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대구에선가 부산에선가 일어났다던.. 여학생 두명이 자취를 하고 있었답니다.어느날 저녁 다른 친구들을 만나서 술을 한참 먹다가...한명이 몸이 안좋다며 먼저 들어가서 쉰다고 하며 집에 가고... 몇시간이 흐른뒤 나머지 친구들은 노래방을 가려는데 돈이 없더랍니다.그래서 노래방을 가는길에 자취방이 있던 나머지 한 친구가 자기가 지갑을 가져오겠다고 하며 자취방으로 들어가려는데 다른 친구들이 같이 가자며 따라나서더랍니다.뭘 같이 가냐고 혼자 집으로 들어간 그녀는 늘 하던 듯이..워낙 좁은 자취방이다보니 방문을 열고 손을 뻗어 화장대 위의 지갑을 들고 그대로 나왔다고 합니다.또 몇시간이 흐르고 친구들과 헤어진 그녀가 다시 집으로 돌아와 방문을 열고 불을 켰는데..방은 온통 피투성이고... 먼저 들어간 친구는 난도질을 당해 죽어 있었답니다.그리고 지갑이 올려져 있던 화장대의 거울에는 빨간 글씨로 이렇게 써 있었답니다............'불 켰으면 너도 죽었어' 젠장- 너무 무서운 세상이야 ㅠㅠ
실화랭ㅜ
실화-
대구에선가 부산에선가 일어났다던..
여학생 두명이 자취를 하고 있었답니다.
어느날 저녁 다른 친구들을 만나서 술을 한참 먹다가...
한명이 몸이 안좋다며 먼저 들어가서 쉰다고 하며 집에 가고...
몇시간이 흐른뒤
나머지 친구들은 노래방을 가려는데 돈이 없더랍니다.
그래서 노래방을 가는길에
자취방이 있던 나머지 한 친구가
자기가 지갑을 가져오겠다고 하며
자취방으로 들어가려는데
다른 친구들이 같이 가자며 따라나서더랍니다.
뭘 같이 가냐고 혼자 집으로 들어간 그녀는 늘 하던 듯이..
워낙 좁은 자취방이다보니 방문을 열고 손을 뻗어
화장대 위의 지갑을 들고 그대로 나왔다고 합니다.
또 몇시간이 흐르고 친구들과 헤어진 그녀가
다시 집으로 돌아와 방문을 열고 불을 켰는데..
방은 온통 피투성이고...
먼저 들어간 친구는 난도질을 당해 죽어 있었답니다.
그리고 지갑이 올려져 있던
화장대의 거울에는 빨간 글씨로 이렇게 써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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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켰으면 너도 죽었어'
젠장-
너무 무서운 세상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