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나 사랑해?"라고 물어보면 늘 대답이 없던 그가 서울행 열차를 타고 부산과 멀어질때쯤 문지가 하나왔습니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오빠는 문자 한가득 사랑해라는 단어를 보내주었습니다... 너무나 감동해 열차안에서 그만 울고 말았습니다.... 무뚝뚝하지만 가끔 저에게 이렇게 감동을 주는 이사람... 그래서 전 이사람를 사랑 할 수 밖에 없나봅니다...
그래서 전 이사람을 사랑 할 수 밖에 없나봅니다...
며칠전부터 "나 사랑해?"라고 물어보면
늘 대답이 없던 그가
서울행 열차를 타고 부산과 멀어질때쯤
문지가 하나왔습니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오빠는 문자 한가득 사랑해라는 단어를 보내주었습니다...
너무나 감동해 열차안에서 그만 울고 말았습니다....
무뚝뚝하지만 가끔 저에게 이렇게 감동을 주는 이사람...
그래서 전 이사람를 사랑 할 수 밖에 없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