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의 유혹

봉윤종2007.02.13
조회245

                            고 백.

 

처음부터 느꼈죠.

나는 그대에게 빠져버렸죠.

사랑을 하게 된거죠.

 

그대를 볼때마다

내마음 숨기기 어려웠어요.

항상 표현하고 싶었는데

 

내겐 욕심 인가요 그댈 사랑 하는게

그렇게도 힘든건가요.

 

언제나 그대 난 원하고 있죠.

혹시라도 우린 사랑할 수 없나요.

힘들겠지만 난 그댈위해 참아야만 하겠죠

난 그대만을 사랑해요.

 

이젠 볼수 없겠죠 내가 떠나가야 할

이 시간이 다가왔어요.

 

언제나 그대 난 원하고 있죠.

혹시라도 우린 사랑할 수 없나요.

힘들겠지만 나 그댈위해 참아야만 하겠죠.

난 그대만을 사랑해요.

 

잠시동안 이라도 함께하고 싶은데 우우~♪

 

언제나 그대 난 원하고 있죠.

혹시라도 우린 사랑할 수 없나요.

힘들겠지만 나 그댈 위해 참아야만 하겠죠.

난 그대만을 사랑해요 우~~

 

난 그대만을 사랑해요.

 

∽.∽.∽.∽.∽.∽.∽.∽.∽.∽.∽.∽.∽.∽.∽.∽

처음으로 편집해서 올린 동영상.

 

늑대의 유혹 (Romance Of Their Own, 2004)

감독: 김태균

출연: 조한선, 강동원, 이청아, 정다혜, 권오민...

줄거리:

격과 외모에서 모두 '갓 상경' 한 느낌을 풍기는 한경

서울에서 엄마와 함께 살기 위해 말 그대로 '갓 상경'

하여 강신고로 전학을 오는데...

그러나 그녀의 서울 생활은 정신적, 신체적 충격의 연속이다.

버스를 타고 가는데 어떤 놈이 던진 실내화가 머리로 날아온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실내화를 던진 반해원이란 녀석이 예삿 녀석이 아니었던 것이다.

인근 학교의 여자애들을 구름처럼 몰고 다니는 원조 킹가 반해원은

허둥대는 한경의 안쓰럽고도 귀여운 모습에 반한다.

그리고 성격대로 저돌적으로 대시한다...

문제는 옆 학교의 성권고의 짱 정태성도 바로 이 정한경을 찍었다는

사실이다. 수줍은 듯한 얼굴뒤에 숨어있는 강한 주먹과 고집으로

뭉쳐진 태성. 자존심과 사랑을 모두 건 둘의 대결은 한치의 양보도 없는

싸움으로 번지게 되고, 그러나 태성은 한경을 사랑할래야 할 수 없는

운명적인 비밀이 있고, 이를 알지 못하는 한경은 둘 다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방법을 찾기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다.

결국 한경 곁을 떠나는 태성, 그리고 뒤늦게 태성의 비밀을 알게된

한경과 해원. 그 녀석들의 가슴 아프지만 밝은 모습이 어른들조차

울린다... (네이버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