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국민카드는 고객만족 0점

박은주2007.02.10
조회218

11월30일에 접수 12월4일 금강원에 수령된 정보공개 자료와 국세청 정보공개 자료를 근거로 하여
국민은행의 전산조작과 직무유기로 인해 금전적,정신적 피해 보상을 요구하며, 국민은행장을 전산조작

형법 제 347조의2 위반으로 형사고발합니다.

당행은,
하나의 승인번호에 두개의 매출을 만들어, 항공사에 유리한 매출액을 전표를 금강원등에 재출하여, 항공사의 이득을 도모하였음에 도움을 준바,국민은행장을 국민
은행의 총괄 책임자로써 그 모든 책임이 은행장에게 있다고 보여짐에 고발합니다.

간주매입,한도반영,무승인들의 명목으로 항공사에게 승인를 내주고, 이중결제로인한 철회권을 재출하였음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고, 해외사용 이이신청서를 내려하였으나, 이를 저지하는 등 , 고객에게 서비스를 재공하는 것이 아닌, 고객의 돈을 항공사가 적합하게 가져가는데 한몫을 하고 있읍니다.

또한, 이중 결제된 금액을 차지백을 행사하고 있지 않다가, 10월30일 항공사의 취소전표가 들어와서야, 메입된 금액보다 더큰 금액에 대해서 차지백 할 수 없어다는 통보는 고객을 고객으로 알지 못하는 국민은행의 결과로 밖에 보여지지 않는다.

공정석대리가 보낸 메일에서 확인 되듯, 항공사는 두건 취소 됐다고 하였다가, 민원인이 국민카드건은 취소하겠다는 통보가 10월17일이까지 하지 않고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는 등,공대리가 부탁하여 하나은행건은 취소 하겠다고 했다는 등 항공사의 전산 처리에 있어 애매함을 보이고 있었음에도, 항공사의 말만을 통보하고, 은행이 해야 할일을 하자 읺고,

금강원 경위서에 고객을 기만하는 내용으로 모욕을 주는 등, 서비스업을 하는 은행원으로써 할 수 없는 모든 만행을 저질러 고객의 정신적 피해를 가중시키고.

국민은행목동 문용술 차장은 경위서에서 한층 더 고객을 모욕시키는 말로, 마치 고객이 정상인이 아닌것으로 표현하고 있다.
"박은주 회원은 본인의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제기하는 등 대화 자체가 어려울 정도의 억지주장하여 여러가지로 매우 힘들게 하였음, 박은주회원이 전화를 걸어와 항공사와의 통화내역 경위서를 작성해 달라는 등...은행이 개입할 수 없는 무리한 요구..."라는 경위서를 작성하였다.

문용술차장이 동네에서 마주치면 슬슬 피했던게 왜인지 이제야 할 것같다.
문용술차장은 김정희대리와 함께 민원인이 항공사와 통화하는 내용을 들었으며, 항공사사 돈을 요구하고 당일취소를 하지 않는 경위를 문용술 차장도 항공사 이선영과의 통화에서 자신의 귀로 확인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민원인을 정신이상자로 전락시키는데 한몫을 한다니, 자신이 전화를 걸어 요즘 어떻게 진행 되고 있냐고 물어와, 혹기 통화내용을 확인해 줄 수 없느냐라고 질문한 것을 무리한 요구를 했다고 주장하면서 금가원에서 허위 경위서를 작성한다는 것은 도무지 납득 할 수 없다.(통화기록 확인 요망)

목동 중앙지점에 1억이 이상되는 돈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이 근무하는 목동 골드엔와이즈에 맡겨 달라며 통화한 것이 시작이였다. 아직 매입 되지 않았으니, 매출이 이루어진 후보다 수월할 것아라며 예기 하던 문용술차장은 이제와서 철회권이 접수 될 수 없었으나 막무가내로 접수 할 수 밖에 없었다라니...한심할 뿐이다.

또한,문용술 차장,김정희대리,  공정석대리를 명예회손 죄로 고발하며,정채원 고객민원서비스 담당자는 고객이 자료를 청구하자 모든 자료는 금강원에 보냈으나 거기서 알아서 해라, 우리는 더이상 할말이 없으며 모든 답변은 금강원에서 들으라는 구역질나는 안내로 고객을 바닥으로 몰아가는 행동을 하는 등...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한다!

국민은행이 이런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한다면 과연 누가 국민은행에 돈을 맞길까.
고객의 돈을 관리하는 은행에서 마치 자신의 돈인양 행세를 하고 허세를 부린다라면 이런 정보가 세상에 알려진다며 아마 그 누구도 국민은행을 신로하지 못하리라.

국세청이 공개한 자료에 의한면, 국민카드로 예약을 한 항공권은 10월30일에 발권 되었다. (국세청 자료 발권번호 확인 요망)10월30일 발권이 되면서 취소매입이 이루어졌다.

한심한, 국민은행!
한심한,금강원!

국민은 너가 아닌 우리임을 왜 망각하는가.
국민의 세금으로 금강원이 운영되고, 고객의 돈이 은행을 꾸려간다는 걸 바로 인식하고 있다면...

국민은행장을 형법에 의한 전산, 문서 조작을 하여 항공사의 이익을 동조한 책임을 고발하여 모든 국민의 올바른 소비를 도모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