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랫동안 알고지내던 사람이 있습니다. 물로 지금은 남자친구가 되어있구요. 하지만 지금은 저만으 잡착이 아닌가 생각이들어요.. 처음에 제가 좋아서 많이 쫒아다녔거든요.. 거의 7~8년을 알고지내다 지금에서야 사기게 되었는데... 전 제가 처음 그사람을 좋아하던 감정으로 돌아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참..많이도 흘렀더군요.. 저도 그사람도 예전 어릴때 학창시절때 어린애들이 아니더라구요 어느정도 서로 사랑이란걸 해보구.. 아파보고..행복두 했는데... 우린 서로를 너무 잘안다고 생각했어요.. 근대 그게 아닌가 보더라구요.. 저는 그사람이 저를 조금 더 많이 생각해주길 바라고 그사람은 예전에 자길 쫒아다니던 자기밖에 모르고 자기말이면 껌뻑하던 고등학교때의 제 모습을 생각하고있더라구요.. 우선 사기면서 항상 연락은 제가 먼저 하는 편입니다... 더좋아 하는 사람이 약자라잖아요.. 약자라...그래두 좋습니다... 그사람 좋아하니까요.. 그런데 이젠 조금 지쳐여.... 어쩌다가는 핸펀두 꺼노쿠...어떨땐 연락한번 안하고.. 그래두 제가 보고싶다고 하면 보러 와주고 그래서 그래두 나 좋아하는구나 표현을 잘 안하고 못하는 사람이구나... 생각했어요... 예전에 저한테 씻을수 없는 아픔을 준적이 있는데 전 그사람이 그런거 기억 못하는줄 알았는데 다 기억 하더라구요.... 고마웠죠...그런데 요즘.....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에게 연락을 먼저 안하는건 이해를 해여 모 제가 먼저 연락하고 자기한테 연락이 오면 자기가 연락하는게 습관이 되어있다나요? 그렇다구 해두죠. 근데 전화가 꺼져있길래 전화 키면 바로 전화해달라고.. 문자를 남겼습니다... 연락없어요,,,,ㅡㅡ 제가 핸드폰이 끈겨서 친구껄로 전화를 햇는데... 안받더라구요.. 그러더니 친구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저한테는 전화 문자 하나 없었으면서요.. 그러면서 일하느라 바빴고.. 모르는 번호는 사장님 어쩌고 저쩌고... 대략 난감합니다...-_-^ 제가 섭섭하고 하고싶은 말은.. 전 항상 그사람에 있어서 누구에게든 두번째라는거죠... 제가 먼저인적은 없어요.... 저말 바라보고 저만 생각하라는거 아닙니다.. 사회생활도 하는 마냥 전화하고 그럴순 없잖아요..저두 그럴 시간 없구요.. 그렇지만 적어도 제가 문자를 몇개를 보내고 전화하고 그랬음 전화켰다고 어제 이러이러해서 전화를 꺼놨었다고 걱정했냐고 전화 문자 하나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한두번두 아니고..매일이 그런식이니... 전 속이 타던 말던 생각나고 심심할때 연락한다는건가요? 아니면...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지금 글이라서 잘 표현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현제로썬 그사람과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인지 아니면 인제 차라리 쉬고싶은건지 모르겟어요... 지금은 연락을 안하고있습니다 그렇다고 오래된건 아니구요.. 어제 싸웠고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지만 미안하다면 다냐구 하드라구요.. 사람 승질나게 해놓구... 지금 저도 생각도 하고...그사람 마음도 조금은 진정시킬겸 연락을 안하고있는데... 이대로 끝이 날까 두렵기도 하고...차라리...란 생각두 들어요... 여러분이라면...조금은 힘들지만..그사람과 계속 만남을 이어가시겠습니까.. 아니면 그냥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 그냥 추억이라며 웃어버릴수 있게 일찍 정리를 하겠습니까... 그냥 참고라도 하게 말씀좀......
습관??집착??
전 오랫동안 알고지내던 사람이 있습니다.
물로 지금은 남자친구가 되어있구요.
하지만 지금은 저만으 잡착이 아닌가 생각이들어요..
처음에 제가 좋아서 많이 쫒아다녔거든요..
거의 7~8년을 알고지내다 지금에서야
사기게 되었는데...
전 제가 처음 그사람을 좋아하던 감정으로 돌아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참..많이도 흘렀더군요..
저도 그사람도 예전 어릴때 학창시절때 어린애들이 아니더라구요
어느정도 서로 사랑이란걸 해보구..
아파보고..행복두 했는데...
우린 서로를 너무 잘안다고 생각했어요..
근대 그게 아닌가 보더라구요..
저는 그사람이 저를 조금 더 많이 생각해주길 바라고
그사람은 예전에 자길 쫒아다니던 자기밖에 모르고 자기말이면 껌뻑하던
고등학교때의 제 모습을 생각하고있더라구요..
우선 사기면서 항상 연락은 제가 먼저 하는 편입니다...
더좋아 하는 사람이 약자라잖아요..
약자라...그래두 좋습니다...
그사람 좋아하니까요..
그런데 이젠 조금 지쳐여....
어쩌다가는 핸펀두 꺼노쿠...어떨땐 연락한번 안하고..
그래두 제가 보고싶다고 하면 보러 와주고 그래서 그래두 나 좋아하는구나
표현을 잘 안하고 못하는 사람이구나...
생각했어요...
예전에 저한테 씻을수 없는 아픔을 준적이 있는데 전 그사람이 그런거
기억 못하는줄 알았는데 다 기억 하더라구요....
고마웠죠...그런데 요즘.....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에게 연락을 먼저 안하는건 이해를 해여 모 제가 먼저 연락하고
자기한테 연락이 오면 자기가 연락하는게 습관이 되어있다나요?
그렇다구 해두죠.
근데 전화가 꺼져있길래 전화 키면 바로 전화해달라고..
문자를 남겼습니다...
연락없어요,,,,ㅡㅡ
제가 핸드폰이 끈겨서 친구껄로 전화를 햇는데...
안받더라구요..
그러더니 친구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저한테는 전화 문자 하나 없었으면서요..
그러면서 일하느라 바빴고..
모르는 번호는 사장님 어쩌고 저쩌고...
대략 난감합니다...-_-^
제가 섭섭하고 하고싶은 말은..
전 항상 그사람에 있어서 누구에게든 두번째라는거죠...
제가 먼저인적은 없어요....
저말 바라보고 저만 생각하라는거 아닙니다..
사회생활도 하는 마냥 전화하고 그럴순 없잖아요..저두 그럴 시간 없구요..
그렇지만 적어도 제가 문자를 몇개를 보내고 전화하고 그랬음
전화켰다고 어제 이러이러해서 전화를 꺼놨었다고 걱정했냐고
전화 문자 하나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한두번두 아니고..매일이 그런식이니...
전 속이 타던 말던 생각나고 심심할때 연락한다는건가요?
아니면...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지금 글이라서 잘 표현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현제로썬 그사람과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인지
아니면 인제 차라리 쉬고싶은건지 모르겟어요...
지금은 연락을 안하고있습니다 그렇다고 오래된건 아니구요..
어제 싸웠고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지만 미안하다면 다냐구 하드라구요..
사람 승질나게 해놓구...
지금 저도 생각도 하고...그사람 마음도 조금은 진정시킬겸 연락을 안하고있는데...
이대로 끝이 날까 두렵기도 하고...차라리...란 생각두 들어요...
여러분이라면...조금은 힘들지만..그사람과 계속 만남을 이어가시겠습니까..
아니면 그냥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 그냥 추억이라며
웃어버릴수 있게 일찍 정리를 하겠습니까...
그냥 참고라도 하게 말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