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인트루이스에서 뛰었던 페르난도 타티스에게 허용한, 한타자 한이닝 만루홈런 두개. (한만두) 타티스의 홈런공은 MLB 사무국의 공인 아래 "명예의 전당"에 전시되고 있다. 이 기록은 MLB 129년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며, 앞으로도 깨지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대기록. 일단, 한이닝 한타자에게 만루홈런을 맞은 뒤, 주자 만루에서 또다시 그 타자가 들어설 확률이 거의 희박하고, (그전에 강판 가능성 99%) ==>이유야 어쨌든 박찬호가 던진 공이 명당에 헌액되어서 박찬호 본인한테도 큰 영광
2.페르난도 타티스에게 한이닝 한타자 최다타점(8타점) 헌납 ==>한만두를 허용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작성된 기록. 한만두에 예속된 기록으로 볼수도 있으나 엄연히 한만두와는 별개의 대기록임. 이거 역시 한만두 못지 않게 깨지지 않을것으로 보임.
3.샌프란시스코 배리 본즈에게 71,72호 홈런볼 헌납. ==>천만 다행으로 본즈가 73호를 때렸지만 맥과이어의 70호를 경신했다는 점에서 두고두고 세간의 기억속에 남는 대기록.
4.올시즌 이후 FA 연평균 계약 금액보다 가장 많이 삭감된 액수로 재계약한 투수. 지난 5년동안 연평균 1300만 달러 받았는데. 현재로서는 400만달러 이상 받지 않는 이상 MLB 역사상 가장 많은 연봉이 깍인 투수로 기록될 형편. ==>올시즌 순수 연봉이 60만달러로 확정되면서 지난 시즌에 비해 무려 1400만달러 이상이 삭감됐음. 이또한 MLB역사상 전무후무, 유일무이, 전대미문의 엄청난 대기록임. 투수/타자 통틀어 MLB 최고임.
5.NL역사상 한시즌 최다 만루홈런 허용 타이기록 작성 ==>한만두를 허용한 시즌인 1999년 총 4개의 그랜드슬램을 허용함으로써 이부분 NL 타이기록을 작성함
6.미국의 스포츠전문채널 FOX스포츠가 선정한 MLB역사상 최악의 먹튀 (2006년 4월 선정)
7.미국의 스포츠전문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선정한 역사상 최악의 FA계약 2위(2005년 5월 선정)
8.미국의 CBS스포츠라인 "찬호 ML투수중 역대 최고의 거품" "박찬호를 무시하라" "팬터지 베이스볼에 끼월줄만한 자격조차 갖추지 못했다" 등등으로 박찬호에 대한 표현!!
9.MLB 역사상 최초로 1500만불 불펜투수로 로스터 등록
10.올스타전에서 은퇴를 앞둔 칼 립켄 주니어에게 결승홈런 허용, 칼 립켄 주니어는 올스타전 MVP. ==>이홈런은 올스타전 역사상 최고령 홈런이며 공이 명당에 헌액됨으로써 한만두에 이은 두번째 쾌거.
11.MLB 난투극 역사상 최초 공중 발차기 시도. ==>MLB경기중 난투극은 흔히 일어난다. 하지만 박찬호처럼 발차기로 상대의 얼굴을 가격하는짓은 전무하다. 당시 미국 현지 언론들은 태권도 운운하면서 박찬호를 마음껏 비판하고 비꼬았다.
12.애틀란타의 앤드류 존스에게 홈구장인 펫코파크 역사상 최장거리 홈런허용(비거리 약 138미터)
13.휴스턴의 선발투수 앤디 페티트의 생애 첫 홈런헌납. 시애틀의 일본인 포수 조지마 겐지에게 일본인 최초 연타석 홈런 헌납(히데키 마쓰이도 아직 연타석 홈런은 없음) 오클랜드 바비 크로스비의 커리어 첫 안타헌납 텍사스 재활등판 시절 더블 A 마이너리거에게 사이클링 히트 선물. (현재도 MLB 등록 못한 선수)
박찬호의 기록들...진짜 웃었다 ㅋ
1.세인트루이스에서 뛰었던 페르난도 타티스에게 허용한,
한타자 한이닝 만루홈런 두개. (한만두)
타티스의 홈런공은 MLB 사무국의 공인 아래 "명예의 전당"에
전시되고 있다.
이 기록은 MLB 129년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며,
앞으로도 깨지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대기록.
일단, 한이닝 한타자에게 만루홈런을 맞은 뒤,
주자 만루에서 또다시 그 타자가 들어설 확률이 거의 희박하고,
(그전에 강판 가능성 99%)
==>이유야 어쨌든 박찬호가 던진 공이 명당에 헌액되어서
박찬호 본인한테도 큰 영광
2.페르난도 타티스에게 한이닝
한타자 최다타점(8타점) 헌납
==>한만두를 허용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작성된 기록.
한만두에 예속된 기록으로 볼수도 있으나 엄연히
한만두와는 별개의 대기록임. 이거 역시 한만두
못지 않게 깨지지 않을것으로 보임.
3.샌프란시스코 배리 본즈에게 71,72호 홈런볼 헌납.
==>천만 다행으로 본즈가 73호를 때렸지만
맥과이어의 70호를 경신했다는 점에서 두고두고 세간의
기억속에 남는 대기록.
4.올시즌 이후 FA 연평균 계약 금액보다 가장 많이 삭감된 액수로
재계약한 투수. 지난 5년동안 연평균 1300만 달러 받았는데.
현재로서는 400만달러 이상 받지 않는 이상 MLB 역사상
가장 많은 연봉이 깍인 투수로 기록될 형편.
==>올시즌 순수 연봉이 60만달러로 확정되면서
지난 시즌에 비해 무려 1400만달러 이상이 삭감됐음.
이또한 MLB역사상 전무후무, 유일무이, 전대미문의
엄청난 대기록임. 투수/타자 통틀어 MLB 최고임.
5.NL역사상 한시즌 최다 만루홈런 허용 타이기록 작성
==>한만두를 허용한 시즌인 1999년 총 4개의
그랜드슬램을 허용함으로써 이부분 NL 타이기록을 작성함
6.미국의 스포츠전문채널 FOX스포츠가 선정한 MLB역사상
최악의 먹튀 (2006년 4월 선정)
7.미국의 스포츠전문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선정한 역사상 최악의 FA계약 2위(2005년 5월 선정)
8.미국의 CBS스포츠라인 "찬호 ML투수중 역대 최고의 거품"
"박찬호를 무시하라" "팬터지 베이스볼에 끼월줄만한
자격조차 갖추지 못했다" 등등으로 박찬호에 대한 표현!!
9.MLB 역사상 최초로 1500만불 불펜투수로 로스터 등록
10.올스타전에서 은퇴를 앞둔 칼 립켄 주니어에게 결승홈런 허용,
칼 립켄 주니어는 올스타전 MVP.
==>이홈런은 올스타전 역사상 최고령 홈런이며
공이 명당에 헌액됨으로써 한만두에 이은 두번째 쾌거.
11.MLB 난투극 역사상 최초 공중 발차기 시도.
==>MLB경기중 난투극은 흔히 일어난다. 하지만 박찬호처럼
발차기로 상대의 얼굴을 가격하는짓은 전무하다.
당시 미국 현지 언론들은 태권도 운운하면서 박찬호를
마음껏 비판하고 비꼬았다.
12.애틀란타의 앤드류 존스에게 홈구장인 펫코파크 역사상 최장거리
홈런허용(비거리 약 138미터)
13.휴스턴의 선발투수 앤디 페티트의 생애 첫 홈런헌납.
시애틀의 일본인 포수 조지마 겐지에게 일본인 최초 연타석
홈런 헌납(히데키 마쓰이도 아직 연타석 홈런은 없음)
오클랜드 바비 크로스비의 커리어 첫 안타헌납
텍사스 재활등판 시절 더블 A 마이너리거에게 사이클링 히트 선물.
(현재도 MLB 등록 못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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