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관도 국민을 돕지 않으니, 스스로를 도와야 할도리 밖에 없는 심정이한 암담합니다. 금강원 정보공개 자료를 보고 참지 못할 울분을 경험하고 있읍니다.소보원,공정위,금강위..피해 사실을 몰라서 수사하지 않는 것이겠읍니까..과연....그럴까요? "손님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여.."라는 하나은행의 문구가 어색해지는 경험을 하고 있읍니다. 1987년 5월11일로부터 20년을 거래하고 있는 고객의 기쁨하나도 처리하지 못하는 은행이 과연 어느 누구의 기쁨을 충족시키겠다는 것인지. 이런 위선적이고인 문구로 고객을 우롱하고 있는 하나은행의 실태를 고발합니다. 당행은,10월19일 센터 취소되었다는 자료에도 불구하고, 10월2일 항공사의 전화통보로 매입이 이루어 졌다는 글을 금강원에 재출하였다. 정식 승인권은 센터취소 되고 무승인 매입건으로 돈을 빼가는 전산조작으로 고객에게 피해를 입혔다. 사과는 고사하고, 금전적으로 우위에 있다는 당당함으로 소송을 해라!라는 말을 뻔뻔히 내뱉는 하나은행. 금강원에 재출한 서류에선, 승인 기록은 까맣게 보이지 않도록 처리하고 미승인권에 대한 데이터만 제공하는 자료를 보았을땐 한심할뿐이였다. 하나은행의 이러한 문서조작과 전산조작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은 하나은행을 총괄하는 관리자로써의 하나은행장에게 있다고 보며 금강원의 자료를 근거하여 하나은행장을 고발합니다. 1
하나은행 비씨카드사의 위선
금강원 정보공개 자료를 보고 참지 못할 울분을 경험하고 있읍니다.소보원,공정위,금강위..피해 사실을 몰라서 수사하지 않는 것이겠읍니까..과연....그럴까요?
"손님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여.."라는 하나은행의 문구가 어색해지는 경험을 하고 있읍니다.
1987년 5월11일로부터 20년을 거래하고 있는 고객의 기쁨하나도 처리하지 못하는 은행이 과연 어느 누구의 기쁨을 충족시키겠다는 것인지.
이런 위선적이고인 문구로 고객을 우롱하고 있는 하나은행의 실태를 고발합니다.
당행은,10월19일 센터 취소되었다는 자료에도 불구하고, 10월2일 항공사의 전화통보로 매입이 이루어 졌다는 글을 금강원에 재출하였다.
정식 승인권은 센터취소 되고 무승인 매입건으로 돈을 빼가는 전산조작으로 고객에게 피해를 입혔다.
사과는 고사하고,
금전적으로 우위에 있다는 당당함으로 소송을 해라!라는 말을 뻔뻔히 내뱉는 하나은행.
금강원에 재출한 서류에선, 승인 기록은 까맣게 보이지 않도록 처리하고 미승인권에 대한
데이터만 제공하는 자료를 보았을땐 한심할뿐이였다.
하나은행의 이러한 문서조작과 전산조작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은 하나은행을 총괄하는 관리자로써의 하나은행장에게 있다고 보며 금강원의 자료를 근거하여 하나은행장을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