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pe -

김영희200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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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pe -

위태위태한 이길을

  홀로걸어간다...

 

언제 떨어질지 모르느 낭더러지로

  무작정 그렇게 걸어간다...

 

미끄러질수도..

  넘어질수도..

     쓰러지기도 하겟지만..

 

희망이란 믿음하나로

  나는 그렇게 이길을 걸어가련다...

 

- 곰탱이 -