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세 : 여보세요? 여보세요? 아오이 ? ... 아오이: .... 준세의 편지중: 마지막으로 니가 행복해보여서 다행이야...멀리 밀라노에 있는 아오이에게... 이제는 서로 다른 길을 걷고있는 준세로부터...14
냉정과 열정사이 중...(그리움으로 너무나 아픈 두사람...)
준세 : 여보세요? 여보세요? 아오이 ? ...
아오이: ....
준세의 편지중: 마지막으로 니가 행복해보여서 다행이야...멀리 밀라노에 있는 아오이에게...
이제는 서로 다른 길을 걷고있는 준세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