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_ 어깨가 묵직할 때 [동작1] 바닥에 앉아 무릎을 세우고 손으로 무릎을 잡아 몸을 동그랗게 말아준다. 오뚝이처럼 앞뒤로 몸을 굴린다. [동작2] 몸을 굴리다가 뒤로 최대한 넘어갔을 때 반동을 이용해 두 다리를 머리 위로 넘긴다. 양 손으로 허리를 받쳐 자세를 잡고 몸이 완전히 넘어가면 손을 바닥에 내린다. 복식호흡을 하면서 자세를 유지했다가 천천히 다리를 내린다.
05_ 소화가 안될 때 [동작1] 손바닥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기는 듯한 자세로 엎드린다. 숨을 들이쉬면서 고개를 들고 허리와 등을 최대한 아래로 내려서 천장을 바라본다. [동작2] 숨을 내쉬면서 고개를 숙이고 허리와 등을 최대한 둥글게 올려서 아랫배를 당긴다. NG 다리와 팔을 몸과 수직이 되도록 놓는 것이 중요. 팔을 너무 앞에 두면 허리와 등을 둥글게 올리기 힘들다.
몸과 마음에 평화를 주는 요가
04_ 어깨가 묵직할 때
[동작1] 바닥에 앉아 무릎을 세우고 손으로 무릎을 잡아 몸을 동그랗게 말아준다.
오뚝이처럼 앞뒤로 몸을 굴린다.
[동작2] 몸을 굴리다가 뒤로 최대한 넘어갔을 때 반동을 이용해 두 다리를 머리 위로 넘긴다.
양 손으로 허리를 받쳐 자세를 잡고 몸이 완전히 넘어가면 손을 바닥에 내린다. 복식호흡을 하면서 자세를 유지했다가 천천히 다리를 내린다.
05_ 소화가 안될 때
[동작1] 손바닥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기는 듯한 자세로 엎드린다.
숨을 들이쉬면서 고개를 들고 허리와 등을 최대한 아래로 내려서 천장을 바라본다.
[동작2] 숨을 내쉬면서 고개를 숙이고 허리와 등을 최대한 둥글게 올려서 아랫배를 당긴다.
NG 다리와 팔을 몸과 수직이 되도록 놓는 것이 중요.
팔을 너무 앞에 두면 허리와 등을 둥글게 올리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