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ling(수줍은 고백) - 서씨 2편

조상환200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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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참 행복합니다.

 

3년지기 친구 서지혜.

 

난 그녀를 포항 서씨라부릅니다.

 

너털 웃음으로 나의 귀를 즐겁게해주는 그녀.

 

나눔의 소중함을 알려준 참 고마운 그녀.

 

가끔은 쌩~~~하는 서씨때문에 화도 나긴하지만.

 

그녀는 나에게 있어 참 소중한 사람입니다.

 

3년을 지켜온 우정... 이젠 수줍게 고백합니다.

 

서씨... 당신은 나에게 있어 참 소중한 사람입니다.

 

나만의 소중한 서씨가 되어주세요...

 

난 참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