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이렇게 한번씩 늦잠을 자는 나를 깨워줄... 천사같은 사람이 옆엔 없어도 꿈에서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눈을 감을때에도 눈을 뜰때에도 항상 홀로인 방에서 한숨부터 나오고 눈을 비비며 일어나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다는것을 알았을때.. 또 한번 한숨에 외로움과 악수한다... 매일 아침 나를 깨워줄 사람이 현실엔 없지만 꿈에라도 있었음 좋겠다.. - written by lee sung ho -
꿈에라도..
매일 아침 이렇게 한번씩 늦잠을 자는 나를 깨워줄...
천사같은 사람이 옆엔 없어도 꿈에서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눈을 감을때에도 눈을 뜰때에도 항상 홀로인 방에서 한숨부터 나오고
눈을 비비며 일어나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다는것을 알았을때..
또 한번 한숨에 외로움과 악수한다...
매일 아침 나를 깨워줄 사람이 현실엔 없지만 꿈에라도 있었음 좋겠다..
- written by lee sung 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