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bble Sisters(버블시스터즈) - 바보처럼 Part 2 아끼던 옷을 고르고 난 화장을 하죠한참을 거울 앞에 앉아서 늘 하지않아 서툰 내 손이 입술을 그리며 조금은 떨리고 있죠아무리 유난스레 서둘러 준비하려 해봐도 눈물이 흘러 내 얼굴을 자꾸 망쳐놓죠 그대와 헤어지러 가는 날인데난 겨우 이것밖엔 할 수가 없죠 바보처럼마지막 그대에게 가장 예쁜 내 모습으로기억되기를 바랄뿐이죠 그대 떠나도 지킬 자신도 없는데 또 다짐을 하죠웃으며 그대 보내주기를이별의 마른 눈물이 흘러 화장이 번지면그대가 싫어할까봐아무리 이별앞에 내 맘을 추스르려 해봐도아직 남겨진 내 사랑이 가만두질 않죠 그대와 헤어지러 가는 날인데난 겨우 이것밖엔 할 수가 없죠 바보처럼마지막 그대에게 가장 예쁜 내 모습으로기억되기를 바랄뿐이죠 그대 떠나도 날 위한 그대 사랑 어느새 다 써버렸음을 나도 알고 있는데그대와 헤어지고 돌아가는 길결국 내 얼굴은 다 번져버렸죠 바보처럼 하지만 뒤돌아선 그댈 보는 그 순간까지눈물 꼭참고 편히 보낸건 참 잘한거겠죠 Bubble Sisters -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웃었습니다 꽃잎 휘날리던 찬한한 봄날에 사랑이 시작된 나 미풍이 불어와 손가락 사이사이로 날 들뜨게 했던 그 날 세월은 쉴새없이 흘러서 첫사랑의 아련한 추억이란 이름이 되고 내가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웃었던 지난날 너라는 세상 내 세상의 중심 그안에 사랑 지금도 행복하다고 춤추던 바람 꽃잎 날려 아름다웠던 추억들 니가 부르던 휘파람 소리도 내 맘에 박혀 버릇처럼 난 웃어 사랑이 멈춰서 웃음도 멈춰서 버린 날 슬프게 했던 그 날 눈물이 쉴새없이 흘러서 지독히도 괴롭던 아픔마저 선율이 되고 너라는 세상 내 전부였던 너란 추억이 고마워 잊을수 없는 잊혀지지 않을 하나뿐인 내 사랑에 울다가 또 웃게 되었고 잔인한 그리움도 선물로 남은 사랑 내가 그렇게도 사랑하고 그렇게 웃었던 지난날 너라는 세상 내 세상의 중심 그 안에 사랑만이면 행복했다고 춤추던 바람 꽃잎 휘날려 아름다웠던 추억을 니가 부르던 휘파람 소리도 내 맘에 박혀 아직 버릇처럼 난 울어1
Bubble Sisters(버블시스터즈) -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웃었습니다
Bubble Sisters(버블시스터즈) - 바보처럼 Part 2
아끼던 옷을 고르고 난 화장을 하죠
한참을 거울 앞에 앉아서
늘 하지않아 서툰 내 손이
입술을 그리며 조금은 떨리고 있죠
아무리 유난스레 서둘러 준비하려 해봐도
눈물이 흘러 내 얼굴을 자꾸 망쳐놓죠
그대와 헤어지러 가는 날인데
난 겨우 이것밖엔 할 수가 없죠 바보처럼
마지막 그대에게 가장 예쁜 내 모습으로
기억되기를 바랄뿐이죠 그대 떠나도
지킬 자신도 없는데 또 다짐을 하죠
웃으며 그대 보내주기를
이별의 마른 눈물이 흘러 화장이 번지면
그대가 싫어할까봐
아무리 이별앞에 내 맘을 추스르려 해봐도
아직 남겨진 내 사랑이 가만두질 않죠
그대와 헤어지러 가는 날인데
난 겨우 이것밖엔 할 수가 없죠 바보처럼
마지막 그대에게 가장 예쁜 내 모습으로
기억되기를 바랄뿐이죠 그대 떠나도
날 위한 그대 사랑
어느새 다 써버렸음을 나도 알고 있는데
그대와 헤어지고 돌아가는 길
결국 내 얼굴은 다 번져버렸죠 바보처럼
하지만 뒤돌아선 그댈 보는 그 순간까지
눈물 꼭참고 편히 보낸건 참 잘한거겠죠
Bubble Sisters -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웃었습니다
꽃잎 휘날리던 찬한한 봄날에
사랑이 시작된 나
미풍이 불어와 손가락 사이사이로
날 들뜨게 했던 그 날
세월은 쉴새없이 흘러서 첫사랑의
아련한 추억이란 이름이 되고
내가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웃었던 지난날
너라는 세상 내 세상의 중심
그안에 사랑 지금도 행복하다고
춤추던 바람 꽃잎 날려 아름다웠던 추억들
니가 부르던 휘파람 소리도 내 맘에 박혀
버릇처럼 난 웃어
사랑이 멈춰서 웃음도 멈춰서 버린
날 슬프게 했던 그 날
눈물이 쉴새없이 흘러서
지독히도 괴롭던 아픔마저 선율이 되고
너라는 세상 내 전부였던 너란 추억이 고마워
잊을수 없는 잊혀지지 않을
하나뿐인 내 사랑에
울다가 또 웃게 되었고
잔인한 그리움도 선물로 남은 사랑
내가 그렇게도 사랑하고
그렇게 웃었던 지난날
너라는 세상 내 세상의 중심
그 안에 사랑만이면 행복했다고
춤추던 바람 꽃잎 휘날려 아름다웠던 추억을
니가 부르던 휘파람 소리도 내 맘에 박혀
아직 버릇처럼 난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