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 {} AllBGMStop() function 호출. 항상 블로그에서 동영상 type="text/javascript>" 1172년 프랑스 전쟁은 잉글랜드의 승리로 확정지어진 듯 했다. 어떤 거래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밀라노가 잉글랜드 대륙군을 공격하기 전까진 그렇게 비춰졌다. 전투는 잉글랜드 영토 각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벌어졌다. 프랑스 전쟁 때문에 신경쓰지 못했던 스코트랜드가 아래로 밀쳐 오더니 기어코 요크를 포위했고, 프랑스의 대군은 뒤로 후퇴했지만, 밀라노의 두 개 군단이 앙제와 파리로 들이닥쳤다. 전쟁은 장기전이 되어버렸다. 1176년 오랜 포위끝에 요크 주둔 잉글랜드군의 선공이 시작되었다. 스코트랜드군은 예리하게 다듬어진 검과 우수한 병사들을 이끌고 왔고 일전의 야만족이라 불리던 그들이 이정도의 발전을 이룩했다는데 놀람을 금치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잉글랜드 군, 건국초기 부터 요크를 통치 해 오던 우리에게 그들은 큰 위협이 되진 못했다. 잉글랜드의 기병대가 그들의 진영을 쇄도했다. 같은 해, 밀라노군이 이끄는 대 군단이 포위를 풀고 직접 공격을 감행했다. 발리스타에서 뻗어 나가는 돌덩이들에게 앙제의 성벽은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고 앙제 전투는 그 치열함 만큼이나 어마어마한 사상자를 남겼다. 앙제에 주둔중이던 왕의 군대 전멸. 이로써 잉글랜드는 프랑스 전 기간동안 벌써 세 명의 왕이 죽음을 당했다. 이젠 전통이 되어버린걸까. 정복왕의 아들, 헨리의 시작과 동시에 이미 잉글랜드의 왕들은 전장에서 목숨을 잃어가고 있었다. 후계는 루퍼스의 아들, 바너비로 결정 되었다. 그 역시 정복왕이나 헨리에 비하면 보잘것 없어 보였지만... 그가 이끌어야 할 시기는, 전란의 시기. 초기 잉글랜드를 밟으려는 무자비한 주변국들의 침략 잉글랜드는 그 시작과 동시에 최대의 위기를 맞이한 듯 보였다. 잉글랜드에 필요한건 영웅이었다. 전란을 끝내줄 대 영웅의 등장. 1184년 2차 스코트랜드의 군대는 다시한번 요크로 진격해 왔다. 요크 방위전, 당시 주둔하고 있던 전력의 50%가 기병대 였다. 스코트랜드의 장검과 화살, 그리고 도끼는 다시한번 잉글랜드 기병대의 말발굽에 무참히 쓸려나갔다. 그리고 1186년, 전란이 계속 되던 잉글랜드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시작했다. 이제 막 성인식을 마치고 작위를 받은 두 인물, 그레고리와 아서 였다. 둘 에게 개편된 한개 군단이 맡겨졌다. 그레고리가 사령관으로 임명되었지만 그 해 교회의 모략으로 이단으로 몰려 처형당한다. 희망의 추락이었다. 기대했던 영웅은 날개를 펴치도 못한 채 찢겨져 내려갔다. 이젠 그의 군대는 그레고리의 절친한 형제이자 부관이었던 아서가 잡게 되었다. 역공은 준비 되었다. 스코트랜드에선 이미 왕의 군대가 에딘버러를 압박해 가고 있다. 근 반세기 만에 등장한 "영웅의 자질"을 갖춘 자의 출현에 잉글랜드의 모든 신경은 대륙군에 집중되었다. 이제 필요한건 입증이었다. 아서가 이끄는 군기는 앙제를 점령한 밀라노군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EMBED style="LEFT: 0px; WIDTH: 300px; TOP: 0px; HEIGHT: 45px" src=http://pds29.cafe.daum.net/download.php?grpid=SWL&fldid=MZZ&dataid=148&fileid=5®dt=20070103162342&disk=20&grpcode=shogun&dncnt=N&.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
[England] British!! - (2) 교체기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 {} AllBGMStop() function 호출. 항상 블로그에서 동영상 type="text/javascript>"1172년
프랑스 전쟁은 잉글랜드의 승리로 확정지어진 듯 했다.
어떤 거래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밀라노가 잉글랜드 대륙군을 공격하기 전까진 그렇게 비춰졌다.
전투는 잉글랜드 영토 각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벌어졌다.
프랑스 전쟁 때문에 신경쓰지 못했던 스코트랜드가 아래로 밀쳐 오더니 기어코 요크를 포위했고,
프랑스의 대군은 뒤로 후퇴했지만,
밀라노의 두 개 군단이 앙제와 파리로 들이닥쳤다.
전쟁은 장기전이 되어버렸다.
1176년
오랜 포위끝에 요크 주둔 잉글랜드군의 선공이 시작되었다.
스코트랜드군은 예리하게 다듬어진 검과 우수한 병사들을 이끌고 왔고
일전의 야만족이라 불리던 그들이 이정도의 발전을 이룩했다는데 놀람을 금치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잉글랜드 군, 건국초기 부터 요크를 통치 해 오던 우리에게 그들은 큰 위협이 되진 못했다.
잉글랜드의 기병대가 그들의 진영을 쇄도했다.
같은 해, 밀라노군이 이끄는 대 군단이 포위를 풀고 직접 공격을 감행했다.
발리스타에서 뻗어 나가는 돌덩이들에게 앙제의 성벽은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고
앙제 전투는 그 치열함 만큼이나 어마어마한 사상자를 남겼다.
앙제에 주둔중이던 왕의 군대 전멸.
이로써 잉글랜드는 프랑스 전 기간동안 벌써 세 명의 왕이 죽음을 당했다.
이젠 전통이 되어버린걸까.
정복왕의 아들, 헨리의 시작과 동시에 이미 잉글랜드의 왕들은 전장에서 목숨을 잃어가고 있었다.
후계는 루퍼스의 아들, 바너비로 결정 되었다.
그 역시 정복왕이나 헨리에 비하면 보잘것 없어 보였지만...
그가 이끌어야 할 시기는, 전란의 시기.
초기 잉글랜드를 밟으려는 무자비한 주변국들의 침략
잉글랜드는 그 시작과 동시에 최대의 위기를 맞이한 듯 보였다.
잉글랜드에 필요한건 영웅이었다.
전란을 끝내줄 대 영웅의 등장.
1184년
2차 스코트랜드의 군대는 다시한번 요크로 진격해 왔다.
요크 방위전, 당시 주둔하고 있던 전력의 50%가 기병대 였다.
스코트랜드의 장검과 화살, 그리고 도끼는 다시한번 잉글랜드 기병대의 말발굽에 무참히 쓸려나갔다.
그리고 1186년,
전란이 계속 되던 잉글랜드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시작했다.
이제 막 성인식을 마치고 작위를 받은 두 인물,
그레고리와 아서 였다.
둘 에게 개편된 한개 군단이 맡겨졌다.
그레고리가 사령관으로 임명되었지만
그 해 교회의 모략으로 이단으로 몰려 처형당한다.
희망의 추락이었다.
기대했던 영웅은 날개를 펴치도 못한 채 찢겨져 내려갔다.
이젠 그의 군대는 그레고리의 절친한 형제이자 부관이었던 아서가 잡게 되었다.
역공은 준비 되었다.
스코트랜드에선 이미 왕의 군대가 에딘버러를 압박해 가고 있다.
근 반세기 만에 등장한 "영웅의 자질"을 갖춘 자의 출현에 잉글랜드의 모든 신경은 대륙군에 집중되었다.
이제 필요한건 입증이었다.
아서가 이끄는 군기는 앙제를 점령한 밀라노군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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