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네이버 이미지 사울왕에게 악신이 임하여 손에 든 창을 다윗에게 던졌다. 그러나 다윗은 두번 피하였다. 과연 악신이 임해서 손을 든 창을 우연히 던졌던 것일까? 아니다. 사울왕을 통해서 다윗 속에 있는 마음을 보라고 하셨던 것이다. 다윗 속에 있는 살인의 마음을 보라고 사울왕을 통해서 창을 던지게 하셨던 것이다. 그러나 다윗은 자기 속에 있는 살인의 마음을 보지 못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지만 다윗 속에 있던 살인의 마음이 드러나게 되었다. 그때는 밧세바와 간음을 한 후에 우리야를 죽여라고 지시를 한 것이다. 여기서 보면 다윗이 사울왕은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 죽일 수 있는 2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죽이지 않았다. 그런 다윗이 우리야는 아주 쉽게 죽일 수 있도록 계략을 짰던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악신을 통해서도 자신 속에 있는 마음을 보라 하신다. 다윗은 자기 속에 살인을 하는 마음이 없었던 것처럼 위장을 했지만 결국 밧세바의 간음을 통해서 우리야를 죽이는 마음이 드러났던 것이다. 살인의 마음을 깨닫게 된 것은 자기 아들 압살롬의 반란을 통해서 알게 되었던 것이다. 자기 자식이 자신을 죽이려고 반란을 일으켰을 때 다윗왕은 도망을 간다. 그때 시므이가 욕을 하며 저주를 퍼붓고 돌을 던진다. 그런데 다윗왕은 여호와께서 저주하라고 하신 것이니 내버려둬라고 말을 한다. 다른 사람의 저주에서도 하나님의 섭리를 본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은 다윗은 남쪽과 북쪽에서 서로 왕으로 삼겠다고 극성을 부렸다. 이로써 온전한 이스라엘 왕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당신도 누군가로부터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있는가? 당신 자신의 마음을 보라는 하나님의 신호이다. 당신 속에 있는 더러운 마음을 제거하라는 하나님의 신호인 것이다.
당신은 누군가로부터 억울하게 당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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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왕에게 악신이 임하여 손에 든 창을 다윗에게 던졌다.
그러나 다윗은 두번 피하였다.
과연 악신이 임해서 손을 든 창을 우연히 던졌던 것일까?
아니다.
사울왕을 통해서 다윗 속에 있는 마음을 보라고 하셨던 것이다.
다윗 속에 있는 살인의 마음을 보라고 사울왕을 통해서
창을 던지게 하셨던 것이다.
그러나 다윗은 자기 속에 있는 살인의 마음을 보지 못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지만 다윗 속에 있던 살인의 마음이 드러나게 되었다.
그때는 밧세바와 간음을 한 후에 우리야를 죽여라고 지시를 한 것이다.
여기서 보면 다윗이 사울왕은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
죽일 수 있는 2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죽이지 않았다.
그런 다윗이 우리야는 아주 쉽게 죽일 수 있도록 계략을 짰던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악신을 통해서도 자신 속에 있는 마음을 보라 하신다.
다윗은 자기 속에 살인을 하는 마음이 없었던 것처럼 위장을 했지만
결국 밧세바의 간음을 통해서 우리야를 죽이는 마음이 드러났던 것이다.
살인의 마음을 깨닫게 된 것은
자기 아들 압살롬의 반란을 통해서 알게 되었던 것이다.
자기 자식이 자신을 죽이려고 반란을 일으켰을 때
다윗왕은 도망을 간다.
그때 시므이가 욕을 하며 저주를 퍼붓고 돌을 던진다.
그런데 다윗왕은 여호와께서 저주하라고 하신 것이니 내버려둬라고 말을 한다.
다른 사람의 저주에서도 하나님의 섭리를 본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은 다윗은 남쪽과 북쪽에서 서로 왕으로 삼겠다고 극성을 부렸다.
이로써 온전한 이스라엘 왕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당신도 누군가로부터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있는가?
당신 자신의 마음을 보라는 하나님의 신호이다.
당신 속에 있는 더러운 마음을 제거하라는 하나님의 신호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