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떠나고 나서 알게됐지. 내가 너에게 되고 싶었던건 "머슴"이었어. 니가 잠든 모습보며 생각했지 너를 내가 지킬수 있을까 "손"을 잡았어. 니가 깰까봐 마음으로 잡았지. 이 손 끝까지 놓지 않겠다고. 모든 것이 다 사라지고 너의 잠든 모습만이 남았어 이젠 "내가 떠나야 할 시간" 그래 다음 세상에선 너로 태어날래 너로 태어나서 나를 사랑할래. 이 세상에선 내가 너의 머슴으로 남아 있을께 가질 수 없는 "아씨"를 가지고 싶어했던 미천한 인간으로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아름다운 사람 나를 사랑해준 사람 차마 잊을 수 없는 사람
아름다운 사람
니가 떠나고 나서
알게됐지.
내가 너에게 되고 싶었던건
"머슴"이었어.
니가 잠든 모습보며
생각했지
너를 내가 지킬수 있을까
"손"을 잡았어.
니가 깰까봐 마음으로 잡았지.
이 손 끝까지 놓지 않겠다고.
모든 것이 다 사라지고
너의 잠든 모습만이 남았어
이젠
"내가 떠나야 할 시간"
그래
다음 세상에선
너로 태어날래
너로 태어나서
나를 사랑할래.
이 세상에선
내가 너의 머슴으로
남아 있을께
가질 수 없는 "아씨"를
가지고 싶어했던
미천한 인간으로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아름다운 사람
나를 사랑해준 사람
차마 잊을 수 없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