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서로 마음이 있는 두 사람이 있어별 생각 없이 약속을 하고 밤이 되어 먹고 마시고,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오늘쯤 해도 된다고서로가 암묵의 타협을 한 그런 것이 아니었다..그저 만지고 싶어서, 키스를 하고 싶고 껴안고 싶어서,조금이라도 가까이 가고 싶어 견딜 수가 없어서..일방적으로든 아니든 눈물이 날 정도로 하고 싶어서,지금 곧, 그 사람하고만, 그 사람이 아니면 싫다,바로 그런 것이 사랑이었다. P_S 가끔.. 무심히 쳐다본 내 옆자리에.. 아무도 없음을 느끼며.. 이젠 나도.. 누군가를 만나.. 다시는 없을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Will You Join Me..』
그럭저럭 서로 마음이 있는 두 사람이 있어
별 생각 없이 약속을 하고 밤이 되어 먹고 마시고,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오늘쯤 해도 된다고
서로가 암묵의 타협을 한 그런 것이 아니었다..
그저 만지고 싶어서,
키스를 하고 싶고 껴안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고 싶어 견딜 수가 없어서..
일방적으로든 아니든 눈물이 날 정도로 하고 싶어서,
지금 곧,
그 사람하고만,
그 사람이 아니면 싫다,
바로 그런 것이 사랑이었다.
P_S
가끔..
무심히 쳐다본 내 옆자리에..
아무도 없음을 느끼며..
이젠 나도..
누군가를 만나..
다시는 없을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