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인 즉은 엊그제 7월 16일 동네 PC방에 갔드랬는데 제가 앉으려는 자리에 왠 검정색 지갑이 하나 눈에 띄는 겁니다. 보는 순간 "아! 이게 왠 지갑이야... 제 머리속이 순간 갈등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옆자리에 중학생으로 보이는 여자애 둘이 게임을 하고있었고 하지만 여학생 지갑이 아닌 듯 보였습니다. 지갑의 모양새 색깔로 봐서는 말입니다. 여하튼 제 마음을 속이고 싶지 않아서 그 지갑을 PC방 카운터에서 알바하는 젊은 두명의 남녀에게 지갑 주인을 찾아 주라고 건네며 전 제 자리에 앉자 열심히 게임을 하였습니다. 두시간 넘게 게임을 했지만 지갑 주인은 안온듯 했습니다. 만약 찾으러 왔으면 제 자리에도 한번쯤 둘러보았을 꺼고....... 모든걸 잊고 게임을 마치고 저는 그 PC방을 나섰죠...... 그리고 바로 7월17일....그 PC방을 친구랑 같이 가게됐습니다. 그래도 궁금한 나모지 "어제 제가 맡긴 지갑을 주인이 찾아 갔냐구 물어보니.............헉!!!! 이런 황당 그 알바가 제게 하는말" 어제 무슨 지갑을 맡겼는데요" 이러는 겁니다. 그 어떤분이라도 이런 상황에서 그냥 넘어갈 분이 몇분이나 계실까요?????? 제 생각인 결과 그 지갑을 두남여 알바가 꿀꺽 삼킨것 같은데....제가 무슨 근거를 남긴것도 없고 너무 답답하고 황당하더라구요....급기야는 날 의심한 PC방 주인이 경찰을 부렀더라구요..... 상황을 들은 경찰은 제게 조용히 " 지금 상황이 어떤 근거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냥 이해하라며 어깨을 토닥이시더라구요.... "내가 앞으로 그 피시방에 다시가면 인간이 아니다" 라며 제 스스로를 달랠수 밖에 없었습니다 앞으로 좋은일 하는것도 왠지 모르게 시러지네요.... 님들은 제 이야기를 어떻게 생각하실런지????? 이야기가 너무 길어서 짜증나셨죠^^
동네 PC방에서의 억울하고 황당한 사건......
이야기인 즉은 엊그제 7월 16일 동네 PC방에 갔드랬는데 제가 앉으려는 자리에 왠 검정색 지갑이 하나 눈에 띄는 겁니다. 보는 순간 "아! 이게 왠 지갑이야... 제 머리속이 순간 갈등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옆자리에 중학생으로 보이는 여자애 둘이 게임을 하고있었고 하지만 여학생 지갑이 아닌 듯 보였습니다. 지갑의 모양새 색깔로 봐서는 말입니다.
여하튼 제 마음을 속이고 싶지 않아서 그 지갑을 PC방 카운터에서 알바하는 젊은 두명의 남녀에게 지갑 주인을 찾아 주라고 건네며 전 제 자리에 앉자 열심히 게임을 하였습니다.
두시간 넘게 게임을 했지만 지갑 주인은 안온듯 했습니다. 만약 찾으러 왔으면 제 자리에도 한번쯤 둘러보았을 꺼고.......
모든걸 잊고 게임을 마치고 저는 그 PC방을 나섰죠......
그리고 바로 7월17일....그 PC방을 친구랑 같이 가게됐습니다.
그래도 궁금한 나모지 "어제 제가 맡긴 지갑을 주인이 찾아 갔냐구 물어보니.............헉!!!! 이런 황당
그 알바가 제게 하는말" 어제 무슨 지갑을 맡겼는데요" 이러는 겁니다.
그 어떤분이라도 이런 상황에서 그냥 넘어갈 분이 몇분이나 계실까요??????
제 생각인 결과 그 지갑을 두남여 알바가 꿀꺽 삼킨것 같은데....제가 무슨 근거를 남긴것도 없고 너무 답답하고 황당하더라구요....급기야는 날 의심한 PC방 주인이 경찰을 부렀더라구요.....
상황을 들은 경찰은 제게 조용히 " 지금 상황이 어떤 근거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냥 이해하라며
어깨을 토닥이시더라구요....
"내가 앞으로 그 피시방에 다시가면 인간이 아니다" 라며 제 스스로를 달랠수 밖에 없었습니다
앞으로 좋은일 하는것도 왠지 모르게 시러지네요....
님들은 제 이야기를 어떻게 생각하실런지????? 이야기가 너무 길어서 짜증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