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코리아의 김지희 상무가 말했다. 기본적으로 면접관은 1년차 이직자를 달가워하지 않는다. 직종을 바꾼 이직자면 몰라도 회사만 바꾼 이직자는 끈기가 업거나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해서 팀워크에 기여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신입 사원처럼 열정이 넘치되 인턴 사원을 거친 정도의 업무능력을 어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포지셔닝이다. 이직사유를 정확히 밝혀라. 지원한 회사에 대해 미리 조사한 후 "자신의 꿈을 이뤄 줄 회사"락 생각하여 입사를 지원하게 되었다고 "열정"을 보여주자. 도피성 이직이라고 해도 그 사실을 절대누설해서는 안된다.
상사를 얼마나 보필했는가를 어필하라.
자기 소개서를 쓸 때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자. "서울에서 나고자라~~~"개인의 가정사를 운운하는 자기소개서 보다는 실적, 업무 중심의 자기 소개서가 필요하다. 당연히 1년차이니 실적이 없을 수 밖에....이럴 때는 상사의 업적을 기재하고, 당신의 업무역할을 어필하라. "팀장을 물심양면으로 보조했다."는 어필은 당신의 사회성을 반증하는 것으로 상당히 효과적이다.
상사의 평가가 긍정적이어야 한다.
외국계 대기업일수록, 사무직일수록, 경력이 짧을수록 평판을 많이 고려하는 편. 회사를 옮기는 것에 대해 관대한 회사라면 친한 매니저급 상사에게 추천서를 받으면 좋다. 인맥을 활용하여 주변의 추천이나 소개를 받는 것도 현명하다.
★ 이직 전 체크 포인트
직업이 있는 상태에서 이직하는 것이 낫다.
연봉을 협상하는 데 가장 크게 작용한다. 이직을 결심했더라도 몸값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올려 두는 것이 좋다. 수당보다는 연봉자체를 높게 받는 것이 좋은데, 파견 근무수당이 4백만원을 포함 1년에 2400만원을 받는다 해도 이직 시 연봉 협상의 기준이 되는 것은 수당을 뺀 연봉, 즉 2000만원이기 때문이다. 물론, 다니는 직장이 마음에 안든다고 해서 그만두고 다른일을 찾는 것은 바보같은 일이다.
이직 후 다니게 될 회사의 팀웍을 점검하라.
이직 후 당신의 생활이 실제로 나아질수 있는가에 대해 꼼꼼히 검토하라. 의외로 연봉, 대우 등 눈에 띄는 한 가지 조건에 혹해서 이직을 결정했다가 팀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해서 다시 이직을 결심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현재 다니는 직장의 장단점과 이직할 회사의 장단점을 리스트업 하자. 단지 "여기가 싫어서" 라고 이직을 결심했다간 된장 피하려다 똥 밟는 수도 있다.
3년차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세일즈하라"
이미지를 브랜딩하라
3년차면 일에 대해서는 알 만큼 아는 때이다. 지원회사에서의 업무를 잘 해 낼수 있다고 실력을 어필하기보다는 전문가 수준의 당신이 회사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하라. 자신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여 "브랜드"화 하라. 모토로라에서 쉐브런 텍사코로 옮긴 3년차 이직 성공자 김나정씨는 "일단 스스로 부각할 수 있는 장점을 정하고, 장점과 관련된 실적, 앞으로 회사에서 응용 가능성으로 3분할하여 프레젠테이션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외국계 회사에는 능동성과 다양하고 확실한 경력을, 한국화된 외국계 회사(모토로라, 맥도널드 등)에는 학벌과 성격, 팀워크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외국계 은행에는 외국어실력과 OA스킬, 원만한 성격과 신속한 업무처리를 어필하자.
장기적인 목적을 업급하라.
3년 차 직원은 연봉이 그리 높지 않으면서 일을 잘 하기 때문에 이직시장에서 환영을 받지만, 이직 지원자도 많아 회사에서도 "아니면 말고" 라는 식이다. 이직 지원자들은 이직 후에도 다른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오면 퇴사해 버리는 경우가 많으니 장기적인 인생의 목표와 회사생활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긍정적인 인상을 준다. 이직 후의 장기적인 계획을 확실하고 구체적으로 얘기하라.
포트폴리오는 경력별로 분류하라.
첫인상이 그리 인상적이지 않았지만 포트폴리오를 보고 지원자를 다시 보게 되었다는 면접관들이 많다. 포트폴리오를 만들때는 "case by case"로 나열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업적별로 분류, 제시하는 것이 좋고 자신이 맡았던 정확한 업무와 그 업무의 성과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는 것이 중요하다. 월마트 코리아의 박찬의 상무는 지원이력서에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회사에서 궁금해 할 게 무엇인지에 초점을 맞춰 지금까지 맡았던 업무를 항목별로 나눠 12쪽짜리 이력서를 만들었다"고.
면접관에게 거짓말을 하지 마라.
면접관이 곤란한 질문을 던졌다고 해서 거짓말을 하면 금세 들통난다. 솔직하게 "모른다"고 답하는 것도 마이너스. "신입사원이 아니라 경력자기 때문에 일단 "올바른 견해"를 얘기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면접관들의 냉철한 생각이다. 적당한 대답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당신의 견해를 솔직하게 얘기하라.
7년차 "인맥과 비즈니스 능력을 보여라"
관리자로서의 능력을 보여라
팀장급의 7년 차 이직자에게는 단순히 일을 잘하기보다 잘 시키는 관리자로서의 능력이 요구된다. 직원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휴머니티를 강조하라. 이직과 함께 데려오는 클라이언트나 파트너가 생길수 있다는 것을 어필하자. 넓은 인맥도 플러스. 사교 파티에서도 비즈니스가 오가는 요즘, 그의 인맥은 곧 비즈니스 능력을 말해준다. 지원자의 인맥이 사회적으로 얼마나 성공했는지, 얼마나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알고 지내는지가 그의 능력을 가산점을 준다는 것을명심하라.
새로운 사업을 제시하라.
회사는 파트너쉽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팀장을 원한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지원 회사의 사업계획서를 미리 생각하라. 10년 차 정도면 대등하게 면접하고 협상할 수 있는 위치다. 상황 설정 면접이 많은데 꼭 정형화된 대답을 할 필요는 없다. 여유로운 태도 와 자신감, 그러면서도 겸손한 자세가 필요하다.
외국어 능력과 뒤처지지 않는 최신 지식에 대해 언급하라.
국내 기업은 영어를 잘하는 35세 이상의 여성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경쟁력이 높게 느껴진다. 또한 새로 생긴 자격증이나 외국어 능력, 최근 트렌드에 대해 정보가 빨라야 한다. 각종 전문 잡지에서 그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잡지 보기를 게을리 하지 말것.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외모와 패션 스타일도 도움이 된다.
가정보다 회사에 충실한 사람임을 강조하라.
기혼자를 뽑는다는 것에 회사에서는 불안함을 느낀다. 시어머니와 함께 산다거나 자녀가 없다거나, 일단 회사에 투신할 수 있는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유리하다.
★ 이직 면접의 3대 기본원칙
마지막 멘트가 인사를 결정한다.
첫인상도 중요하지만 면접관은 인터뷰를 끝마치고 문을 나서면서 면접관에게 던지는 멘트를 통해 구직자를 채용할지 말지를 확실하게 결정한다. 팍스투어의 조정연 이사는 "다 마음에 드는데 집이 멀어 인터뷰하면서 비슷한 조건의 다른사람을 채용하려고 마음먹었어요. 그런데 이사람이 나가면서 이러는 거예요. "집이 가까운 사람이 지각을 더 많이 합니다. 집이 멀다고 채용에서 열외시키지 말아 주십시오. 회사에 절대 누를 끼치지 않을 자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첫인상과 인터뷰 과정에서의 어필도 중요하지만, 마지막 어필을 절대 놓치지 말자. 인터뷰를 하는 도중 대답이 마음에 걸리거나. 자신의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에서 한 번 더 어필하는것이 오히려 플러스 점수를 받는 비결이다.
이력서를 보수적으로 작성하라.
"이력서를 못 쓰는 사람이 의외로 많아요."라고 면접관들은 말한다. 영문 이력서는 물론이고, 한글이력서에서 맞춤법을 틀리는 구직자가 상당히 많다. 심지어 이력서에 포샵처리 하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하지만 면접관들은 입을모아 "이력서는 구직자의 얼굴이다." 라고 말한다. 게다가 가장 기본적인 이력서 하나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 직장인으로서 신뢰가 가지 않아 마이너스 점수를 받게 된다.
특히 이메일 이력서를 보내때 조심하자. 무심코 "꽃님이"라고 설정해놓은 이메일 네임으로 보낼수가 있다.
연봉에 대해서 언급마라
면접관이 말을 꺼내기 전에 당신이 연봉을 협상하는 것은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다. 일보다 "자신의 연봉"이 중요한 사람처럼 보이기 때문. 면접관이 채용을 결정한 후 당연히 연봉에 대해 물어볼 것이다. 그때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수치를 솔직하게 얘기하면 된다. 괜스레 먼저 "연봉협상"을 하려고 들면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 부터 마시는 격.
연차별 이직 성공 전략 노하우
1년차 "열정과 경험을 어필하라.
궂은 일도 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려라.
"같은 직종에서 일한지 1년차 직원을 뽑느니 신입사원을 뽑겠어요."
보잉 코리아의 김지희 상무가 말했다. 기본적으로 면접관은 1년차 이직자를 달가워하지 않는다. 직종을 바꾼 이직자면 몰라도 회사만 바꾼 이직자는 끈기가 업거나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해서 팀워크에 기여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신입 사원처럼 열정이 넘치되 인턴 사원을 거친 정도의 업무능력을 어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포지셔닝이다. 이직사유를 정확히 밝혀라. 지원한 회사에 대해 미리 조사한 후 "자신의 꿈을 이뤄 줄 회사"락 생각하여 입사를 지원하게 되었다고 "열정"을 보여주자. 도피성 이직이라고 해도 그 사실을 절대누설해서는 안된다.
상사를 얼마나 보필했는가를 어필하라.
자기 소개서를 쓸 때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자. "서울에서 나고자라~~~"개인의 가정사를 운운하는 자기소개서 보다는 실적, 업무 중심의 자기 소개서가 필요하다. 당연히 1년차이니 실적이 없을 수 밖에....이럴 때는 상사의 업적을 기재하고, 당신의 업무역할을 어필하라. "팀장을 물심양면으로 보조했다."는 어필은 당신의 사회성을 반증하는 것으로 상당히 효과적이다.
상사의 평가가 긍정적이어야 한다.
외국계 대기업일수록, 사무직일수록, 경력이 짧을수록 평판을 많이 고려하는 편. 회사를 옮기는 것에 대해 관대한 회사라면 친한 매니저급 상사에게 추천서를 받으면 좋다. 인맥을 활용하여 주변의 추천이나 소개를 받는 것도 현명하다.
★ 이직 전 체크 포인트
직업이 있는 상태에서 이직하는 것이 낫다.
연봉을 협상하는 데 가장 크게 작용한다. 이직을 결심했더라도 몸값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올려 두는 것이 좋다. 수당보다는 연봉자체를 높게 받는 것이 좋은데, 파견 근무수당이 4백만원을 포함 1년에 2400만원을 받는다 해도 이직 시 연봉 협상의 기준이 되는 것은 수당을 뺀 연봉, 즉 2000만원이기 때문이다. 물론, 다니는 직장이 마음에 안든다고 해서 그만두고 다른일을 찾는 것은 바보같은 일이다.
이직 후 다니게 될 회사의 팀웍을 점검하라.
이직 후 당신의 생활이 실제로 나아질수 있는가에 대해 꼼꼼히 검토하라. 의외로 연봉, 대우 등 눈에 띄는 한 가지 조건에 혹해서 이직을 결정했다가 팀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해서 다시 이직을 결심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현재 다니는 직장의 장단점과 이직할 회사의 장단점을 리스트업 하자. 단지 "여기가 싫어서" 라고 이직을 결심했다간 된장 피하려다 똥 밟는 수도 있다.
3년차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세일즈하라"
이미지를 브랜딩하라
3년차면 일에 대해서는 알 만큼 아는 때이다. 지원회사에서의 업무를 잘 해 낼수 있다고 실력을 어필하기보다는 전문가 수준의 당신이 회사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하라. 자신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여 "브랜드"화 하라. 모토로라에서 쉐브런 텍사코로 옮긴 3년차 이직 성공자 김나정씨는 "일단 스스로 부각할 수 있는 장점을 정하고, 장점과 관련된 실적, 앞으로 회사에서 응용 가능성으로 3분할하여 프레젠테이션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외국계 회사에는 능동성과 다양하고 확실한 경력을, 한국화된 외국계 회사(모토로라, 맥도널드 등)에는 학벌과 성격, 팀워크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외국계 은행에는 외국어실력과 OA스킬, 원만한 성격과 신속한 업무처리를 어필하자.
장기적인 목적을 업급하라.
3년 차 직원은 연봉이 그리 높지 않으면서 일을 잘 하기 때문에 이직시장에서 환영을 받지만, 이직 지원자도 많아 회사에서도 "아니면 말고" 라는 식이다. 이직 지원자들은 이직 후에도 다른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오면 퇴사해 버리는 경우가 많으니 장기적인 인생의 목표와 회사생활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긍정적인 인상을 준다. 이직 후의 장기적인 계획을 확실하고 구체적으로 얘기하라.
포트폴리오는 경력별로 분류하라.
첫인상이 그리 인상적이지 않았지만 포트폴리오를 보고 지원자를 다시 보게 되었다는 면접관들이 많다. 포트폴리오를 만들때는 "case by case"로 나열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업적별로 분류, 제시하는 것이 좋고 자신이 맡았던 정확한 업무와 그 업무의 성과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는 것이 중요하다. 월마트 코리아의 박찬의 상무는 지원이력서에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회사에서 궁금해 할 게 무엇인지에 초점을 맞춰 지금까지 맡았던 업무를 항목별로 나눠 12쪽짜리 이력서를 만들었다"고.
면접관에게 거짓말을 하지 마라.
면접관이 곤란한 질문을 던졌다고 해서 거짓말을 하면 금세 들통난다. 솔직하게 "모른다"고 답하는 것도 마이너스. "신입사원이 아니라 경력자기 때문에 일단 "올바른 견해"를 얘기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면접관들의 냉철한 생각이다. 적당한 대답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당신의 견해를 솔직하게 얘기하라.
7년차 "인맥과 비즈니스 능력을 보여라"
관리자로서의 능력을 보여라
팀장급의 7년 차 이직자에게는 단순히 일을 잘하기보다 잘 시키는 관리자로서의 능력이 요구된다. 직원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휴머니티를 강조하라. 이직과 함께 데려오는 클라이언트나 파트너가 생길수 있다는 것을 어필하자. 넓은 인맥도 플러스. 사교 파티에서도 비즈니스가 오가는 요즘, 그의 인맥은 곧 비즈니스 능력을 말해준다. 지원자의 인맥이 사회적으로 얼마나 성공했는지, 얼마나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알고 지내는지가 그의 능력을 가산점을 준다는 것을명심하라.
새로운 사업을 제시하라.
회사는 파트너쉽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팀장을 원한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지원 회사의 사업계획서를 미리 생각하라. 10년 차 정도면 대등하게 면접하고 협상할 수 있는 위치다. 상황 설정 면접이 많은데 꼭 정형화된 대답을 할 필요는 없다. 여유로운 태도 와 자신감, 그러면서도 겸손한 자세가 필요하다.
외국어 능력과 뒤처지지 않는 최신 지식에 대해 언급하라.
국내 기업은 영어를 잘하는 35세 이상의 여성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경쟁력이 높게 느껴진다. 또한 새로 생긴 자격증이나 외국어 능력, 최근 트렌드에 대해 정보가 빨라야 한다. 각종 전문 잡지에서 그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잡지 보기를 게을리 하지 말것.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외모와 패션 스타일도 도움이 된다.
가정보다 회사에 충실한 사람임을 강조하라.
기혼자를 뽑는다는 것에 회사에서는 불안함을 느낀다. 시어머니와 함께 산다거나 자녀가 없다거나, 일단 회사에 투신할 수 있는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유리하다.
★ 이직 면접의 3대 기본원칙
마지막 멘트가 인사를 결정한다.
첫인상도 중요하지만 면접관은 인터뷰를 끝마치고 문을 나서면서 면접관에게 던지는 멘트를 통해 구직자를 채용할지 말지를 확실하게 결정한다. 팍스투어의 조정연 이사는 "다 마음에 드는데 집이 멀어 인터뷰하면서 비슷한 조건의 다른사람을 채용하려고 마음먹었어요. 그런데 이사람이 나가면서 이러는 거예요. "집이 가까운 사람이 지각을 더 많이 합니다. 집이 멀다고 채용에서 열외시키지 말아 주십시오. 회사에 절대 누를 끼치지 않을 자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첫인상과 인터뷰 과정에서의 어필도 중요하지만, 마지막 어필을 절대 놓치지 말자. 인터뷰를 하는 도중 대답이 마음에 걸리거나. 자신의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에서 한 번 더 어필하는것이 오히려 플러스 점수를 받는 비결이다.
이력서를 보수적으로 작성하라.
"이력서를 못 쓰는 사람이 의외로 많아요."라고 면접관들은 말한다. 영문 이력서는 물론이고, 한글이력서에서 맞춤법을 틀리는 구직자가 상당히 많다. 심지어 이력서에 포샵처리 하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하지만 면접관들은 입을모아 "이력서는 구직자의 얼굴이다." 라고 말한다. 게다가 가장 기본적인 이력서 하나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 직장인으로서 신뢰가 가지 않아 마이너스 점수를 받게 된다.
특히 이메일 이력서를 보내때 조심하자. 무심코 "꽃님이"라고 설정해놓은 이메일 네임으로 보낼수가 있다.
연봉에 대해서 언급마라
면접관이 말을 꺼내기 전에 당신이 연봉을 협상하는 것은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다. 일보다 "자신의 연봉"이 중요한 사람처럼 보이기 때문. 면접관이 채용을 결정한 후 당연히 연봉에 대해 물어볼 것이다. 그때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수치를 솔직하게 얘기하면 된다. 괜스레 먼저 "연봉협상"을 하려고 들면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 부터 마시는 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