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선수의 끊없는 열정과 도전..

임재민2007.02.13
조회15

몇일전이네요 박찬호선수가 뉴욕메츠유니폼을 입게되었죠..

이곳에 박찬호선수의 오랜팬으로써 몇글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에게 박찬호선수는 정말 우상이었죠..제가 야구를 워낙좋아해서

초등학교 4학년때 박찬호선수때문에 야구를 알게되었죠..

그때 98년도였으니...한참전성기였을때였겠네요...

LA시절 전성기때의 그모습 아직도 잊을수 없네요..맥과이어 와 본즈상대로

삼진으로 돌릴때 그 짜릿함과 그의 승수가 올라갈때마다 희열이 아직도 박찬호 선수만

생각하면 잊혀지지가 않네요..

텍사스시절의 그의 부상에 대한 뒷걸음질 그리고 센디에이고에서도 그렇게 좋은활약은

보여주지못했지만 그래도 작년시즌 수술받기전까지는 전성기급의 활약을 보여줬다고

말해도 될듯싶네요...그리고 메이져리그사상 첨으로 포스트시즌그라운드에서

무실점으로 막는모습까지 그의모습이 많이 생생하네요..

지금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저렴한가격에 박찬호선수가 계약을 채결했는데요..

저는 참 그계약보다 박찬호 선수의 열정에 참 큰감동을 받았던것같네요..

돈도 벌을만큼 벌었고 운동선수에게는 환갑이라는 30대 중반을 향해 가는그로써

이제는 그만둬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그의열정은 참대단합니다..

많이들 악플달더군요..LA시절외에 텍사스시절 과 센디에이고 시절의 박찬호 선수를보고요..

그것도 던지는거니...아님 한국에서 마무리나해라..이제 한국와라 이런식으로요...

그런데 우리가 과연 그렇게 말할 자격이 있을까요  ?

우리나라국민이 힘들때 IMF시절..경제대국미국에서 미국인들이 가장좋아하는 야구라는

스포츠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향해 마음속에 태극기를 달고 한국인의 매운맛과 열정을

발전시켰던 그이기에 우리는 그의열정에 감동을 받을수밖에 없다고 생각이드네요..

박찬호선수의 미래의 활약에대해서는 아직 미지수이지만..그의 열정만큼은 어느선수보다도

뒤지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의열정..,.이번에는 꼭 뉴욕메츠에서 박찬호선수의 좋은활약을 보고싶네요..

이번에 LA시절의 박찬호 선수를 미국경제의 심장부 뉴욕에서 그활약을 기대할께요 ^^

 

Neverending story for  Chan Ho Park.....!!!!!

박찬호선수의 끊없는 열정과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