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도대체 왜 그러는건데?" " 미안... 미안해...." " 이유를 알아야지... 뭔줄을 알아야... 내가 고치던지 할꺼 아니야 ..." " 미안해.. 이제 지쳐 버렸어.. 늘 나만 기다리고.. 왠지 혼자만 좋아하는거 같은... 늘 니 뒷모습만 보는데 지쳐 버렸어... 그래서 그래..." " 지금부터 잘 할께... 그러니까... 한번만 더 기회를줘..." " ....... 이제 더는 싫어...." " 난 너에게... 기회를 주고 또 줬어... 늘 참아줬고 늘 기다려줬어.... 늘 니 뒷모습만 보고 있어도.. 니 사랑한단 한마디에... 견뎌내던 나였는데... 이제 그 약발이 안받아..." " 그럼 내가 떠나줄까?" " 아니 ...." " 그걸 바라는거 아니야? 내가 니앞에서 없어져 줄께 ..." " 니 마음대로해 ... 이미 한번 겪었으니까.. 니가 없는나 .... 몇달쯤... 잠도 못자고.. 울기만 할꺼고... 술과 담배에 취해서 하루 하루 널 그리워 하다... 일에 바빠지고 그러다 아무렇지 않은척, 다 잊은척 웃고 지낼꺼야... 지난번도 그랬으니... 이번엔 좀 더 쉽겠지..." ".........." " 니가 사라져주길 원하는게 아냐. 아직도 널 많이 사랑해... 그렇지만.. 이제 더는 니옆에 있을 힘이 없는것 뿐이야.... 그래서 ... 그러는거야 ..." " 그냥 내가 더 강해지길 바라는것 뿐이야. 그래서 내가 널 놓아주는거야 ... 나중에... 아주 나중에 말야... 니옆에 다른여자가 웃고 있어도 웃을수 있을만큼, 강해질꺼야 ..... " " 그렇게 힘들었니?" " 응.. 아주 많이 힘들었어... 4년 넘게 니 등만 보는거 나 너무 힘들었어.. 그래서 더는 안하려고 그래.... 그냥 널 볼수 있다는 걸로 만족하며 살려고 그래.... 미안해.... 더 널 지켜주지 못해서....." - 이젠 나같은 사람 만나지 마............. 그리고... 다음사람 에게는... 니 뒷모습만 보게하지 말고 옆에서 나란히 걷게 해줘..... 기다림에 지쳐 나처럼 도망가지 않게 말야... 니가 못해서가 아냐.. 내가 참을성이 없어서... 떠나는거야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 하지는 마......... 1
기다림.....
" 왜... 도대체 왜 그러는건데?"
" 미안... 미안해...."
" 이유를 알아야지... 뭔줄을 알아야...
내가 고치던지 할꺼 아니야 ..."
" 미안해.. 이제 지쳐 버렸어..
늘 나만 기다리고.. 왠지 혼자만 좋아하는거 같은...
늘 니 뒷모습만 보는데 지쳐 버렸어... 그래서 그래..."
" 지금부터 잘 할께... 그러니까...
한번만 더 기회를줘..."
" ....... 이제 더는 싫어...."
" 난 너에게... 기회를 주고 또 줬어...
늘 참아줬고 늘 기다려줬어....
늘 니 뒷모습만 보고 있어도.. 니 사랑한단 한마디에...
견뎌내던 나였는데... 이제 그 약발이 안받아..."
" 그럼 내가 떠나줄까?"
" 아니 ...."
" 그걸 바라는거 아니야?
내가 니앞에서 없어져 줄께 ..."
" 니 마음대로해 ...
이미 한번 겪었으니까.. 니가 없는나 ....
몇달쯤... 잠도 못자고.. 울기만 할꺼고...
술과 담배에 취해서 하루 하루 널 그리워 하다...
일에 바빠지고 그러다 아무렇지 않은척,
다 잊은척 웃고 지낼꺼야... 지난번도 그랬으니...
이번엔 좀 더 쉽겠지..."
".........."
" 니가 사라져주길 원하는게 아냐.
아직도 널 많이 사랑해... 그렇지만..
이제 더는 니옆에 있을 힘이 없는것 뿐이야....
그래서 ... 그러는거야 ..."
" 그냥 내가 더 강해지길 바라는것 뿐이야.
그래서 내가 널 놓아주는거야 ...
나중에... 아주 나중에 말야...
니옆에 다른여자가 웃고 있어도 웃을수 있을만큼,
강해질꺼야 ..... "
" 그렇게 힘들었니?"
" 응.. 아주 많이 힘들었어... 4년 넘게 니 등만 보는거
나 너무 힘들었어.. 그래서 더는 안하려고 그래....
그냥 널 볼수 있다는 걸로 만족하며 살려고 그래....
미안해.... 더 널 지켜주지 못해서....."
- 이젠 나같은 사람 만나지 마.............
그리고... 다음사람 에게는... 니 뒷모습만 보게하지 말고
옆에서 나란히 걷게 해줘.....
기다림에 지쳐 나처럼 도망가지 않게 말야...
니가 못해서가 아냐..
내가 참을성이 없어서... 떠나는거야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 하지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