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기위해서 남을 짓밟고 죽이는것이 그게 세상을 살아가는 공존의 법칙인가..? 그럼 그와 반대로 그 누군가가 살기위해서 날 짓밟고 죽일수도 있겠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게 현실이잖아.. 알고있으면서도 모르는척.. 혹은 숨겨지길 바라는 그 마음들... 너무 잔인해.. JW당신은 이미 그걸 깨닫고 있었던거지..?
이게 내가본 현실의 현실이야..
내가 살기위해서
남을 짓밟고 죽이는것이
그게 세상을 살아가는
공존의 법칙인가..?
그럼 그와 반대로
그 누군가가 살기위해서
날 짓밟고 죽일수도 있겠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게 현실이잖아..
알고있으면서도 모르는척..
혹은 숨겨지길 바라는 그 마음들...
너무 잔인해..
JW당신은 이미 그걸 깨닫고 있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