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는 행복한 글을 올려야하는 자리인데 이런 글을 써서 올려도 되나 모르겠네요~ ㅅ_ㅅㅎㅎ 원래 원본을 올렸었다가.. 큰마음 먹구. 숨겨뒀던 제 비밀고백 하나와 그녀에게 고백 두가지 고백을 하려고 합니다.저는 미국 Tabor Academy라는 작은 사립학교에서유학을 하고 있는 유학생 입니다. 제가 다름 아니게 이렇게 글을 쓰게된 동기는이번 발렌타인때 프로포즈를 하려고 하는데 그전에 이렇게 글을 써서 준비 했던것들 쭈욱 한번 다짐하는 마음으로? 그리구 혼자마음속에 끙끙 앓아왔던.. 말하면 저를 사람들이 좀 색다른 눈으로 볼꺼 같아서... 하지만 발렌타인날이기도하구프로포즈 할 용기와 같이 더불어서 ㅎㅎ 이렇게 글을 씁니다.우선 첫번째 프로포즈는,, 저에게는 add라는.. attention deficient disorder 라는.. 우리 말로는 주의력 결핍 행동장애라는증세로는 건망증, 산만, 안절부절못함, 침착하지못함, 참을성 없음, 공부하거나놀거나 대화할때 집중이 떨어지고 지시를 따라서 과제조차 끝마치기힘들어하는 어떻게보면 작지도 크지도 않은. 살면서 많은 힘이 들지는않을꺼 같으면서도.. 이 병으로 저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상처준 부분도 있습니다.. 이 병이 있단건 저도 알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그 누구에게 밝힌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이 병을 프로포즈하게 된 이유는,저도 제가 이런 정신병을 가지고 있는지 몰랐었는데, 추수감사절때 다른 힘든일로 인해서 정신과를 가서 상담과 테스트를 받고 난 뒤 알게된 사실이었습니다. 제 자신은 모릅니다. 분명이 말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안나는데, 그녀 혹은 주변 사람들이 말했었다 혹은 햇었다고 말합니다.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처럼,,, 그 영화속처럼 큰지우개는 아니지만,,제가 그 정신병이 약간 있다고 들었을때 속히 말하는 지우개 똥처럼 작은 파편하나가 제 머릿속에 있는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 자신도정말 무섭구요.. 이같은 제 병때문에,, 그녀에게 여러가지 상처를 많이줬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제가 스스로 그 병을 극복하면서,, 오히려 몸이아프면 못고칠수도 있지만,, 정신병은, 사람마음먹기에 따라 고칠수 있는병이라고 들어서, 하나하나 고쳐가면서, 메모하면서,, 이번 발렌타인데이에좋아하는 사람에게 프로포즈합니다.두번째 프로포즈가 말그대로 제가 위에 설명햇듯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는 프로포즈입니다.제가 좋아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장희선입니다저보다 만으로는 2살 한국 나이로는 3살이 어린 같은 학교에 있는 후배 입니다. 그녀는 정말 이쁩니다. 새하얀 피부에 큰두눈과 오똑한코에 가냘픈 몸매의 그녀는정말이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은 사람입니다.한때 2005년 9월 18일부터 제 연인이었던 사람이지만. 그때는 제가 미숙하고 어리 석었구 여러가지 잘못으로 저에게 정말 커다란 행복을 주었던 그녀를 아프게 하고 상처를 줬었습니다. 사소한거지만 제가 말했던것을 했었는줄 알았는데. 정작 그녀는 저에게 못들었었다구 하구. 사소하지만 이런 일로 여러번 많이 다투고싸우고,, 제가 소중한 추억인데 하나하나 잘 기억못해서.. 좋아하는 사람에게말햇던 것도 기억을 제가 못해서 제가 그녀에게 무관심한 사람처럼, 그런 사람으로 보여서 그녀에게 많은 상처를 줬었습니다.. 현재 그녀에게 약간은 편한 사람이 되긴하였지만. 그녀는 저를 아직도 많이미워하고 싫어합니다. 전에 아프게 했던거 때문에. 여러가지 많이 제가제 자신을 변하게 노력하고 열심히 햇던 모든게 아직 부족한 것두 있지만.정말 많이 노력을 하였고 그녀의 5월 생일날 다시 프로포즈하고 싶었지만.그녀가 남자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고백할려던 레파토리 그대로이번 발렌타인때 맛있고 달콤한 초콜릿과 함께, 그녀에게 선물하려고 합니다.같은학교라서 마주칠 기회도 많이 있기는 하지만, 학교에서 그녀가 제 얼굴을마주치는 것을 아직은 껄끄러워하고 싫어합니다.. 이번 겨울방학때 한국에 나갔다가 김종국, sg 워너비의 바람만바람만이라는 노래를 듣게 되었습니다.그녀의 컬리링도 그녀의 동생이 바람만바람만으로 설정해 놓았더라구요.아무 생각 없이. 단지 바람만바람만 이란 제목이 소망한다라는 뜻으로 알고노래가 좋아서 즐겨 들었는데 네이버에서 검색하다가 알게된 사실이 바람만바람만이 순 우리말 이란사실이었습니다. 바람만 바람만은 부사로써바라보일 만한 정도로 뒤에 멀리 떨어져 따라가는 모양 이란 뜻을 가진참 슬프면서도 멋진 우리 말이더군요. 이 뜻을 보면서 제가 공감한 것이 많았습니다. 그녀가 저를 보지 못하게 몰래 학교에서 지나가는척 우연히 보는척보고 웃고 지나가는 제 자신이 그 단어와 너무 딱 맞더라구요. 그녀와 어쩌다바람만 바람만 뜻에 대해서 말하게 되었는데 그녀는 그게 스토커지 모냐고 그러더라구요.ㅎ 바람만바람만= 스토커. 저희학교 다른 남자 후배는 보디가드라고 하고.비록 아직까지는, 소심하게 (물론 저도 a형입니다.. 그것도 대문자 A형..하하..)항상 직접 당당하게 얼굴 보고 고백하지 못하고 좋아한다는 사실만 암시하면서졸졸 몰래 정말 어떻게 보면 스토커처럼, 얼굴 한번보고 좋아서 헤헤 거리는제가 그녀에게 이번 발렌타인때 제 따뜻한 진심과 준비한 달콤한 초콜렛으로 한번더 용기내어 그녀에게 직접 가서 고백을 하려 합니다..사소한거 하나하나, 매일 일기를 쓰면서 그녀에게 말햇던 말들. 할려고 한 말들하고 싶은 말들. 하나하나 기록하면서, 제가 조금이라도 더 노력해서 그녀 기분 다치고 상하게 하는 일이 없게 많이 노력 하고 있어요.. 그녀가 많이 힘들어하는데.. 다시 제 진심으로 조금 도움이 되었으면하고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실은 요즘 저도 많이 일들이 꼬이고되는 일들이 없습니다. 학교에서 공부도 힘들구 몸도 많이 어떻게 다치게 되고, 너무 그냥. 마음 달래려고 재미로 무료 사주팔자 인터넷으로 봣는데.일들이 다 꼬인다고 하더군요... ㅠ_ㅠ. 그래서 고백하는것을 사실 조금 망설이고꺼리고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제 운명과 제 일은 제가 만들어 갈 수 있는것이라 믿고 정말 멋있게 한번 프로포즈 해볼려고 합니다. 그녀에게 정말어떠한 것이 진정한 행복인지 배우게 되었고 그녀에게서 사랑이란것을배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녀에게 엄청 크고 이쁜 사랑 보여줘서 그녀가 다시 웃게 해주고 싶습니다. 저때문에 아팠던 상처.. 제가 다시 다가가서 감싸주고 싶습니다. 힘들어서 한때는 잊으려고 지우려고정말 노력도 많이했엇지만... 그녀에 대한 제 좋아하는 마음은 너무 커서.제마음도 제맘대로 안되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그녀는 이글을 읽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그녀가 안그래도 싫어하는 저를.. 색안경끼고 보면,, 더군다나다른것두 아니구 정신병자라는.. 그럼. 너무. 그렇잖아요^^..저는 그녀에게 숨길려는거는 아니지만,, 제가 그녀 말 한마디 토씨한마다하나도 안잊고 다 기억할때.. 지금 거의 완벽히 좋아졌듯이.. 고백한뒤,,, 제 병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싶어요 그럼 병이 있어도 그녀는 아무런 느낌도 꺼려하는 마음도 없을꺼니깐요..내일 제 프로포즈계획은요~ 그녀가 정말 많이 좋아하는 가수가 휘성이에요. 제가 비록 노래는 못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지금 이순간도 휘성의 안되나요를물론 오늘도 밤새서 듣고 연습해도 휘성형님은 절대 못따라가지만..제가 최선을 다해서 제 최고의 상태로 안되나요를 들려주면서 그녀가 좋아하는 핑크빛의 빨간 상자에 맛있는 초콜렛을 담아서제가 직접 그림그려서 만든 편지지와 함께 다시 프로포즈 할려고 합니다.제 프로포즈.. 잘 될수 있게 도와주세요~!^^ 만약 더 좋은 아이디어나제안이 있으시다면 얼마든지 말해주세요. ㅅ_ㅅ 어쩌다가 이것저것 길어졌는데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발렌타인 이벤트] 두가지고백합니다
안녕하세요
여기는 행복한 글을 올려야하는 자리인데 이런 글을 써서 올려도 되나
모르겠네요~ ㅅ_ㅅㅎㅎ 원래 원본을 올렸었다가..
큰마음 먹구. 숨겨뒀던 제 비밀고백 하나와 그녀에게 고백
두가지 고백을 하려고 합니다.
저는 미국 Tabor Academy라는 작은 사립학교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유학생 입니다. 제가 다름 아니게 이렇게 글을 쓰게된 동기는
이번 발렌타인때 프로포즈를 하려고 하는데 그전에 이렇게 글을 써서
준비 했던것들 쭈욱 한번 다짐하는 마음으로? 그리구 혼자
마음속에 끙끙 앓아왔던.. 말하면 저를 사람들이
좀 색다른 눈으로 볼꺼 같아서... 하지만 발렌타인날이기도하구
프로포즈 할 용기와 같이 더불어서 ㅎㅎ 이렇게 글을 씁니다.
우선 첫번째 프로포즈는,, 저에게는 add라는..
attention deficient disorder 라는.. 우리 말로는 주의력 결핍 행동장애라는
증세로는 건망증, 산만, 안절부절못함, 침착하지못함, 참을성 없음, 공부하거나
놀거나 대화할때 집중이 떨어지고 지시를 따라서 과제조차 끝마치기
힘들어하는 어떻게보면 작지도 크지도 않은. 살면서 많은 힘이 들지는
않을꺼 같으면서도.. 이 병으로 저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상처준 부분도 있습니다..
이 병이 있단건 저도 알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 누구에게 밝힌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이 병을 프로포즈하게 된 이유는,
저도 제가 이런 정신병을 가지고 있는지 몰랐었는데, 추수감사절때
다른 힘든일로 인해서 정신과를 가서 상담과 테스트를 받고 난 뒤 알게된
사실이었습니다. 제 자신은 모릅니다. 분명이 말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는데, 그녀 혹은 주변 사람들이 말했었다 혹은 햇었다고 말합니다.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처럼,,, 그 영화속처럼 큰지우개는 아니지만,,
제가 그 정신병이 약간 있다고 들었을때 속히 말하는 지우개 똥처럼
작은 파편하나가 제 머릿속에 있는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 자신도
정말 무섭구요.. 이같은 제 병때문에,, 그녀에게 여러가지 상처를 많이
줬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제가 스스로 그 병을 극복하면서,, 오히려 몸이
아프면 못고칠수도 있지만,, 정신병은, 사람마음먹기에 따라 고칠수 있는
병이라고 들어서, 하나하나 고쳐가면서, 메모하면서,, 이번 발렌타인데이에
좋아하는 사람에게 프로포즈합니다.
두번째 프로포즈가 말그대로 제가 위에 설명햇듯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는 프로포즈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장희선입니다
저보다 만으로는 2살 한국 나이로는 3살이 어린 같은 학교에 있는 후배 입니다.
그녀는 정말 이쁩니다. 새하얀 피부에 큰두눈과 오똑한코에 가냘픈 몸매의 그녀는
정말이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은 사람입니다.
한때 2005년 9월 18일부터 제 연인이었던 사람이지만. 그때는 제가 미숙하고 어리 석었구 여러가지 잘못으로 저에게 정말 커다란 행복을 주었던 그녀를 아프게 하고 상처를 줬었습니다. 사소한거지만 제가 말했던것을 했었는줄 알았는데. 정작 그녀는
저에게 못들었었다구 하구. 사소하지만 이런 일로 여러번 많이 다투고
싸우고,, 제가 소중한 추억인데 하나하나 잘 기억못해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말햇던 것도 기억을 제가 못해서 제가 그녀에게 무관심한 사람처럼, 그런 사람으로
보여서 그녀에게 많은 상처를 줬었습니다..
현재 그녀에게 약간은 편한 사람이 되긴하였지만. 그녀는 저를 아직도 많이
미워하고 싫어합니다. 전에 아프게 했던거 때문에. 여러가지 많이 제가
제 자신을 변하게 노력하고 열심히 햇던 모든게 아직 부족한 것두 있지만.
정말 많이 노력을 하였고 그녀의 5월 생일날 다시 프로포즈하고 싶었지만.
그녀가 남자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고백할려던 레파토리 그대로
이번 발렌타인때 맛있고 달콤한 초콜릿과 함께, 그녀에게 선물하려고 합니다.
같은학교라서 마주칠 기회도 많이 있기는 하지만, 학교에서 그녀가 제 얼굴을
마주치는 것을 아직은 껄끄러워하고 싫어합니다.. 이번 겨울방학때 한국에
나갔다가 김종국, sg 워너비의 바람만바람만이라는 노래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컬리링도 그녀의 동생이 바람만바람만으로 설정해 놓았더라구요.
아무 생각 없이. 단지 바람만바람만 이란 제목이 소망한다라는 뜻으로 알고
노래가 좋아서 즐겨 들었는데 네이버에서 검색하다가 알게된 사실이
바람만바람만이 순 우리말 이란사실이었습니다. 바람만 바람만은 부사로써
바라보일 만한 정도로 뒤에 멀리 떨어져 따라가는 모양 이란 뜻을 가진
참 슬프면서도 멋진 우리 말이더군요. 이 뜻을 보면서 제가 공감한 것이
많았습니다. 그녀가 저를 보지 못하게 몰래 학교에서 지나가는척 우연히 보는척
보고 웃고 지나가는 제 자신이 그 단어와 너무 딱 맞더라구요. 그녀와 어쩌다
바람만 바람만 뜻에 대해서 말하게 되었는데 그녀는 그게 스토커지 모냐고
그러더라구요.ㅎ 바람만바람만= 스토커. 저희학교 다른 남자 후배는 보디가드라고 하고.
비록 아직까지는, 소심하게 (물론 저도 a형입니다.. 그것도 대문자 A형..하하..)
항상 직접 당당하게 얼굴 보고 고백하지 못하고 좋아한다는 사실만 암시하면서
졸졸 몰래 정말 어떻게 보면 스토커처럼, 얼굴 한번보고 좋아서 헤헤 거리는
제가 그녀에게 이번 발렌타인때 제 따뜻한 진심과 준비한 달콤한 초콜렛으로
한번더 용기내어 그녀에게 직접 가서 고백을 하려 합니다..
사소한거 하나하나, 매일 일기를 쓰면서 그녀에게 말햇던 말들. 할려고 한 말들
하고 싶은 말들. 하나하나 기록하면서, 제가 조금이라도
더 노력해서 그녀 기분 다치고 상하게 하는 일이 없게 많이 노력 하고 있어요..
그녀가 많이 힘들어하는데.. 다시 제 진심으로 조금 도움이 되었으면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실은 요즘 저도 많이 일들이 꼬이고
되는 일들이 없습니다. 학교에서 공부도 힘들구 몸도 많이 어떻게 다치게
되고, 너무 그냥. 마음 달래려고 재미로 무료 사주팔자 인터넷으로 봣는데.
일들이 다 꼬인다고 하더군요... ㅠ_ㅠ. 그래서 고백하는것을 사실 조금 망설이고
꺼리고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제 운명과 제 일은 제가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이라 믿고 정말 멋있게 한번 프로포즈 해볼려고 합니다. 그녀에게 정말
어떠한 것이 진정한 행복인지 배우게 되었고 그녀에게서 사랑이란것을
배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녀에게 엄청 크고 이쁜 사랑 보여줘서
그녀가 다시 웃게 해주고 싶습니다. 저때문에 아팠던 상처.. 제가 다시
다가가서 감싸주고 싶습니다. 힘들어서 한때는 잊으려고 지우려고
정말 노력도 많이했엇지만... 그녀에 대한 제 좋아하는 마음은 너무 커서.
제마음도 제맘대로 안되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그녀는 이글을 읽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녀가 안그래도 싫어하는 저를.. 색안경끼고 보면,, 더군다나
다른것두 아니구 정신병자라는.. 그럼. 너무. 그렇잖아요^^..
저는 그녀에게 숨길려는거는 아니지만,, 제가 그녀 말 한마디 토씨한마다
하나도 안잊고 다 기억할때.. 지금 거의 완벽히 좋아졌듯이..
고백한뒤,,, 제 병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싶어요 그럼
병이 있어도 그녀는 아무런 느낌도 꺼려하는 마음도 없을꺼니깐요..
내일 제 프로포즈계획은요~
그녀가 정말 많이 좋아하는 가수가 휘성이에요.
제가 비록 노래는 못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지금 이순간도 휘성의 안되나요를
물론 오늘도 밤새서 듣고 연습해도 휘성형님은 절대 못따라가지만..
제가 최선을 다해서 제 최고의 상태로 안되나요를 들려주면서
그녀가 좋아하는 핑크빛의 빨간 상자에 맛있는 초콜렛을 담아서
제가 직접 그림그려서 만든 편지지와 함께 다시 프로포즈 할려고 합니다.
제 프로포즈.. 잘 될수 있게 도와주세요~!^^ 만약 더 좋은 아이디어나
제안이 있으시다면 얼마든지 말해주세요. ㅅ_ㅅ 어쩌다가 이것저것 길어졌는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