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염색할 때 눈이 따갑고 눈물이 납니다. 염색이 몸에 어떤 해가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는데요? 염색을 하면 시력이 감퇴된다는 설이 있지만 근거없는 소문입니다. 원래 시력이 나쁜 사람일 경우 혹은 눈이 약한 사람인 경우에는 염색약 냄새(암모니아) 때문에 눈물이 날 수 있지만 건강에 해로운 것은 아니다.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서 염색을 하면 눈이 아프거나 눈물이 나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Q2. 머리 숱이 많고 길이가 길어 한통 갖고는 염색을 할 수 없습니다. 한 개 반 정도가 적당량인데 나머지 반통을 버릴때는 아까운 생각이 듭니다. 쓰고 남은 염색약을 다시 사용할 수 있나요? 염색약은 대부분 1제와 2제로 나누어져 있는데 두 개를 일단 혼합한 후에는 절대 다시 사용할 수 없지만 따로 보관했을 경우에는 3년동안 보관이 가능하다. 따라서 처음 염색할 때 사용할 양 만큼만 짜서 사용하고 1제와2제를 나누어 보관하면 다음번 염색에 다시 사용할 수 있다.
Q3. 염색할 때 얼굴의 여기저기에 염색약이 묻어 보기 흉합니다. 안묻게 하는 법은 없을까요? 염색전에 이마와 얼굴, 특히 많이 묻게 되는 귀 부분에 콜드 크림을 바르고 염색을 시작하면 염색약이 묻지 않는다. 만일 피부에 묻었다면, 헹궈낼 때 묻은 곳에 염색약을 더 발라 마사지를 해주면 함께 쓸려 내려간다.
Q4. 헤어숍에서 염색을 할때는 빨리 마르게 하기 위해서 헤어캡을 씌워 놓던데 집에서도 비닐캡을 쓰고 있으면 염색이 더 잘되나요? 안된다. 집에서 비닐캡을 쓰면 머리가 상하거나 얼룩질 수 있다. 시판되는 염색약은 산소와 만나 염색이 되는 제품이므로 오히려 공기가 잘 통하게 두는 것이 염색이 더 잘된다.
염색하기로 맘 먹은 이후 염색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먼저 체크해야 할 것이 있다.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 모발의 손상정도와 염색 전 모발색상이다. 아무 생각없이 염색제를 덜컥 사고나면 반드시 셀프염색에 실패하게된다. 실패 케이스를 통해 알아본 염색하기 전에 주의할 점.
진단! 내 머리는 염색이 잘 될까? 염색의 효과가 잘 나타나는 모발 가늘고 부드러운 모발, 손상된 모발, 퍼머나 염색을 한 모발. 모발이 손상되면 염색이 잘되는 반면 컬러가 오래 가지 않고 쉽게 색이 빠진다. 염색이 잘 안되는 모발 모발이 두껍고 딱딱한 모발, 모발에 손상이 없는 사람은 염색이 잘되지 않는다. 이때는 원하는 색보다 한톤 더 밝은 색을 택하거나 방치시간을 오래두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셀프 컬러링 실패 케이스 1. 염색을 하고나니 모발 뒷 부분과 안쪽에 얼룩이 생겼다 원인과 해결책 목덜미나 머리 뒷부분 안쪽은 비교적 손상이 적고 건강하기 때문에 염색이 잘 되지 않으므로 안쪽부터 염색을 시작한다. 또 가름마 부분은 염색할 때 빼먹기 쉬운 부분. 꼭 챙겨서 발라야 한다. 또 액의 양을 너무 적게 바를 경우 얼룩이 진다. 세미롱까지는 1개를 사용하고 모발이 길거나 숱이 많은 경우는 제품을 2개 사용한다.
2. 바라던 색상으로 염색되지 않았다 원인과 해결책 이전 염색의 염료가 빠져 나간 후에 염색을 시도한다. 같은 염색제를 사용하더라도 완성된 색상은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염색전의 모발색에 따라 완성된 색상이 달라지기 때문. 따라서 자신의 모발의 손상정도와 염색전 모발상태를 확인하고 선택해야 한다. 이미 밝은 컬러로 염색되어 있는 경우라면 원하던 색보다 더 밝게 염색될 가망성이 높고 이전의 모발이 새로 염색할 색상과 다른 계열의 색상이라면 다른 색이 나올 가망성이 높다. 이럴때는 염료가 빠져 나간 후에 염색을 하는 것이 좋은데 염색제라면 2~3개월 정도(블루 블랙일 경우는 6개월이상) 코팅을 한 경우는 1개월 후 정도면 무방하다.
3. 모근 부분만 너무 밝게 염색되었다 원인과 해결책 모근에서 1~2cm 떨어진 곳부터 도포를 시작하고 그 안쪽은 약을 엷게 펴 바른다. 모근은 두피 체온의 영향으로 따뜻하기 때문에 다른 부분보다 염색이 빨리 잘된다. 모근이 너무 많이 염색되면 모근이 자라났을 때 눈에 띄게 색의 차이가 벌어지므로 모근부분 약2cm부분에는 약을 엷게 바른다.
4. 모근 부분에 새로 나온 머리 때문에 머리 색이 균일해 보이지 않는다 진단과 해결책 신생모 부분에 먼저 염색약을 발라준 후 잠시 후 전체적으로 염색한다. 모근이 자라서 헤어의 색상차이가 많이 날 경우, 흑모가 1~2cm일 경우 일단 모근 부분에 액을 얇게 바른 후 손가락으로 잘 펴준 다음 20분 후 모발전체 염색에 들어간다. 모근의 흑모가 2cm이상일 경우는 색상 경계가 지는 부분에 충분히, 모근 부분에는 엷게 액을 바른 후 손가락으로 고루 펴 발라주고 모발 전체에 액을 발라준다.
실전 염색하는 날! 1. 염색 전 염색 당일은 물론 염색전날부터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삼감다. 피지나 먼지가어느정도 모발에 묻어 있을 때 오히려 색이 잘 나오고 염색약이 두피를 자극하지 않는다. 모발이 엉킨 것을 빗어둔다. 액을 바를 때 모발이 엉켜 있으면 좋지 않다.
2. 염색과정 전체 염색일 때 1. 마른 머리카락을 이마 중앙부터 뒤통수까지 반으로 갈라준다. 2. 반으로 가른 머리를 정수리에서 귀까지 다시 갈라준다. 왼쪽도 같은 방법으로 갈라 4등분으로 나눈다. 3. 핀이나 고무줄로 묶어 네등분 한 머리를 고정 시켜 놓은 뒤 열이 없는 뒤통수부터 염색을 시작한다. 4. 1제와 2제를 고루 섞어 충분히 흔들어 준 다음 염색통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 1~2cm 정도의 두께로 머리카락을 잡는다. 너무 많은 양의 머리카락을 잡으면 염색이 잘 안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5. 도포를 위해 머리카락을 손바닥 위에 올려 놓는다. 6. 모근에서 1CM정도 떨어진 곳에 충분양을 도포한다. 7. 두피부분부터 머리 끝까지 손으로 염색약을 발라준다. 이때 빗질은 하지 않는다. 빗질을 하면 아래쪽으로 염색약이 몰릴 가망성이 있다.
부분 브릿지를 넣을 때 1. 전체 염색과 마찬가지로 머리를 네 등분으로 나눈 후에 브릿지 넣을 부분의 머리카락을 넓고 얇게 잡은 뒤 끝이 뾰족한 꼬리빗을 사용해 지그재그로 나눈다. 2. 호일 위에 브릿지 넣을 부분의 머리카락을 올리고 탈색약을 발라 빗어준다. 3. 호일을 아래서 위로 반 접는다. 4. 호일의 왼쪽과 오른쪽을 접고 아랫부분을 다시한번 접어 작게 만든다. 5. 사용설명서에 써 있는대로 시간을 방치해 두면 끝.
3. 염색 후 케어 염색 직후는 태양광선에 약하기 때문에 햇볕에 오래 서 있지 않는다. 자외선 차단 성분이 함유된 헤어 제품을 사용하거나 헤어 제품을 사용하거나 모자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 색상을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염색머리 전용 샴푸를 사용하고 손상된 머릿결을 위해 트리트먼트와 보습제를 꾸준히 발라준다.
머리 예쁘게 염색하는 방법
Q1. 염색할 때 눈이 따갑고 눈물이 납니다. 염색이 몸에 어떤 해가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는데요?
염색을 하면 시력이 감퇴된다는 설이 있지만 근거없는 소문입니다. 원래 시력이 나쁜 사람일 경우 혹은 눈이 약한 사람인 경우에는 염색약 냄새(암모니아) 때문에 눈물이 날 수 있지만 건강에 해로운 것은 아니다.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서 염색을 하면 눈이 아프거나 눈물이 나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Q2. 머리 숱이 많고 길이가 길어 한통 갖고는 염색을 할 수 없습니다. 한 개 반 정도가 적당량인데 나머지 반통을 버릴때는 아까운 생각이 듭니다. 쓰고 남은 염색약을 다시 사용할 수 있나요?
염색약은 대부분 1제와 2제로 나누어져 있는데 두 개를 일단 혼합한 후에는 절대 다시 사용할 수 없지만 따로 보관했을 경우에는 3년동안 보관이 가능하다. 따라서 처음 염색할 때 사용할 양 만큼만 짜서 사용하고 1제와2제를 나누어 보관하면 다음번 염색에 다시 사용할 수 있다.
Q3. 염색할 때 얼굴의 여기저기에 염색약이 묻어 보기 흉합니다. 안묻게 하는 법은 없을까요?
염색전에 이마와 얼굴, 특히 많이 묻게 되는 귀 부분에 콜드 크림을 바르고 염색을 시작하면 염색약이 묻지 않는다. 만일 피부에 묻었다면, 헹궈낼 때 묻은 곳에 염색약을 더 발라 마사지를 해주면 함께 쓸려 내려간다.
Q4. 헤어숍에서 염색을 할때는 빨리 마르게 하기 위해서 헤어캡을 씌워 놓던데 집에서도 비닐캡을 쓰고 있으면 염색이 더 잘되나요?
안된다. 집에서 비닐캡을 쓰면 머리가 상하거나 얼룩질 수 있다. 시판되는 염색약은 산소와 만나 염색이 되는 제품이므로 오히려 공기가 잘 통하게 두는 것이 염색이 더 잘된다.
염색하기로 맘 먹은 이후
염색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먼저 체크해야 할 것이 있다.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 모발의 손상정도와 염색 전 모발색상이다. 아무 생각없이 염색제를 덜컥 사고나면 반드시 셀프염색에 실패하게된다. 실패 케이스를 통해 알아본 염색하기 전에 주의할 점.
진단! 내 머리는 염색이 잘 될까?
염색의 효과가 잘 나타나는 모발 가늘고 부드러운 모발, 손상된 모발, 퍼머나 염색을 한 모발. 모발이 손상되면 염색이 잘되는 반면 컬러가 오래 가지 않고 쉽게 색이 빠진다.
염색이 잘 안되는 모발 모발이 두껍고 딱딱한 모발, 모발에 손상이 없는 사람은 염색이 잘되지 않는다. 이때는 원하는 색보다 한톤 더 밝은 색을 택하거나 방치시간을 오래두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셀프 컬러링 실패 케이스
1. 염색을 하고나니 모발 뒷 부분과 안쪽에 얼룩이 생겼다
원인과 해결책
목덜미나 머리 뒷부분 안쪽은 비교적 손상이 적고 건강하기 때문에 염색이 잘 되지 않으므로 안쪽부터 염색을 시작한다. 또 가름마 부분은 염색할 때 빼먹기 쉬운 부분. 꼭 챙겨서 발라야 한다. 또 액의 양을 너무 적게 바를 경우 얼룩이 진다. 세미롱까지는 1개를 사용하고 모발이 길거나 숱이 많은 경우는 제품을 2개 사용한다.
2. 바라던 색상으로 염색되지 않았다
원인과 해결책
이전 염색의 염료가 빠져 나간 후에 염색을 시도한다. 같은 염색제를 사용하더라도 완성된 색상은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염색전의 모발색에 따라 완성된 색상이 달라지기 때문. 따라서 자신의 모발의 손상정도와 염색전 모발상태를 확인하고 선택해야 한다. 이미 밝은 컬러로 염색되어 있는 경우라면 원하던 색보다 더 밝게 염색될 가망성이 높고 이전의 모발이 새로 염색할 색상과 다른 계열의 색상이라면 다른 색이 나올 가망성이 높다. 이럴때는 염료가 빠져 나간 후에 염색을 하는 것이 좋은데 염색제라면 2~3개월 정도(블루 블랙일 경우는 6개월이상) 코팅을 한 경우는 1개월 후 정도면 무방하다.
3. 모근 부분만 너무 밝게 염색되었다
원인과 해결책
모근에서 1~2cm 떨어진 곳부터 도포를 시작하고 그 안쪽은 약을 엷게 펴 바른다. 모근은 두피 체온의 영향으로 따뜻하기 때문에 다른 부분보다 염색이 빨리 잘된다. 모근이 너무 많이 염색되면 모근이 자라났을 때 눈에 띄게 색의 차이가 벌어지므로 모근부분 약2cm부분에는 약을 엷게 바른다.
4. 모근 부분에 새로 나온 머리 때문에 머리 색이 균일해 보이지 않는다
진단과 해결책
신생모 부분에 먼저 염색약을 발라준 후 잠시 후 전체적으로 염색한다. 모근이 자라서 헤어의 색상차이가 많이 날 경우, 흑모가 1~2cm일 경우 일단 모근 부분에 액을 얇게 바른 후 손가락으로 잘 펴준 다음 20분 후 모발전체 염색에 들어간다. 모근의 흑모가 2cm이상일 경우는 색상 경계가 지는 부분에 충분히, 모근 부분에는 엷게 액을 바른 후 손가락으로 고루 펴 발라주고 모발 전체에 액을 발라준다.
실전 염색하는 날!
1. 염색 전
염색 당일은 물론 염색전날부터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삼감다. 피지나 먼지가어느정도 모발에 묻어 있을 때 오히려 색이 잘 나오고 염색약이 두피를 자극하지 않는다. 모발이 엉킨 것을 빗어둔다. 액을 바를 때 모발이 엉켜 있으면 좋지 않다.
2. 염색과정
전체 염색일 때
1. 마른 머리카락을 이마 중앙부터 뒤통수까지 반으로 갈라준다.
2. 반으로 가른 머리를 정수리에서 귀까지 다시 갈라준다. 왼쪽도 같은 방법으로 갈라 4등분으로 나눈다.
3. 핀이나 고무줄로 묶어 네등분 한 머리를 고정 시켜 놓은 뒤 열이 없는 뒤통수부터 염색을 시작한다.
4. 1제와 2제를 고루 섞어 충분히 흔들어 준 다음 염색통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 1~2cm 정도의 두께로 머리카락을 잡는다. 너무 많은 양의 머리카락을 잡으면 염색이 잘 안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5. 도포를 위해 머리카락을 손바닥 위에 올려 놓는다.
6. 모근에서 1CM정도 떨어진 곳에 충분양을 도포한다.
7. 두피부분부터 머리 끝까지 손으로 염색약을 발라준다. 이때 빗질은 하지 않는다. 빗질을 하면 아래쪽으로 염색약이 몰릴 가망성이 있다.
부분 브릿지를 넣을 때
1. 전체 염색과 마찬가지로 머리를 네 등분으로 나눈 후에 브릿지 넣을 부분의 머리카락을 넓고 얇게 잡은 뒤 끝이 뾰족한 꼬리빗을 사용해 지그재그로 나눈다.
2. 호일 위에 브릿지 넣을 부분의 머리카락을 올리고 탈색약을 발라 빗어준다.
3. 호일을 아래서 위로 반 접는다.
4. 호일의 왼쪽과 오른쪽을 접고 아랫부분을 다시한번 접어 작게 만든다.
5. 사용설명서에 써 있는대로 시간을 방치해 두면 끝.
3. 염색 후 케어
염색 직후는 태양광선에 약하기 때문에 햇볕에 오래 서 있지 않는다. 자외선 차단 성분이 함유된 헤어 제품을 사용하거나 헤어 제품을 사용하거나 모자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 색상을 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염색머리 전용 샴푸를 사용하고 손상된 머릿결을 위해 트리트먼트와 보습제를 꾸준히 발라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