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요단 강 동편) 북쪽에서 남쪽으로(소알) 내려가면서 촬영한 사해입니다. 사해는 죽은 바다가 아니라 자신의 죽어서 좋은 소금과 수많은 광물질을 만들어서 이스라엘과 요르단의 경제의 큰 도움을 주는 자연환경입니다.
"너희가 죽고자 하면 살 것이요. 너희가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성경읽기 tip) 요단 강 동편에서 이스라엘 땅이 한 눈에 다 들어온다. 건너편 유대산지가 잘 보인다. 높은 곳에 올라가서 보면 예루살렘까지 보인다. 그러므로 느보산 꼭대기에서 모세는 약속의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이 다 보았다. 120세 때지만 강건했던 모세가 얼마나 그곳을 들어가고 싶었을까(?). 그것은 하나님과 모세만 아시는 일이다. 만약 모세가 여호수아나 다른 사람들에게 표현을 했더라면 다른 사람들도 알 것이다. 혹시 하늘 나라에서 하나님과 신앙의 선조들이 우리를 보고 하나님의 말씀의 순종하는지? 우리의 요단강을 건너는지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벧엘과 아이 사이에서 요단 땅을 바라보았더니 소알과 소돔과 고모라의 땅의 보았더니 물이 넉넉하고 여호와의 동산같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날씨만 좋다면 충분히 볼 수 있는 지형이다.
요르단(요단강 동편)에서 바라본 사해 북쪽 시작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