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가는길...이민국 무사히 통과하는 법좀^^

구동균20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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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8/1일날 3시비행기로 미국(마이애미)을 가게되었습니다...

어머니와형이 마이애미로 이민가계신관계로...

24살의 어린나이?? 에도 불구하고7/9일날 결혼식을하고 8/1일로 비행기표를끈었습니다

거금 500만원을 들여서...

문제는 미국을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제가 LA를거쳐비행기를 갈아타고 다시 출발합니다

근데 제가 쌍둥이인데 제가 형이고 동생이 작년에 미국을 혼자들어가다가...

그당시에는 애틀란타공항으로 경유해서 들어갔습니다

애틀란타공항이 세관검사가 심하단 이야기는 들었지만 그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애틀란타공항도착한날 한국시간으로 새벽에 애틀란타공항에서 급한전화가왔습니다

애틀란타공항에서 추방당하게 생겨다고...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았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미국놈들 한국말 정말안믿습니다

군대갔다온거 대학다닌다는거 하나두 안믿습니다 말이됩니다??

마이애미계신 어머니는 동생을 빼낼라고 마이애미 애틀란타 한국에 변호사를 사고 바로

3자통화까지 들어갔는데 결국엔 강제추방이아닌 일반추방으로 추방되었습니다.

추방이된이유

첫째 비행기표가 오픈이 안돼있다

두째 여행온물건들이아니다

셋째 군대는 학생이든 증명돼는게 하나두없다

이게 말이됩니까?? 그럴빠에는 비자를 내주지말든가 비행기표 250들여서 간게 아깝습니다

어쩔수없이 한국으로 오게 된동생

동생왈 공항에서 일반추방을 내보내니 1년후에 다시 신청하면 올수있다고

이런말을했다고합니다... 강제추방은 영구적으로

미국을 못들어오기때문에 나이도 어리고하니깐 일반추방을 시킨답니다

지금 동생은 학생이구 이제 추방된지 1년이다되갑니다

비자는 다시받을수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요즘 비자 받기 얼만 힘듭니까??

제여친두 한번비자 떨여졌다가 변호사에게 자문구해서 변호사의힘으로

비자를 얻게 되었습니다 변호사비350들었습니다ㅜㅜ

동생도 변호사를 사서 할려고합니다 동생은 심각성이쫌있어서600이랍니다ㅜㅜ

가능한지 불가능하지 알려주십시요

저는 LA공항으로가는데 그곳은 세관검사가 그다지 힘들지가 않다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을물어보며 안정적으로 들어갈수있는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제가알고싶은건...

첫째 동생이 다시 비자를 내서 비자를 받을수있을지(비자는 관광비자나 여행비자)

두째 저와 여친이 안전하게 미국세관을 통과할수있는방법등...

제가 마지막으로 미국놈들이 어떤놈들이지를 말해드리겠습니다

동생이 애틀란타공항에서 잡힌날 경찰서에 갔답니다

뚱땡이 여경찰 왈 미국에는왔냐?

동생왈 여행왔다

경찰왈 군대갔다왔냐?

동생왈 갔다왔다

경찰왈 못믿겠다 증명이 안된다

동생왈 어이없는표정...

경찰왈 대학생이냐??

동생왈 대학생이다 지금 한국은 방학기간이다 방학이라 놀러온거다

경찰왈 여기 미국은방학이아닌데 어찌한국은 방학이냐?

이게 말이됩니까?? 지내나라랑 우리나라랑 문화가 같은것도아니고...

경찰왈 돈은얼마나가지고왔냐

동생왈 현금으로 200 하구 신용카드 가지고왔다

그거갔다가 2주일동안 여행을 어찌다니냐

동생왈 돈이 모질라거나 하면 보스턴에사시는 어머니 친구분집에 묵을예정이다

경찰왈 이게 말이된다고 하는 겁니다

동생왈 말이 안될게 모있냐고 하면서 한번비웃으니깐

경찰왈 지금 당신 비웃는거냐고 하는 겁니다

동생왈 아니라고...

경찰왈 씨씨 거리면서 다른 짭새를 부르더랍니다

그러더니 그날하루만 신문을 3번이나 했답니다 3번다 똑같은 질문에 똑같은 못믿겠다는 말투

나중에 먼저 지쳐버린동생

동생왈 나그냥 한국보내달라고 미국안간다고

경찰왈 여기 미국까지 온게 아깝지 안냐고

동생왈 아깝다고 생각하면 모하냐 당신들이 아무리 해봤자 믿어주지도 않코 

       미국 안들여보내줄꺼아니냐고 그냥한국으로 보내달라고

경찰왈 일단 일반추방으로 추방을 시키겠다 강제추방은 영구 적으로 못들어오기땜에

       일반추방으로해서 한국가서 1년지난두 비자 다시받아서 들어오라고 합니다
 
       일반추방시킨이유 나이가 어리기때문이라고 합니다...쌍놈은 양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