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널 새벽은 너무나도 우울했다.열심히 사는 사람들 속에서 혼자 멀뚱히.. 서있는 거 같아서그래서 너무 우울했어 누군가 붙잡고 엉엉 울면서 신세 한탄 하고 싶었는데... 막상 전화기를 여니까 하기가 두렵더라....나약한 모습을 누군가에게 보이기가 너무 싫었어..그나마 몇명한테 전화했는데 다 자구 있구...휴휴사람이 그리운걸까?내가 너무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아...병이 아닐까 싶을만큼혼자 있는 거 이렇게 힘들어 할 줄 몰랐어가끔은 혼자 있는게 편했는데.... 요즘따라 더 그런다..불안해서 그런가봐....덩치는 커가지구선... 맘만 여려진다...ㅡ.ㅡ갓난 아이때부터 만나온 사람들 다 한번씩 만나보고 싶다란 생각이문득 드는 하루다.
우울 모드 고선주
오널 새벽은 너무나도 우울했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 속에서 혼자 멀뚱히.. 서있는 거 같아서
그래서 너무 우울했어
누군가 붙잡고 엉엉 울면서 신세 한탄 하고 싶었는데...
막상 전화기를 여니까 하기가 두렵더라....
나약한 모습을 누군가에게 보이기가 너무 싫었어..
그나마 몇명한테 전화했는데 다 자구 있구...휴휴
사람이 그리운걸까?
내가 너무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아...병이 아닐까 싶을만큼
혼자 있는 거 이렇게 힘들어 할 줄 몰랐어
가끔은 혼자 있는게 편했는데.... 요즘따라 더 그런다..
불안해서 그런가봐....
덩치는 커가지구선... 맘만 여려진다...ㅡ.ㅡ
갓난 아이때부터 만나온 사람들
다 한번씩 만나보고 싶다란 생각이
문득 드는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