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이별은 바쁘게 다가와요. 아무리 앞서 준비한다 해도 항상 후회하죠. 다신 볼수 없다며 가볍게 안아주던 그 사람. 왠지 낯설던 목소리에 눈물만 흘리죠 헤어진게 끝은 아닌가 봐요 미련이 있으니 말이죠 그 사람도 날 기억하나봐요 꿈에서 내게로 온 걸 보면 많이 지쳐있던 모습에 나도 따라 울수 밖에 없었죠 이대로 보내면 끝이 될까 두 눈을 감아요. 다시 눈을 떠서 보내주면 혼자 알았던 내 아픔도 가져가길. 그 기억조차 먼지로 없어지길. 바랄뿐이죠. 내 사랑이 닿으면 놀래버릴까봐 조금 더 멀어져 못 볼까봐 그게 두려워서 다시 발을 돌려가요. 나를 보고 아파하긴 할까요? 애써 날 지우려 하진 마요. 시간이 날 지울때 까지만... 내 하루는 이렇게 지쳐가요. 버리고 다시 찾아내며 항상 매일 반복하죠. 마치 다람쥐처럼 제자리를 맴돌다가 좋았던 기억에 웃는게 전부일 뿐이죠. 사랑하고 잊지 못하는건 나쁜게 아니죠.
그리움.
꼭 이별은 바쁘게 다가와요.
아무리 앞서 준비한다 해도 항상 후회하죠.
다신 볼수 없다며 가볍게 안아주던 그 사람.
왠지 낯설던 목소리에 눈물만 흘리죠
헤어진게 끝은 아닌가 봐요
미련이 있으니 말이죠
그 사람도 날 기억하나봐요
꿈에서 내게로 온 걸 보면
많이 지쳐있던 모습에 나도 따라 울수 밖에 없었죠
이대로 보내면 끝이 될까 두 눈을 감아요.
다시 눈을 떠서 보내주면
혼자 알았던 내 아픔도 가져가길.
그 기억조차 먼지로 없어지길. 바랄뿐이죠.
내 사랑이 닿으면 놀래버릴까봐
조금 더 멀어져 못 볼까봐 그게 두려워서
다시 발을 돌려가요.
나를 보고 아파하긴 할까요?
애써 날 지우려 하진 마요.
시간이 날 지울때 까지만...
내 하루는 이렇게 지쳐가요.
버리고 다시 찾아내며 항상 매일 반복하죠.
마치 다람쥐처럼 제자리를 맴돌다가
좋았던 기억에 웃는게 전부일 뿐이죠.
사랑하고 잊지 못하는건 나쁜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