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날 병원가서 울 아기집 보구왔어요... 병원을 넘 일찍가서 애기집이 아직 안보인다구 몇일 후에 다시 오라고 하셔서 두근거리는 맘 안고 신랑하고 같이 갔어요.. 일욜날 꼭두 새벽부터 셤마한테 전화왔는데 형님이 이상한 꿈을 꾸셨다고 하시면서 걱정되서 전화하셨더라구요... 일욜이라 늦게까지 잘려했는데 그 전화받고 나니 괜히 찜찜한 생각에 잠도 안오구 병원은 10시에나 여는데 속이 타들어가더라구요... 낭중에나 말씀하시지 꼭 그렇게 새벽에 전화해서 괜한 나까지 걱정하게 만들고... 가슴에 무거운 돌덩이 하나 안고 진료실에 들어가서 촘파 봤는데 다행히도 울 꾸몽이 튼튼한 집짓고 있더라구요... 아직은 꾸몽인 못봤는데 1주나 2주후에 다시 병원와서 애기 보라구 하시더라구요... 한시름 덜었죠..연신 감사하단말 하고 나왔네요.. 울 꾸몽이집 검은 점 같은거 하나 찍혀있는 사진 들고 좋아라 하면서 나왔쬬.. 담주에는 울 꾸몽이 볼수 있겠죠... 지금 4주 넘어서 5주 들어선다고 하는데...
아기집 보고 왔어요..
일욜날 병원가서 울 아기집 보구왔어요...
병원을 넘 일찍가서 애기집이 아직 안보인다구 몇일 후에 다시 오라고 하셔서 두근거리는 맘 안고 신랑하고 같이 갔어요..
일욜날 꼭두 새벽부터 셤마한테 전화왔는데 형님이 이상한 꿈을 꾸셨다고 하시면서 걱정되서 전화하셨더라구요...
일욜이라 늦게까지 잘려했는데 그 전화받고 나니 괜히 찜찜한 생각에 잠도 안오구 병원은 10시에나 여는데 속이 타들어가더라구요...
낭중에나 말씀하시지 꼭 그렇게 새벽에 전화해서 괜한 나까지 걱정하게 만들고...
가슴에 무거운 돌덩이 하나 안고 진료실에 들어가서 촘파 봤는데 다행히도 울 꾸몽이 튼튼한 집짓고 있더라구요...
아직은 꾸몽인 못봤는데 1주나 2주후에 다시 병원와서 애기 보라구 하시더라구요...
한시름 덜었죠..연신 감사하단말 하고 나왔네요..
울 꾸몽이집 검은 점 같은거 하나 찍혀있는 사진 들고 좋아라 하면서 나왔쬬..
담주에는 울 꾸몽이 볼수 있겠죠...
지금 4주 넘어서 5주 들어선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