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일본 전역을 공포에 몰아넣은 ‘미스터리 삼각지’ 1편 ‘공포의 터널 기요타키의 비밀‘의 존재를 방송해 관심을 모았던 KBS 2TV `놀라운 아시아’가 나머지 미스터리를 밝힌다.
방송에선 소개될 장소는 ‘키부네 신사’와 ‘미도로 연못’.
제작진에 따르면 키부네 신사는 일본인들이 가장 영험하다고 믿는 물의 신을 모시고 있어 점을 보거나 소원을 비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다. 그런데 매일 밤 새벽 2시 키부네 신사에선 복수와 저주의 의식이 행해진다. 이 의식이 바로 헤이안시대부터 이어왔다는 ‘축의각가’. 짚으로 만든 인형에 대못을 박아 사람을 저주하면 죽일수 있다는 것이다.
헉! 가족사진 속에... `낯선사람의 다리`
지난 25일 일본 전역을 공포에 몰아넣은 ‘미스터리 삼각지’ 1편 ‘공포의 터널 기요타키의 비밀‘의 존재를 방송해 관심을 모았던 KBS 2TV `놀라운 아시아’가 나머지 미스터리를 밝힌다.
방송에선 소개될 장소는 ‘키부네 신사’와 ‘미도로 연못’.
제작진에 따르면 키부네 신사는 일본인들이 가장 영험하다고 믿는 물의 신을 모시고 있어 점을 보거나 소원을 비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다. 그런데 매일 밤 새벽 2시 키부네 신사에선 복수와 저주의 의식이 행해진다. 이 의식이 바로 헤이안시대부터 이어왔다는 ‘축의각가’. 짚으로 만든 인형에 대못을 박아 사람을 저주하면 죽일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