 클리닉 직원은 “학생들이 많이 몰리는 날은 약이 품절되는 경우도 있다”며 “치료를 위해 오는 아이들도 있지만, 성적을 올리려는 목적에서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30일 오후 서울 강남지역에 있는 학습클리닉(소아청소년정신과 의원)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치료와 상담을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재준기자<script language=javascript>
어머니 우리아이를 위해서 이것만은 지켜주세요.....
어머니 우리아이를 위해서
이것만은 지켜주세요
어머니 우리 학생들 무리하게 과외니 학원보내어서 평균 10점이상올리려고 하지마시고 기본을 갖추고나서 우리 학생들의 두뇌를 맑고 편하게 해준다음 과외 , 학원을 병행한다면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겁니다. 원인부터 알자고요
1:왜 우리아이는 집중력이 부족한걸까?
2:왜 성적이 오르지 않는걸까?
3:왜 기억력이 남보다 떨어질까?
어머니 여기에는 다 이유가잇습니다. 얼마전 한 기사를 보고 전 정말 화가났습니다.
무지한 자가 자식을 망치고있더군요. 집중력 부족/ 기억력향샹위해서 병원에서 약을 처방해서 남용하고있었습니다. 왜 아이들을 망치고있나요. 이유를알면 해결방안이있는데 알아보지도않고 자신의 과용 때문에 학생들을 힘들게하더군요.
어머니 .우리 몸에 산소가 얼마나 중요한지아시죠, 우리몸의 90%이상의 질병의 원인이 바로 산소의 부족에서옵니다. 산소가 부족하면 쉬이 피로가오고 ,두뇌에 산소량이 부족하면 집중이안되며, 기억력이 감퇴됩니다. 우리몸의 산소량중 30%가 뇌로갑니다. 현제 우리아이들은 학업에의한스트레스 / 답답한 교실,학원환경 / 무리한 학습으로인해 산소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에 이러한 증세가 나타납니다.
항시 산소량이 충만하다면 우리아이가 집중력과 기억력이 향상되는것은 당연하겠죠.
.기존의 많은 산소제품이있습니다.
기체로 마시는거,액체로 물에 타 먹는거, 산소 발생기등 여러제품이있습니다.
기존의 제품은 휴대가 불편하며 효능이 오래가지 않는 단점이있습니다. 하지만 먹는산소는 캡슐형식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섭취 20분부터 최소4시간에서 최대10시간까지 몸안에 용존산소량을 증가시키는 세계 특허 제품입니다.현 일본에서는 1500만명이상의 사람들이 애용하고있으며 일본 학생들사이에는 필수품이된지 오래입니다.비타민처럼 학생들이 매일 학교길에 먹는산소를 가지고 다닙니다. 일본의 각종언론과 스포츠 단체에서 극찬을 한 제품입니다. 국내에서는 무한지대/ 세상의 아침/ 우먼뉴스/ 4대일간지등에 소개되었으며 현 SK나이츠/와이번즈 , 인천유나이티드, 각종 스포츠단체, 학술원등등에 공식납품하고있습니다.
어머니. 현 우리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비싼 과외,학원이 아니라 항상 두뇌를 맑고 편하게해줄 산소입니다. 문의 하시면 저희 먹는산소는 부모의 입장에서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떤 제품을 사용하시든 다좋습니다. 우리애들의 머리를 편하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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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뇌가 어떤상태일때 공부가 잘되지?? - 알파파: 집중력, 판단력이 높아지는 상태
뇌파의 종류? 뇌의 활동상태에 따라 뇌파는 알파파 (7-14Hz), 베타파 (14-30Hz), 델타파 (0.5-4Hz), 쎄타파 (4-8Hz)로 구분됩니다.
흥분하거나 긴장했을때처럼 각성수준이 너무 높은 경우에는 주로 베타파라는 뇌파가, 졸립거나 수면시에는 델타파가 주로 나타납니다. 각성수준이 너무 높지도 너무 낮지도 않은 상태에서 나타나는 뇌파가 알파파나 세타파입니다.
따라서 두뇌의 정보처리량과 기억력, 집중력 등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적정수준의 각성상태는 알파파나 세타파와 같은 상대적으로 낮은 뇌파가 발산되는 두뇌상태입니다.
종합적인 사고가 필요한 학습에서 그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좋은 교재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학습의 기초인 두뇌상태가 학습에 적합해야 합니다. 잠잘 때처럼 두뇌의 각성 수준이 낮거나 흥분, 긴장등 높은 각성수준에서는 오히려 학습 능률이 떨어지게 됩니다.
뇌파동조이론(The frequence-following effect)? 1940년대 영국의 그레이 월터(Gray Walter)박사는 빛 신호를 통해 인간의 뇌파를 알파파와 세타파로 유도할 수 있다는 뇌파동조이론(The frequence-following effect)을 발표하였고 이러한 이론적 배경 을 통해 인위적으로 알파파를 만들기 위해 뇌파 조절하는 장치에 관한 수많은 발명과 연구가 계속되어 오고있습니다.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엠씨XXX나 기타 집중력 강화 학습기기들은 모두 뇌파 일러한 뇌파 동조 이론에 기초한 것입니다.
Q)산소와 집중력/학습능력과의 관계는?? - 산소: 학습능력의 열쇠
뇌의 영양분은 80%가 산소이고 뇌의 산소 소비량은 몸 전체의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러 선진국 및 국내 연구 자료에 따르면 산소와 학습능력은 아주 커다란 관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쉼호흡을 크게 하거나, 맑은 공기를 마실때 머리가 맑아지고 상쾌해지는 것은 찬공기가 몸안에 들어와서가 아니고, 보충된 산소에 의해 뇌에 알파파의 생성이 급격히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뇌는 약 145억 개의 뇌세포가 있고 정상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다량의 산소를 필요로 합니다. 전체의 장기,기관 가운데 최대의
산소소비자인 뇌는 그 중량이 겨우 1.4Kg으로 체중의 2%정도이지만, 그 소비량은 전신의 약 25%에 해당될만큼 뇌의
산소 공급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산소는 호흡에 의해서 체내에 공급되고 공급된 산소는 혈액을 통해 뇌와 근육에서 소비되는데 근육은 산소를 어느정도
저장할 수 있지만 특히 뇌는 공급된 산소를 일순간 모두 써버리기 때문에 뇌의 산소소비량이 더 큰 이유입니다.
우리가 머리를 쓰게 되면 산소를 많이 소모하는데 특히 집중을 할 때는 호흡량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되어 소요 산소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오래갈 수 없기 때문에 집중이 안되는 것입니다. 영국 Northumbria 대학의
인간신경과학과 Andrew Scholey 연구원의 실험에서도 충분한 산소 공급이 뇌의 활동의 최적 상태로 유지시켜주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단기기억력 향상 ………………독일 신경심리학자 Moss, 1996년
- 집중력 향상 ……………………영국 노섬프리아 대학 인체 인식 신경 과학 연구소
- 지능지수 향상 …………………미국 피츠버그 대학 연구
- 뇌기능 향상……………………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 병원 신경 정신과,2002년
- 산소의 학습효과………………경상대학교 병원 신경 정신과
3독일의 신경심리학자 Moss의 1996년 실험(옆)
1996년, 산소의 학습효과에 대해 연구 중이던 독일의 신경심리학자 Moss는 18~21세 105명을 대상으로 1분간 산소를 흡입한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주어진 12개의 단어를 기억하게 하는 실험에서, 1분간 산소를 흡입한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주어진 12개의 단어를 기억해 내는 능력이 10분 후에는 91%(산소학습군 8.1개, 대조군 4,2개), 24시간 후에는 41%(산소 학습군 7.1개, 대조군 5.0개) 향상되는 뚜렷한 결과가 나타났다.
3카톨릭대학교 병원 임상실험결과, 2002년(아래)
1산소를 주입한 실험군이 지각력,언어구사력, 동작성등에서 뚜렸한 증가를 보였고, 반면에 신체 피로감아나 생리적 피로감, 졸음 방지율등에서는 월등한 개선을 보였다.
경상대학교 병원 신경정신과 임상실험: 14~17세 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산소의 학습효과 관련 임상실험 중 주의력과 기억력 부분에서는 검사(Trailmaking Test -간섭시행) 전 5분 동안 산소 흡입군이 비흡입군에 비해 관제수행시간을 3초 이상 단축, 산소가 주의력 향상에 뚜렷한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도표1)
실험(MAS)에서도 15가지 검사 항목 중 추론, 판단 등 고차원적인 대뇌기능과 관련된 비언어적 단기시험 검사(시각검사)에서 산소 흡입진답이 23%이상 기억력 향상 효과를 보였다.(
공부할 때 바른 자세로 앉아야 하는 것은 단순히 졸음만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가슴을 폐고 폐활량을 늘임으로써, 뇌로 공급되는 산소량을 늘리고, 이로인해 알파파의 생성을 도와 학습 능력을 배가시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평소 자리에만 앉으면 집중하지 못하는 어린이, 학생에게는 혼내기만 할 것이 아니라, 환경적인 원인(공부방의 구조, 사용하는 의자/책상)에서 비롯된 산소 공급부족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를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산소발생기들또한 이러한 산소와 집중력의 관계에 대한 연구 결과들를 이용한 상품들입니다.
니스툴은 공부하는동안 바른자세를 찾도록 만듦으로 허리 건강은 물론, 페활량의 증가를 통한 집중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이러한 점이 일본과 유럽에서 학생들에게 '공부의자'로 더 알려지게된 이유입니다.
발췌)청풍무구, 엠씨스퀘어, 아인슈타인, 중외휴먼텍 등
학생들 ‘알약’ 붐
“공부 집중력에 좋다” 소문… 정신질환 치료제 무분별 복용강남·신도시서 확산… 정상학생들도 찾아 우울증등 부작용… 美서도 남용으로 문제돼 이재준기자 promejun@chosun.com
입력 : 2007.02.01 00:34
서울과 수도권 신도시 초·중·고교생들 사이에서 집중력을 강화하는 알약 복용이 확산되고 있다. 이 알약은 주의가 산만하고 과잉 행동을 보이는 증세에 처방하는 치료약이지만, ‘공부할 때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는 묘약’으로 잘못 소문나면서, 증세가 심하지 않은 학생들이 복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 알약은 병적 증세가 확실한 환자에겐 부작용이 거의 없지만, 정상인이 자주 복용할 경우 식욕부진, 우울증과 같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현재 서울 강남지역의 경우 이 알약을 처방하는 소아청소년정신과 의원 등 병·의원이 20여곳에 달하며, 대개 ‘○○학습 클리닉’이란 간판을 달고 있다. 이런 의원은 서울 일부 강북지역과 수도권 신도시에도 생겨나고 있다.
◆알약 찾는 학생들로 붐비는 학습 클리닉
서울 A외고 2학년 이모(여·17)양은 중학교 때 전교 2~3등을 했다. 하지만 고교 성적이 반에서 20등까지 내려가자 작년 초 서울 강남의 학습 클리닉을 찾았다. 6개월간 심리치료를 받았고, 집중력을 강화시켜 준다는 알약 2~3개를 거의 매일 1년째 복용하고 있다.
이양 어머니는 “어렸을 때부터 ‘뇌호흡’ ‘투시’ ‘속독’ 등 집중력을 높여준다는 방법은 안 써본 게 없다”며 “약물 치료가 효과가 있을까 해서 계속 약을 먹이고 있다”고 말했다.
30일 오후 서울 대치동의 한 학습 클리닉엔 인근 학원에서 수업을 마친 학생과 학부모 10여명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다. 중학생과 함께 온 한 어머니는 “아이가 산만하고 공부를 못하는데,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여기에 왔다”고 했다. 초등학생을 데리고 온 다른 어머니는 “형은 얌전한데 아이가 지나치게 활동적이고 산만해 앞으로 공부하는 데 지장이 있지 않을까 해서 (병원에) 다닌다”고 말했다. 이 병원엔 등록된 학생 수만 350여명이고, 하루에 10여건의 문의가 들어온다는 것이다.
다른 학습 클리닉 직원은 “학생들이 많이 몰리는 날은 약이 품절되는 경우도 있다”며 “치료를 위해 오는 아이들도 있지만, 성적을 올리려는 목적에서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