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너의 소식이 궁금하다. 잘살고 있는지? 어디 아픈데는 없는지? 밥은 잘챙겨 먹고 다니는지? 일에 지쳐 힘들지는 않은지? 지난 추억에 힘들어 하지는 않은지? 오늘도 난 너의 안일함을 빌며... 그렇게 잠시.. 너의 생각을 했다. Writen By Kim Young Nam
잘지내지?
가끔, 너의 소식이 궁금하다.
잘살고 있는지?
어디 아픈데는 없는지?
밥은 잘챙겨 먹고 다니는지?
일에 지쳐 힘들지는 않은지?
지난 추억에 힘들어 하지는 않은지?
오늘도 난 너의 안일함을 빌며...
그렇게 잠시.. 너의 생각을 했다.
Wri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