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30대 후반의 아저씨.키는 170정도, 마른 몸에 하얀얼굴. 그는 항상 수줍음을 약간 타며 가끔 말을 할때 더듬는다. 올때마다 일어로 된 웹 싸이트 서핑을 하거나 가끔 싸이질을 한다. 그는 항상 오전 10시에 와서 나가서 점심을 먹고는 오후 2-3시에 와서 끝날때 까지 있는다.
난 항상 그의 정체를 상상하고는 한다. 백수일까?아니면 작가일까?
결혼을 했겠지? 이런 생각말이다. 물론 그것이 나하고는 무슨 상관일까라고 말하지만 날마다 일정시간씩 서로 말없이 5미터의 간격을 두고 두 사람이 존재하는것은 아무 의미가 없는것은 아니다.
나라는 사람은 원래 나만의 세상이외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항상 내주위에 생겨나는 일들의 외면만 보고 행동해왔다. 사실 외면만 볼 틈밖에 없었으니깐,,,,,
요즘 여기를 관리하면서 시간의 흐름이 완만해져서 내주위에 생기는 모든 현상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시간의 흐름이라는건,,,
시간이라는 것은 시계를 볼때만 절대적이지 절대 절대적인것이 아니다. 주관적인 것이다.단 자유의지로 시간을 소비할때, 즉 시간에 압도되어 권태감을 느끼는것이 아닌 시간을 내가 하고자 하는 것에 쓸때 시간의 흐름을 조절 하는것이며 그것이 인생인 것이다.
잠깐 이야기가 새어 나갔지만 그는 항상 인터넷에 몰두해 있다. 그러면 현대인이 인터넷에 몰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도 나와 다를 바 없는 인간이며 같은 문화권에 사는 30대이다.그가 인터넷에 몰두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단지 시간을 때우기 위한 것일까? 아니면 인터넷에 범람하는 피상적이면서 다양한 정보에 압도되어 중독된것일까?
그러면 우리는 시간을 왜 때우는가?아니다 시간을 때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여기서 가정이 필요하다. 시간을 때운다는 것은 그냥 생각없이 시간을 낭비하는것 , 아무 생각없이 티비보기, 아무 생각없이 오락하기 등을 지칭하기로 하겠다. 그럼 혹자는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을 자기가 알아서 사용하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할 것이다. 그러나 그런말로 걸고 넘어지면 더이상 화제가 진전이 안되니 넘어가기로 하자.
이에 앞서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란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시간이란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의 환경이다.세상은 자아,시간,공간,사회 의 네가지로 엮어진다고 말해도 큰 무리가 아닐것이다. 그중에서 시간과 공간은 모든 실제나 존재가 있기위해서 필요한 모든 환경이다. 우리는 여기서 시간의 개념에 대해서 알아보자. 시간이란 과학적으로는 물리현상을 시간적으로 추적함으로써 원인과 결과 사이의 인과관계가 명백해진다. 정확히 반복되어 일어나는 것이 물리법칙에 의하여 보증되는 자연현상이 존재한다면, 그 현상이 되풀이되는 주기를 정함으로써 물리적 시간이 정해지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할 것이 있다. 주기라는 것이다. 물리 법칙은 의지의 산물이 아니다. 그러므로 현상에 주기가 필요한 것이리라. 그러나 우리의 실제는 어쩐가? 우리 주위에 생기는 현상들에는 의지가 스며들어가 있다. 의지에는 주기가 필요없는것이다. 그리고 의지는 주관적이여서 모든 주기가 제각각이 되어 혼란되어 이를 통일한 것이 태양력에 의한 시간인 것이다.
그럼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의지라는 것이다. 의지가 투영되야만 시간이 라는 것이 되는것이지 의지가 투영되지 않는 시간이란 현상에 필요한 주기라는 것이지 당신에게 필요한 시간은 아니라는 것이다.
물로 이러한 생각을 들은 사람들이 나에게 이렇게 말할수 있다.
"이런 파시스트 같으니 당신의 생각으로 그 아저씨의 여가 선용을 맘대로 평가하지마~!" 여기서는 내가 그의 삶에 대해 간섭하자는 것이 아니라 익명의 사람을 관찰하며 내 생각을 밝이는 것일 뿐이니 과민 반응을 하지 말라는 것일 뿐이다.
그러면 우리의 시간은 어떠한가? 당신의 의지가 투영된 시간은 당신의 인생의 주기에 몇 퍼센트나 되는가?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에 우리는 조바심을 낼 수도 있다. 그러나 주어진 하루하루에서 일정 부분 부터 당신의 의지를 당신의 시간에 투영하고 산만한 정신을 더욱더 당신의 의지에 합일하여 당신이 의지가 되고 의지가 당신이 되어 모든 상념이 없어진 상태에서 당신에게 필요한 행동을 할 때 시간은 자신의 것이 되는것이며 시간을 가지는 자 자기 자신을 가질 것이다.
그냥 맨날 오는 아저씨를 보고 잠깐 나는 생각을 정리할 뿐이다. 요새 티비 프로 처럼 내가 이런 생각하는것은 "아무 이유 없어~~그는 쓰레기 니깐!ㅋㅋ"라고 내 무의식의 천박한 자만심 밖에 없는것 같다....
날마다 오는 그들 한명은 30대 후반의 아저씨.키는
날마다 오는 그들
한명은 30대 후반의 아저씨.키는 170정도, 마른 몸에 하얀얼굴. 그는 항상 수줍음을 약간 타며 가끔 말을 할때 더듬는다. 올때마다 일어로 된 웹 싸이트 서핑을 하거나 가끔 싸이질을 한다. 그는 항상 오전 10시에 와서 나가서 점심을 먹고는 오후 2-3시에 와서 끝날때 까지 있는다.
난 항상 그의 정체를 상상하고는 한다. 백수일까?아니면 작가일까?
결혼을 했겠지? 이런 생각말이다. 물론 그것이 나하고는 무슨 상관일까라고 말하지만 날마다 일정시간씩 서로 말없이 5미터의 간격을 두고 두 사람이 존재하는것은 아무 의미가 없는것은 아니다.
나라는 사람은 원래 나만의 세상이외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항상 내주위에 생겨나는 일들의 외면만 보고 행동해왔다. 사실 외면만 볼 틈밖에 없었으니깐,,,,,
요즘 여기를 관리하면서 시간의 흐름이 완만해져서 내주위에 생기는 모든 현상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시간의 흐름이라는건,,,
시간이라는 것은 시계를 볼때만 절대적이지 절대 절대적인것이 아니다. 주관적인 것이다.단 자유의지로 시간을 소비할때, 즉 시간에 압도되어 권태감을 느끼는것이 아닌 시간을 내가 하고자 하는 것에 쓸때 시간의 흐름을 조절 하는것이며 그것이 인생인 것이다.
잠깐 이야기가 새어 나갔지만 그는 항상 인터넷에 몰두해 있다. 그러면 현대인이 인터넷에 몰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도 나와 다를 바 없는 인간이며 같은 문화권에 사는 30대이다.그가 인터넷에 몰두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단지 시간을 때우기 위한 것일까? 아니면 인터넷에 범람하는 피상적이면서 다양한 정보에 압도되어 중독된것일까?
그러면 우리는 시간을 왜 때우는가?아니다 시간을 때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여기서 가정이 필요하다. 시간을 때운다는 것은 그냥 생각없이 시간을 낭비하는것 , 아무 생각없이 티비보기, 아무 생각없이 오락하기 등을 지칭하기로 하겠다. 그럼 혹자는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을 자기가 알아서 사용하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할 것이다. 그러나 그런말로 걸고 넘어지면 더이상 화제가 진전이 안되니 넘어가기로 하자.
이에 앞서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란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시간이란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의 환경이다.세상은 자아,시간,공간,사회 의 네가지로 엮어진다고 말해도 큰 무리가 아닐것이다. 그중에서 시간과 공간은 모든 실제나 존재가 있기위해서 필요한 모든 환경이다. 우리는 여기서 시간의 개념에 대해서 알아보자. 시간이란 과학적으로는 물리현상을 시간적으로 추적함으로써 원인과 결과 사이의 인과관계가 명백해진다. 정확히 반복되어 일어나는 것이 물리법칙에 의하여 보증되는 자연현상이 존재한다면, 그 현상이 되풀이되는 주기를 정함으로써 물리적 시간이 정해지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할 것이 있다. 주기라는 것이다. 물리 법칙은 의지의 산물이 아니다. 그러므로 현상에 주기가 필요한 것이리라. 그러나 우리의 실제는 어쩐가? 우리 주위에 생기는 현상들에는 의지가 스며들어가 있다. 의지에는 주기가 필요없는것이다. 그리고 의지는 주관적이여서 모든 주기가 제각각이 되어 혼란되어 이를 통일한 것이 태양력에 의한 시간인 것이다.
그럼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의지라는 것이다. 의지가 투영되야만 시간이 라는 것이 되는것이지 의지가 투영되지 않는 시간이란 현상에 필요한 주기라는 것이지 당신에게 필요한 시간은 아니라는 것이다.
물로 이러한 생각을 들은 사람들이 나에게 이렇게 말할수 있다.
"이런 파시스트 같으니 당신의 생각으로 그 아저씨의 여가 선용을 맘대로 평가하지마~!" 여기서는 내가 그의 삶에 대해 간섭하자는 것이 아니라 익명의 사람을 관찰하며 내 생각을 밝이는 것일 뿐이니 과민 반응을 하지 말라는 것일 뿐이다.
그러면 우리의 시간은 어떠한가? 당신의 의지가 투영된 시간은 당신의 인생의 주기에 몇 퍼센트나 되는가?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에 우리는 조바심을 낼 수도 있다. 그러나 주어진 하루하루에서 일정 부분 부터 당신의 의지를 당신의 시간에 투영하고 산만한 정신을 더욱더 당신의 의지에 합일하여 당신이 의지가 되고 의지가 당신이 되어 모든 상념이 없어진 상태에서 당신에게 필요한 행동을 할 때 시간은 자신의 것이 되는것이며 시간을 가지는 자 자기 자신을 가질 것이다.
그냥 맨날 오는 아저씨를 보고 잠깐 나는 생각을 정리할 뿐이다. 요새 티비 프로 처럼 내가 이런 생각하는것은 "아무 이유 없어~~그는 쓰레기 니깐!ㅋㅋ"라고 내 무의식의 천박한 자만심 밖에 없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