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난 너를 사랑하다고 말하고 싶구나 언제나 나의 곁에 있어준 너에게 이제는 사랑한다 말하고 싶구나
세상의 아픔이 날 힘들게 하여도 나에겐 니가 있기에 이제는 말한다. 세상이 두렵지 않다고
사랑하는 친구야 내가 널 사랑함은 영원히 변함 없는 나의 소망이다
모두가 날 떠난다 하여고 세상의 외면에 나의 진실이 무너져내려도 언제나 있는 그애로의 니가 있기에 난 너의 이름을 사랑이라 말한다.
언제까지나 간직하고 싶구나 '너'하는 이름의 소중함을 나의 가슴 속에 따스함으로 남아 있는 그 이름으로...
2번째 사랑이란 의미를 알기에 멀리서만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앞서가지 말아요
뒤따르진 않을 테니까
뒤쫓지도 말아요
앞서지도않을 테니까
나란히 나란히 걸어요
우린 그냥 친구 니까
R.카뮈의 `사랑이란 의미를 알기에 멀리서만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中에서 ,
3번째 사랑을 하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
"사랑을 하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
"세상에는 눈물과 웃음의 양이 같데
너가 웃고 누군가가 울어야 한다면 내가 울께,
너는 웃기만 해."
"만약 3차 대전이 일어 난다면 그 때 사용 될 무기가
무엇이 될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4차 대전이 일어난 다면 그 때 사용될 무기는
돌과 막대기가 될 것입니다. - 아인슈타인
(한마디로 인류의 파멸을 뜻하죠.. 섬뜩..)
4번째 영화속 이쁜 글귀..
"우리가 고통스러운 건 사랑이 끝나서가 아니라 사랑이 계속되기 때문일지도 몰라요..."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은 아무 것도 잃어버리지 않은 사람보다 아름답습니다..."
─ 시월애 ─
5번째 러브레터
가슴이 아파서... 이 편지는 보내지 못할 거 같습니다.
6번째.. 엽기적인 그녀
운명이란 말이지........ 노력하는 사람에겐 우연이란 다리를 놓아주지.
7번째 편지..
언젠가 남편이 그랬다.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건너야 할 자신의 사막을 가지고 있는 거라고. 사막을 건너는 길에 나는 오아시스를 만났다. 푸르고 넘치는 물. 풍요로움으로 가득찬 오아시스를 지나 나는 이제 그 사막을 건너는 법을 안다. 한때 절망으로 울며 건너던 그 사막을 나는 이제 사랑으로 건너려 한다. 어린 새의 깃털보다 더 보드랍고, 더 강한 사랑으로..
8번째 쇼생크탈출..
Remember Red. Hope is good thing, maybe the best of things, and no good thing ever dies. I will be hoping that this letter find you and find you well. (Your Friend, Andy)
기억해요. 레드. 희망은 좋은 거예요. 모든 것 중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좋은 것은 절대 사라지지 않아요. 당신이 이 편지를 찾길 바래요. (당신의 친구 누구로부터)
사랑이 오래가는 비결??...
1번째.. friend
친구야
난 너를 사랑하다고 말하고 싶구나
언제나 나의 곁에 있어준 너에게
이제는 사랑한다 말하고 싶구나
세상의 아픔이
날 힘들게 하여도
나에겐 니가 있기에
이제는 말한다.
세상이 두렵지 않다고
사랑하는 친구야
내가 널 사랑함은
영원히 변함 없는 나의 소망이다
모두가 날 떠난다 하여고
세상의 외면에 나의 진실이 무너져내려도
언제나 있는 그애로의 니가 있기에
난 너의 이름을 사랑이라 말한다.
언제까지나 간직하고 싶구나
'너'하는 이름의 소중함을
나의 가슴 속에
따스함으로 남아 있는 그 이름으로...
2번째 사랑이란 의미를 알기에 멀리서만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앞서가지 말아요
뒤따르진 않을 테니까
뒤쫓지도 말아요
앞서지도않을 테니까
나란히 나란히 걸어요
우린 그냥 친구 니까
R.카뮈의 `사랑이란 의미를 알기에 멀리서만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中에서 ,
3번째 사랑을 하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
"사랑을 하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
"세상에는 눈물과 웃음의 양이 같데
너가 웃고 누군가가 울어야 한다면 내가 울께,
너는 웃기만 해."
"만약 3차 대전이 일어 난다면 그 때 사용 될 무기가
무엇이 될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4차 대전이 일어난 다면 그 때 사용될 무기는
돌과 막대기가 될 것입니다. - 아인슈타인
(한마디로 인류의 파멸을 뜻하죠.. 섬뜩..)
4번째 영화속 이쁜 글귀..
"우리가 고통스러운 건 사랑이 끝나서가 아니라
사랑이 계속되기 때문일지도 몰라요..."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은
아무 것도 잃어버리지 않은 사람보다 아름답습니다..."
─ 시월애 ─
5번째 러브레터
가슴이 아파서...
이 편지는 보내지 못할 거 같습니다.
6번째.. 엽기적인 그녀
운명이란 말이지........
노력하는 사람에겐
우연이란 다리를 놓아주지.
7번째 편지..
언젠가 남편이 그랬다.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건너야 할
자신의 사막을 가지고 있는 거라고.
사막을 건너는 길에 나는 오아시스를 만났다.
푸르고 넘치는 물. 풍요로움으로 가득찬 오아시스를 지나
나는 이제 그 사막을 건너는 법을 안다.
한때 절망으로 울며 건너던 그 사막을
나는 이제 사랑으로 건너려 한다.
어린 새의 깃털보다 더 보드랍고,
더 강한 사랑으로..
8번째 쇼생크탈출..
Remember Red. Hope is good thing, maybe the best of things,
and no good thing ever dies.
I will be hoping that this letter find you and find you well.
(Your Friend, Andy)
기억해요. 레드. 희망은 좋은 거예요. 모든 것 중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좋은 것은 절대 사라지지 않아요.
당신이 이 편지를 찾길 바래요.
(당신의 친구 누구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