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팰트로, 케이트 블랑슈, 캐서린 제타존스, 엘리자베스 헐리, 맥 라이언, 니콜 키드만, 케이트 윈슬렛, 케이트 모스, 카일리 미노그 등이 즐겨 찾는 구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을 장식하는 구두 Jimmy Choo.
HBO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에서 주인공들이 ‘꿈의 구두' 라고 자주 언급하면서 더더욱 유명세를 타게 된 지미 추는 아찔하게 높고 가는 굽과 섬세하기 그지없는 구두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고(故) 다이애너 황태자비의 구두를 맞춤 제작하는 사람으로 먼저 알려졌다.
말레이지아에서 태어난 지미 추는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신발을 만드는 것을 보고자라 신발을 디자인을 매우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이미 11살 때부터 구두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구두의 섬세한 디테일이 틀릴 때마다 선생님께 머리를 맞아가며 기술을 익혔다. 그러나 기술에 이은 그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살리는 교육이 필요했다. 1983년 런던에 있는 친척을 방문하던 중 80년대 당시 최고로 여겨지던 런던의 Cordwainers College에서 구두 디자인 과정을 공부하면서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과 같은 여러 디자이너와 영감을 교환하게 되었고, 1986년 드디어 맞춤구두를 제작하기 시작하였다.
“지미 추의 구두를 신으려면 반드시 지미 추를 만나봐야 한다”고 할 정도로 그는 개개인 성향에 맞추어 구두를 디자인한다. 고객의 생일을 기억하고 가장 잘 맞는 색을 체크한다. 그에 의하면 블컬러는 조화, 핑크는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에 이별 후에 접하면 좋은 컬러라고 한다. 불편한 구두는 사람을 공격적으로 혹은 우울하게 만든다고 한다. 아름답고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구두를 만들기 위해 가능한 부드러운 가죽과 올바른 주형를 쓰도록 노력한다는 그는 “이 일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직업으로 느껴 본적이 없다”고 말한다.
맞춤 구두만 고집하던 Jimmy Choo는 1996년 기성화 브랜드인 Jimmy Choo를 론칭했고, 하루 20시간 일하던 노력의 결과 런던의 작은 스튜디오에서 시작했던 그의 구두 스튜디오는 현재 런던, 뉴욕, LA, 비버리 힐즈 등 세계 각국에 매장을 가지게 되었으며,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도 가장 신고 싶은 구두로 손꼽히고 있다.
Jimmy Choo 1961~
기네스 팰트로, 케이트 블랑슈, 캐서린 제타존스, 엘리자베스 헐리, 맥 라이언, 니콜 키드만, 케이트 윈슬렛, 케이트 모스, 카일리 미노그 등이 즐겨 찾는 구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을 장식하는 구두 Jimmy Choo.
HBO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에서 주인공들이 ‘꿈의 구두' 라고 자주 언급하면서 더더욱 유명세를 타게 된 지미 추는 아찔하게 높고 가는 굽과 섬세하기 그지없는 구두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고(故) 다이애너 황태자비의 구두를 맞춤 제작하는 사람으로 먼저 알려졌다.
말레이지아에서 태어난 지미 추는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신발을 만드는 것을 보고자라 신발을 디자인을 매우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이미 11살 때부터 구두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구두의 섬세한 디테일이 틀릴 때마다 선생님께 머리를 맞아가며 기술을 익혔다. 그러나 기술에 이은 그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살리는 교육이 필요했다. 1983년 런던에 있는 친척을 방문하던 중 80년대 당시 최고로 여겨지던 런던의 Cordwainers College에서 구두 디자인 과정을 공부하면서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과 같은 여러 디자이너와 영감을 교환하게 되었고, 1986년 드디어 맞춤구두를 제작하기 시작하였다.
“지미 추의 구두를 신으려면 반드시 지미 추를 만나봐야 한다”고 할 정도로 그는 개개인 성향에 맞추어 구두를 디자인한다. 고객의 생일을 기억하고 가장 잘 맞는 색을 체크한다. 그에 의하면 블컬러는 조화, 핑크는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에 이별 후에 접하면 좋은 컬러라고 한다. 불편한 구두는 사람을 공격적으로 혹은 우울하게 만든다고 한다. 아름답고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구두를 만들기 위해 가능한 부드러운 가죽과 올바른 주형를 쓰도록 노력한다는 그는 “이 일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직업으로 느껴 본적이 없다”고 말한다.
맞춤 구두만 고집하던 Jimmy Choo는 1996년 기성화 브랜드인 Jimmy Choo를 론칭했고, 하루 20시간 일하던 노력의 결과 런던의 작은 스튜디오에서 시작했던 그의 구두 스튜디오는 현재 런던, 뉴욕, LA, 비버리 힐즈 등 세계 각국에 매장을 가지게 되었으며,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도 가장 신고 싶은 구두로 손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