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형우 기자] 톱스타 이효리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효리는 지난 7일 서울 신당동의 한 폐허 건물에서 단막 드라마 ‘사랑한다면 이들처럼’(감독 차은택ㆍ제작 엠넷미디어) 촬영 중 20m의 아래로 떨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을 경험했다. 자칫 생명에 위험을 느낄 수 있는 대형 사고를 모면했다. 이효리는 이날 이동건과 장난치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먼지가 쌓은 유리 바닥을 콘크리트 바닥으로 착각해 올라서다 유리가 깨져 추락할 뻔했다. 유리가 깨져 이효리가 빠지는 순간 이동건이 이효리의 손을 잡아 위기를 모면했다. 이효리는 왼쪽 다리에 가벼운 찰과상을 입고 놀란 가슴을 진정시켰다. 부상 정도가 크지 않았지만 이효리는 적잖이 놀랐고 촬영을 일시 중단됐다. 이효리는 안정을 취한 후 다시 촬영에 임했다.제작진의 한 측근은 “이동건이 이효리를 붙잡지 않았으면 큰 부상을 당할 뻔했다”고 밝혔다.(사진 출처=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쳐) 1
이효리 20m 추락사고 당할뻔한 현장 이랬다!
[뉴스엔 김형우 기자]
톱스타 이효리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효리는 지난 7일 서울 신당동의 한 폐허 건물에서 단막 드라마 ‘사랑한다면 이들처럼’(감독 차은택ㆍ제작 엠넷미디어) 촬영 중 20m의 아래로 떨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을 경험했다. 자칫 생명에 위험을 느낄 수 있는 대형 사고를 모면했다.
이효리는 이날 이동건과 장난치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먼지가 쌓은 유리 바닥을 콘크리트 바닥으로 착각해 올라서다 유리가 깨져 추락할 뻔했다. 유리가 깨져 이효리가 빠지는 순간 이동건이 이효리의 손을 잡아 위기를 모면했다.
이효리는 왼쪽 다리에 가벼운 찰과상을 입고 놀란 가슴을 진정시켰다.
부상 정도가 크지 않았지만 이효리는 적잖이 놀랐고 촬영을 일시 중단됐다. 이효리는 안정을 취한 후 다시 촬영에 임했다.
제작진의 한 측근은 “이동건이 이효리를 붙잡지 않았으면 큰 부상을 당할 뻔했다”고 밝혔다.(사진 출처=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