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본 후 물 내리기 전 변기 뚜껑은 꼭 닫는다. 대변을 본 뒤 변기 뚜껑을 연 채 물을 내리면 대변 속에 있는 100여종류의 세균이 물과 부딪쳐 변기 밖으로 튀어나와 화장실 내부의 수건, 칫솔에 번식할 수 있다. 특히 공중에 퍼진 각종 세균은 인체에 유입돼,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는 피부질환이나 호흡기 질환에 감염되기 쉽다. 페트병 한 번 쓰고 꼭 버린다. 1회 사용한 페트병을 재사용할 경우 박테리아 발생 확률이 높다고 나타났다. 재활용한 페트병은 사용할수록 균수가 점점 늘어난다고.세균이 들끓는 페트병에 계속 물을 담아 마실 경우 중이염, 식중독, 심한경우 뇌수막염까지 감염될 수 있다. 페트병은 한 번만 사용한다. 아이에게 알약 먹일때 부숴 먹이면 안된다. 아이가 약을 삼키기 어렵다고 부숴 먹이면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있다. 알약 중에는 우리 몸으로 보내는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특수 코팅 처리된 것이 있는데, 무조건 빻아 먹이면 흡수 속도가 빨라져 일시적으로 아이가 약물 과다 복용 상태가 된다. 아이가 알약을 삼키기 힘들다고 할 때는 알약이 서방정인지 아닌지 확인한다. 서방정은 ER, SR, XR로 알약 위에 써있는데 이는 특수코팅 처리된 것이다. 양치질만 잘해도 감염 걱정이 줄어든다. 우리 몸속에 세균이 가장 많은 곳은 바로 입 안이다. 1억마리의 세균이 서식하는 입 안을 통해 많은 질병들이 우리 몸에 찾아온다. 평소 양치질만 잘해도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는 외출하고 돌아왔을때 꼭 양치질을 하거나 여의치 않으면 가글이라도 하게 한다. 어른의 경우 녹차가 치주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니 평소 자주 마신다. 탄산음료 먹일때 스토로를 사용한다. 우리가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에는 치아를 부식시키는 강한 산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음료수를 그냥 마시면 치아에 닿는 면적이 넓어지기 때문에 충치 발생의 원인이 된다. 탄산음료를 스토로로 마시면 치아에 닿는 면적이 훨씬 줄어들어서 충치를 예방할수 있다. 집 안의 패브릭 소품은 자주 세탁한다. 아토피 원인인 먼지와 집먼지진드기는 패브릭 소품에서 가장 많이 생긴다. 거실의 소파나 아이방의 카펫, 인형등은 미세먼지를 만드는 주범이다. 커튼, 침구 등은 1~2주일에 한 번씩 꼭 세탁한다. 가급적 몸을 많이 움직인다. 자문위원들은 최고의 건강법으로 꾸준한 신체활동을 꼽는다. 그래서 되도록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식사 후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을 이요하고 있다. 휴일에는 아이들과 공원에 나가 신체활동으로 몸을 많이 움직인다. 아이들과 크게 웃는다. 사람이 크게 웃을때 우리 몸에서 통증을 완화시키는 엔도르핀이 분비되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혈압을 낮추며 혈액 개선에 도움을 줘 면역 체계와 소화 기관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웃으면 산소 공급이 두배로 증가하기 때문에 우리 몸이 시원해 진다. 크게 웃을수록 생활에 활력이 생긴다. 출처 : 월간잡지 Babee 2007년 2월호44
"의사들이 꼭"하는 건강습관
대변을 본 뒤 변기 뚜껑을 연 채 물을 내리면 대변 속에 있는 100여종류의 세균이 물과 부딪쳐 변기 밖으로 튀어나와 화장실 내부의 수건, 칫솔에 번식할 수 있다.
특히 공중에 퍼진 각종 세균은 인체에 유입돼,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는 피부질환이나 호흡기 질환에 감염되기 쉽다.
1회 사용한 페트병을 재사용할 경우 박테리아 발생 확률이 높다고 나타났다.
재활용한 페트병은 사용할수록 균수가 점점 늘어난다고.세균이 들끓는 페트병에 계속 물을 담아 마실 경우 중이염, 식중독, 심한경우 뇌수막염까지 감염될 수 있다. 페트병은 한 번만 사용한다.
아이가 약을 삼키기 어렵다고 부숴 먹이면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있다. 알약 중에는 우리 몸으로 보내는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특수 코팅 처리된 것이 있는데, 무조건 빻아 먹이면 흡수 속도가 빨라져 일시적으로 아이가 약물 과다 복용 상태가 된다.
아이가 알약을 삼키기 힘들다고 할 때는 알약이 서방정인지 아닌지 확인한다. 서방정은 ER, SR, XR로 알약 위에 써있는데 이는 특수코팅 처리된 것이다.
우리 몸속에 세균이 가장 많은 곳은 바로 입 안이다. 1억마리의 세균이 서식하는 입 안을 통해 많은 질병들이 우리 몸에 찾아온다. 평소 양치질만 잘해도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는 외출하고 돌아왔을때 꼭 양치질을 하거나 여의치 않으면 가글이라도 하게 한다. 어른의 경우 녹차가 치주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니 평소 자주 마신다.
우리가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에는 치아를 부식시키는 강한 산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음료수를 그냥 마시면 치아에 닿는 면적이 넓어지기 때문에 충치 발생의 원인이 된다.
탄산음료를 스토로로 마시면 치아에 닿는 면적이 훨씬 줄어들어서 충치를 예방할수 있다.
아토피 원인인 먼지와 집먼지진드기는 패브릭 소품에서 가장 많이 생긴다. 거실의 소파나 아이방의 카펫, 인형등은 미세먼지를 만드는 주범이다.
커튼, 침구 등은 1~2주일에 한 번씩 꼭 세탁한다.
자문위원들은 최고의 건강법으로 꾸준한 신체활동을 꼽는다.
그래서 되도록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식사 후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을 이요하고 있다. 휴일에는 아이들과 공원에 나가 신체활동으로 몸을 많이 움직인다.
사람이 크게 웃을때 우리 몸에서 통증을 완화시키는 엔도르핀이 분비되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혈압을 낮추며 혈액 개선에 도움을 줘 면역 체계와 소화 기관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웃으면 산소 공급이 두배로 증가하기 때문에 우리 몸이 시원해 진다. 크게 웃을수록 생활에 활력이 생긴다.
출처 : 월간잡지 Babee 2007년 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