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뭐가 더 필요할까, 어떻게 하면 니가 돌아설까 고민같은건 안 해.너의 기억속난 철부지 아는 애이니까, 계속 이사랑 해봤자 상처받는건 내쪽이니깐. 미련 버릴래. 혹시 한번쯤 날 봐주지 않을까, 그녀를 떠나 나에게 잠시 기대주지 않을까 하는 혹시 하는 미련들, 지금은 전부 의구심이 돼버렸어. 너도 다 잊어. 어떻게 그렇게 눈치가 없니, 나 너 좋아한단 말야, 너한텐, 그렇게 잘난 너한텐,사랑받으면서도 고마움 모르는 너한텐, 아무것도 아녔을 답답함 견디다못해 해버린 내 바보같은고백, 다 잊어버려. 그러는 편이 나을거야. 사랑해서 보내준단말, 이젠 나한텐 안 어울려. 그런 건, 겉치레 사랑만 보는 너한테나 잘 맞겠지.너무 지극히도 평범해서 너처럼 화려한 사랑같은 건, 구경도 못해본 이 바보같은 난, 그런거 몰라.가면 가겠지, 오면 오는거겠지, 그냥 세월속 우연에 사랑 맡겨버리는 나같은 앤, 몰라. 어떻게 넌 그렇게도 태연할수 있을까? 그렇게도 심하게 상철 줬음서도, 얼굴에 띤 웃음엔 미안함 하나 묻어나질 않잖아. 평소랑 똑같이 웃고, 얘기하고, 넌 감정도., 양심도 없는 애인가봐? 이젠, 너한테 나 할말은 딱 하나뿐이야.나, 당신에게 이별을 고합니다. 어쨌든, 짝사랑이됐든, 뭐가 됐든 내맘속에 너하곤 이제 이별할게.너도, 그 아무렇지않은 얼굴도 이젠 다 상관없게.상처투성이 내맘도, 이젠 그 상처들 모두 훌훌 털어낼 수 있게.
이별을 고합니다.
더이상 뭐가 더 필요할까, 어떻게 하면 니가 돌아설까 고민같은건 안 해.
너의 기억속난 철부지 아는 애이니까, 계속 이사랑 해봤자 상처받는건 내쪽이니깐.
미련 버릴래. 혹시 한번쯤 날 봐주지 않을까, 그녀를 떠나 나에게 잠시 기대주지 않을까
하는 혹시 하는 미련들, 지금은 전부 의구심이 돼버렸어.
너도 다 잊어. 어떻게 그렇게 눈치가 없니, 나 너 좋아한단 말야, 너한텐, 그렇게 잘난 너한텐,
사랑받으면서도 고마움 모르는 너한텐, 아무것도 아녔을 답답함 견디다못해 해버린 내 바보같은
고백, 다 잊어버려. 그러는 편이 나을거야.
사랑해서 보내준단말, 이젠 나한텐 안 어울려. 그런 건, 겉치레 사랑만 보는 너한테나 잘 맞겠지.
너무 지극히도 평범해서 너처럼 화려한 사랑같은 건, 구경도 못해본 이 바보같은 난, 그런거 몰라.
가면 가겠지, 오면 오는거겠지, 그냥 세월속 우연에 사랑 맡겨버리는 나같은 앤, 몰라.
어떻게 넌 그렇게도 태연할수 있을까? 그렇게도 심하게 상철 줬음서도, 얼굴에 띤 웃음엔 미안함 하나 묻어나질 않잖아. 평소랑 똑같이 웃고, 얘기하고, 넌 감정도., 양심도 없는 애인가봐?
이젠, 너한테 나 할말은 딱 하나뿐이야.
나, 당신에게 이별을 고합니다.
어쨌든, 짝사랑이됐든, 뭐가 됐든 내맘속에 너하곤 이제 이별할게.
너도, 그 아무렇지않은 얼굴도 이젠 다 상관없게.
상처투성이 내맘도, 이젠 그 상처들 모두 훌훌 털어낼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