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사이 중...(그리움으로 너무나 아픈 두사람...)

원용건2007.02.12
조회161

준세 : 여보세요? 여보세요?  아오이 ? ... 

 

아오이: ....

 

준세의 편지중: 마지막으로 니가 행복해보여서 다행이야...멀리 밀라노에  있는 아오이에게...

이제는 서로 다른 길을 걷고있는 준세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