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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향미2007.02.13
조회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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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자가  우울모드인것 가타..

 

자살이니..뭐니..그런 기사들만 접하다보니..

 

울감자 덩달아   약해진것가토

 

목을 내밀어  창문밖을  기웃거릴때면 ..

 

뛰어내릴까바

 

숨막히게  긴장이 되곤해..

 

요즘 내가 자꾸 털날린다고 밀쳐내고..

 

몸 긁는다고 밀쳐내고..

 

자꾸 콧물 튕긴다고  밀쳐내고..

 

침대에 못올라오게 밀쳐내고 ...

 

흠... 너무한 생각이 든다..하지만

 

감쟈 너도 너의 잘못 인정하라그 !

 

그러니 ..뇌가썩었단 소릴 듣지;;!

 

나랑 쭉 ~함께 할라믄 상부상조하쟈그!

 

이쁜옷 ,맛난 사료 , 이쁜치장을

 

돈  쳐들여 해줄수 없는 이 능력없는 쥔장이지만 .ㅋ

 

너 하나  못 거두겠냐?!!!

 

사랑한다..감자야~

 

p.s 참 ..!! 니목에 난 ㄱ ㅣ 쓰    내가 낸거다..

 

바리깡으로  털밀다가 삑싸리 난거야..;;

 

어쩌니 난 자격증 없는 야매 인걸 ..

 

 괜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