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아직 학생이라는것만 밝히고싶구요.. 정말 학교다니기 힘듭니다.. 작년에 정말 친했던 친구가 절 배신했는데.. 그 친구랑 저랑 정말친했거든요..그래서 애들이 다 걔가 제 비밀을 알고있을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 친구가 애들한테 헛소문을냈습니다..어쩜 같은 여자로서 그런소문을 낼수 있는지.. 제가 걸레라구요. 오빠들이랑 떡치고 뭐 임신안되려고 1층에서 5층까지 굴렀다는 뭐 별 말도안되는 소문...그리고 간장몇리터씩 먹는다고 임신안되려고.. 그리고 오이갖다가 x위하고 그런다고..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것때문에 아직까지 학교에서 그런애들 있잖아요? 땡땡이치고 담배피고 냄새풍기고 들어오면 애들이 무서워할꺼라고 생각하는 그런애들.. 걔네들한테 무시당하고 살고있습니다..저 지나가면 말합니다 "저 걸레년이 지랄이네또 야이걸레야!!" 물론 착한애들도 있다는거압니다..그냥 아직 어리니까 잘 모르니까 그런거라는것. 그런데 제작년만해도 그냥 보통학생인 그런애가 있었어요 보통보다는 조금 떨어진다고하나..애들이 많이 무시하고 그런애. 근데 걔가 작년에 친구를 노는애를 사귀면서 애가 많이 변했더라구요 막 담배피고.. 여자애들 때리고.. 선생님앞에서 욕이나하고.. 대들고 그렇게 변했더라구요 저 2년동안 학교에서 무지 힘듭니다..지금도 힘듭니다 오늘 방학식했는데 너무 기쁩니다 걔 안보니까.. 걔랑 같은반이됬는데..작년에도 같은반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번만은 안되겠지했는데 됬네요..운도없죠 제가 뭐만 하면 태클걸고 장난아닙니다.. 친구랑 장난으로 말싸움하고 그러잖아요 여자들도. 그런거가지고 또 태클걸고 집에서 그냥 숙제하고 가만히있으면 문자가 옵니다 내용은 보통 '야이ㅆㅂ년아 니가뭔데 ㅇㅇㅇ한테지랄인데?장난까냐?' 이런내용이고 발신자번호는 없습니다. 제가 알죠..한두번도아닌데 이애인거. 그래서 1년동안 당하고있는데 너무 화가나서 하루는 ktf지점가서 번호알아냈더니 걔 맞더라구요.. 진짜 화나지만..어쩔수없습니다 오늘은 또 방학식인데 제가 반장이거든요. 그래서 인사하라고 선생님이 시키시는데 오늘 담임샘이 안오셔서 다른선생님이하셨거든요 "ㅇㅇ(제이름)이가 인사할꺼다~" 이랬는데 그 정말 흉악범죄자보다도 못한 그새끼가..(죄송합니다) "아~ㅆㅂ 더러워 부반장시켜요" .....애들 다 들었을겁니다..저 정말 힘듭니다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반여자애들이 수업시간에 좀 졸거나 그러면 "아 신발년아 일어나라고~ 병신같은년 조카 잠자냐???" 떠들면 "아 미친년들 조카떠드네 여자새끼들이 정신못차리냐???" 이런말하면 당연히 여자애들이 기분나빠서 쳐다보지않습니까? 쳐다보면 또이럽니다 "아 찌질이년들아 뭘쳐다봐 병신같은년들아" 우리반 여자애들 정말 무시합니다. 여자애들..정말 싫어합니다 저새끼.. 그렇다고 제가 왕따는 아니거든요..그냥 보통애이고 친구도많고 그냥 잘 살고있거든요.. 근데 이럽니다..제가 머리를 묶고오면 걔 친구중에 뚱뚱하고 좀 덩치있는애가 있거든요 걔가 저희반 지나가면서 문 열려있으니까 이렇게 소리지르면서 지나갑니다 "아~ㅇㅇㅇ(제이름)신발년아~~머리조카이상하다!!!!!!!!신발병신같은년" 이러고갑니다.. 2년동안 이랬으니..참으라면 참겠습니다 근데 너무 억울합니다..진짜눈물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그냥 그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납니다 제 성격 원래 활발하고 쾌활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심하게 소심해졌습니다 다 저애들때문인것같고.. 저 유서도 몇개 써봤고, 자살시도도해봤는데 그것도 용기가 없어서 잘 안되더라구요.. 발 하나 올리면 엄마아빠생각나고 밑에보면 또 억울하고 내가 왜이렇게죽어야하나 지금 왜이러고있나..생각들고 진짜힘들거든요.. 항상 전 생각해요 내가 복수할수 있는 방법은 몇년후 성공한 내 모습을 보여주는거라고.. 걔네 뻔하잖아요 그렇게 담배피고 공부안하고다니는애들.. 이상한일이나 하고 있고 그렇게 될꺼잖아요.. 저 공부 진짜 열심히 하고있습니다..쟤네 콧대 눌러주려고요..후회하게 만들고싶어서요 제 눈에서 피눈물나고 힘든 거.. 진짜 돌려주려고요.. 근데 저 요즘 정말 힘듭니다..위로받고싶습니다..엄마아빠한테미안해요..정말미안해요 이런생각하는것 미안하고 학교에서 저런취급당하는것 미안하지만.. 저 진짜 힘든데 어떡하죠..
저는 학생입니다. 마음은 죽고싶습니다
우선 저는 아직 학생이라는것만 밝히고싶구요..
정말 학교다니기 힘듭니다..
작년에 정말 친했던 친구가 절 배신했는데..
그 친구랑 저랑 정말친했거든요..그래서 애들이 다 걔가 제 비밀을 알고있을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 친구가 애들한테 헛소문을냈습니다..어쩜
같은 여자로서 그런소문을 낼수 있는지..
제가 걸레라구요. 오빠들이랑 떡치고 뭐 임신안되려고 1층에서 5층까지 굴렀다는
뭐 별 말도안되는 소문...그리고 간장몇리터씩 먹는다고 임신안되려고..
그리고 오이갖다가 x위하고 그런다고..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것때문에 아직까지
학교에서 그런애들 있잖아요? 땡땡이치고 담배피고 냄새풍기고 들어오면
애들이 무서워할꺼라고 생각하는 그런애들..
걔네들한테 무시당하고 살고있습니다..저 지나가면 말합니다
"저 걸레년이 지랄이네또 야이걸레야!!"
물론 착한애들도 있다는거압니다..그냥 아직 어리니까 잘 모르니까 그런거라는것.
그런데 제작년만해도 그냥 보통학생인 그런애가 있었어요
보통보다는 조금 떨어진다고하나..애들이 많이 무시하고 그런애.
근데 걔가 작년에 친구를 노는애를 사귀면서 애가 많이 변했더라구요
막 담배피고.. 여자애들 때리고.. 선생님앞에서 욕이나하고.. 대들고 그렇게 변했더라구요
저 2년동안 학교에서 무지 힘듭니다..지금도 힘듭니다
오늘 방학식했는데 너무 기쁩니다 걔 안보니까..
걔랑 같은반이됬는데..작년에도 같은반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번만은 안되겠지했는데 됬네요..운도없죠
제가 뭐만 하면 태클걸고 장난아닙니다..
친구랑 장난으로 말싸움하고 그러잖아요 여자들도.
그런거가지고 또 태클걸고 집에서 그냥 숙제하고 가만히있으면
문자가 옵니다
내용은 보통
'야이ㅆㅂ년아 니가뭔데 ㅇㅇㅇ한테지랄인데?장난까냐?'
이런내용이고 발신자번호는 없습니다.
제가 알죠..한두번도아닌데 이애인거.
그래서 1년동안 당하고있는데 너무 화가나서
하루는 ktf지점가서 번호알아냈더니 걔 맞더라구요..
진짜 화나지만..어쩔수없습니다
오늘은 또 방학식인데 제가 반장이거든요. 그래서 인사하라고 선생님이 시키시는데
오늘 담임샘이 안오셔서 다른선생님이하셨거든요
"ㅇㅇ(제이름)이가 인사할꺼다~"
이랬는데 그 정말 흉악범죄자보다도 못한 그새끼가..(죄송합니다)
"아~ㅆㅂ 더러워 부반장시켜요"
.....애들 다 들었을겁니다..저 정말 힘듭니다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반여자애들이 수업시간에 좀 졸거나 그러면
"아 신발년아 일어나라고~ 병신같은년 조카 잠자냐???"
떠들면
"아 미친년들 조카떠드네 여자새끼들이 정신못차리냐???"
이런말하면 당연히 여자애들이 기분나빠서 쳐다보지않습니까? 쳐다보면 또이럽니다
"아 찌질이년들아 뭘쳐다봐 병신같은년들아"
우리반 여자애들 정말 무시합니다.
여자애들..정말 싫어합니다 저새끼..
그렇다고 제가 왕따는 아니거든요..그냥 보통애이고
친구도많고 그냥 잘 살고있거든요..
근데 이럽니다..제가 머리를 묶고오면
걔 친구중에 뚱뚱하고 좀 덩치있는애가 있거든요
걔가 저희반 지나가면서 문 열려있으니까 이렇게 소리지르면서 지나갑니다
"아~ㅇㅇㅇ(제이름)신발년아~~머리조카이상하다!!!!!!!!신발병신같은년"
이러고갑니다..
2년동안 이랬으니..참으라면 참겠습니다
근데 너무 억울합니다..진짜눈물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그냥 그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납니다
제 성격 원래 활발하고 쾌활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심하게 소심해졌습니다
다 저애들때문인것같고.. 저 유서도 몇개 써봤고, 자살시도도해봤는데
그것도 용기가 없어서 잘 안되더라구요.. 발 하나 올리면 엄마아빠생각나고
밑에보면 또 억울하고 내가 왜이렇게죽어야하나 지금 왜이러고있나..생각들고
진짜힘들거든요..
항상 전 생각해요 내가 복수할수 있는 방법은 몇년후 성공한 내 모습을 보여주는거라고..
걔네 뻔하잖아요 그렇게 담배피고 공부안하고다니는애들..
이상한일이나 하고 있고 그렇게 될꺼잖아요..
저 공부 진짜 열심히 하고있습니다..쟤네 콧대 눌러주려고요..후회하게 만들고싶어서요
제 눈에서 피눈물나고 힘든 거.. 진짜 돌려주려고요..
근데 저 요즘 정말 힘듭니다..위로받고싶습니다..엄마아빠한테미안해요..정말미안해요
이런생각하는것 미안하고 학교에서 저런취급당하는것 미안하지만..
저 진짜 힘든데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